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코카시안오브차카 퀸이랍니당

퀴니퀴닝2016.01.27
조회2,633
안녕하세용 저는 태어난지 이제 3달된 코카시안 오브차카 퀸이 랍니당


이건 주사맞으러 가기싫어서 도망 다니다가
잡혔을때인데 우리엄마가 제 표정이 귀엽다고 찍어줬어요
왜주사는 보기만해도 아픈걸까요 ㅠㅡㅠ
저는 태어난지 50일쯤 우리 엄마아빠한테 분양왓어용
제 애기때 모습이에요 귀엽쥬?


히히 저는 꼬리끝에 흰털이 있어용 일명 붓꼬리라 하죠
요때가 태어난지 삼십일이라는데 전 너무어려서
이때는 기억이 잘 안나요




저는 이렇게 잠두 잘자구용




울집 뽀메언니랑 밖구경도 잘해요




어 이거 찍히는거 맞나?




히히 잘 찍히네





양배추만 있으면 어떤 포즈든 취해드릴수 있어요




다음에는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찾아올께요
다들씨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