저희 아들이 교사에게 폭행을 당하고, 교사가 애들에게 저희 아이와 놀지마란둥....

풍비2016.01.27
조회449

안녕하세요.

아들 키우고있는 한 학부모입니다.

정말 잊을 수 없는 어이없는 일을 당해봐서 너무 기가차고, 저희 아들의 앞날이 걱정이됩니다..

 

2015년 저희 아들은 중학교에 입학했습니다.

학교생활은 괜찮다고 했는데, 한 선생님이 너무 무섭다고 아이가 그랬습니다.

 

무슨 예기인지 들어보니, 숙제를 안해온다고 아이를 칠판에 새워놓고, 주먹으로 머리를 강타하는둥

저희아들을 바닥으로 앉혀놓고 머리를 끄들어 아이들앞에서 망신을 주고, 아이가 지금 스트레스때문인지, 머리를 끄들려서인지 중학교 1학년때부터 머리가 빠지고 안자랍니다.

 

아들이 그때 말을 하지 않아 저는 그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사건이 터졌습니다,. 

 

저희 아들이 공공장소에서 음란행각을 하는 아이들을 발견해서

멈추라고 해도 멈추지 않기에,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사람들도 많은곳이였고, 점점 더 심각해지길래 멈추기위해 찍었다고합니다.

 

처음엔 아들도 멈출줄 알았다는데 멈추지 않기에,

당황했다고 했습니다.

 

이제 초등학교 졸업하고 중학교 들어온 애들이

다음날 또 그 다음날도 계속 사람들 앞에서 음란적인 행동을 하기에

아들은 그 아이들에게 그만두지않으면, 아이들에게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아이들은 계속 했고, 아들은 애들에게 동영상을 카카오톡으로 주었다고합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됬습니다.

점점 영상이 학교 내로 퍼지면서,

 

선생님에게 까지 이 이야기가 들어간것 입니다.

우리아들, 그리고 영상을 받은애들

그리고 음란행동을한 두 아이들을 모두 불러

음란행동을 한 반 선생님이 형사라도 되는냥 말을 했더랍니다.

 

우리아들은 이때 맞지 않았지만, 음란행동을 한 남자아이는 주먹으로 머리를 많이 맞았다고 합니다.

사실 아들 말을 들어보니, 여학생이 들이대서 그런거라는데

반선생은 남학생만 그리 때리더랍니다.

 

그렇게, 아이들 휴대폰에 잇는 영상들을 모두 삭제하게 하고

이 문제는 경찰서로 넘겨졌습니다.

 

음란행동을 한 부모님, 그리고 저, 아들 담임, 음란행동을 한 반 담임

이렇게 경찰서에 출석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처음에 음란행동을 한 아이들의 담임이

학부모인줄 알았습니다.

 

저희아들을 처벌해달라는둥.. 명예훼손이니 뭐니...

 

저희 앞에서 그런 망언을 하는것입니다.

 

정작 음란행동을 한 부모들은 가만히있는데

선생이란분이 그런 말을 하고계시니

기가찼습니다.

 

이날 저와 남편은 간신히 참고 집으로 돌아와,

아들을 크게 혼냈습니다.

 

이제 문제가 모두 끝난줄알았습니다..

 

더 이상 예기가 없길 바랬습니다.

 

그런데 아들이 학교를 다녀오니

애들이 자신에게 말도 안걸고

왕따가 된거 같더랍니다.

 

그 다음날 아들이 와서 하는예기가..

음란행동을 한 반 담임이 아이들에게 저희 아들과 놀지말라하며,

집 사정이 좋지못한 저희 집을 비꼬며 이번에 아들에게 사준 카메라를

"재내 집이 돈이 어디있어서 저 카메라를 샀냐" 이렇게 말했답니다....

 

그리고 저희아들이 여학생집을 찾아가, 협박공갈을해 여학생이 학교를 나오지못한다고 그런 말을 했답니다.

저희아들은 절대아니라고, 교장선생님과 3자대면을 했는데

그 반 담임은 자기가 그런말을 한게 기억이안난다고....했답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아들은 지금 우울증에 걸린듯이 일어나지도 않고

누워서 밥도 안먹습니다.

학교에선 애가 왕따가 됬고.....

 

전학까지 갈상황이 됬습니다....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