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여자 회사 1년차에요 25살이나 먹었는데 한국어라 어려워서 오타가 많을수 있어요 자체 필터링 부탁드려요 대학교 졸업 시즌에 얼추 생각하는 선에 맞는 연봉 주는 회사가있길레 이력서 넣었습니다.처음엔 당연히 저 있던 지역이라해서 들어갔는데 알고보니 다른 지역이더라구요 .. 어차피 대학 다닐려고 살았던 지역이라 아쉽긴 하지만 취업이 먼저지 하고 이사했습니다. 근대 막상 언제부터 출근할수있어물어보지도 않았고 합격됫다고 말도 해주지 않았는데집부터 얻고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떨어질껀데 그렇게 하진 않앟겟지하고 불안한마음 다잡으면서 이사햇습니다.지금생각하면 이것도 참 .. 저한테 답답하네요 다행이 연락오고 회사 출근했어요 근대 1월 출근이엿는데 청년인턴제? 이거 시즌이아니라고 1 2 월은 .. 4대보험 가입안하고 일하고 3월서류 들어갔네요 집까지 얻었는데 저거하면 우리도 좋고 회사도 좋고 하길레 그냥 그런가보다햇어요"이상한거같다", "아니다" 라는 말 하기가 참 어렵더라구요 두번째 문제는 연봉이엿어요 .. 원래 들었던 금액보다 금액이 준거에요 ! 세상에.. 이게뭐지 하고잇는데그돈에 또 퇴직금이 포함된다는겁니다... 세상에 .. 이걸 다녀야하나 말아야 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다가취업난인데, 집까지 얻었는데, 그래도 1~2년만 버텨서 경력이라도 제대로 만들고 나가자 하면서 다니자 마음먹엇습니다.. 회사 초창기에 면담시간이있길레 그리도 밑져야 본전인데 하고 말꺼냇더니연봉에 불만이있냐고 처음부터 그금액이엿다고 상담자랑 그렇게 끝났습니다...여기서 정말 오래다닐 회사가 아니란걸 느꼇죠 한 반년 야근없이 주말 출근없이 잘 다녔던거갔습니다.나름 좋은점도 있엇고 불만인점도 있엇지만 100% 내 입맛에맛는 회사는 없겟지.하고 넘어갔습니다. 반년정도 지나고 이게 왠걸.. .정말 매일같이 야근입니다.. .주말도 없어요 수당도 없습니다.. . 스트레스가 받기 시작하더라구요저희 높은분중 한분 모토가.. 30분 빨리 출근, 튀근은 그냥 늦게 일은 열심히 ㅇㅇ 저희회사가 자유롭다면 자유롭고 억압됫다면 억압되잇는데요 .. 일이 바쁘면 당연 철야하고 집가서 씻고 2시간만에 다시 출근합니다그리고 그다음날 또 출근이에요 그리고 퇴근이라도 빨리 할꺼같지요...안합니다........................철야를해도 퇴근시간은 똑같습니다. 그렇게 3일인가 4일인가 철야 한거같아요 날짜개념이 무뎌져서 잘 기억이 안나네요 그렇게 다행이 1차 바쁜게 끝...났다고 해야할까요정말 쉬고싶은데 하루라도 쉬게해줄 줄 알앗는데 주말 철야를 해도 그 다음날 정시출근.. 그리고 그뒤로 철야는 안햇는데.. 야근이 .. .정말 타지와서 주말은 한주집가고 한주 쉬고 일년간 친구들본적이 졸업식때 참여하고 나선 없습니다 주말엔 정말 집안일만 해요 초기에 넘 외로워서 반려동물들였다가 외로워해서 지금은두마리 키우고있어요 주말엔 이녀석들 케어하고 밀린잠자고 .항상 집에서 밥해먹는데 야근하면서 밥솥사용안한거같네요 .. .
여튼 그이후론 늦으면 12시 퇴근하고 빠르면 10시 퇴근합니다다행이 주말출근은 더이상 하지 않았어요 그렇게 2차 마무리가 됫어요 또.. 3차가 잇엇죠 다른분들은 이프로젝트 다 손때고 저랑 옆 동료 둘이서 햇습니다일자체도 어려운데 이프로젝트가 회사에서도 처음이라 어려운데 도와주질 않았어요 .... 정말 어떻게한지도 모르게 햇네요 그나마 도와주신분이 1분계셧는데 잘못해주셔서 결국 다시햇구요 이게 문제가 아니라.. . .. 일하는데 다른분들이 자기들도 일있다고 같이 남아요.. 그리고 앉아서 폰게임 ,, 사적인 통화,,, 담배 저희 감시하려고 있는거같앗어요 정말 바빠죽겟는데 옆에 앉아서 게임하는데 .. 하 .도와주신다고 말할때 막상 도와달라고 하면 맨낭 논거 뻔히 아는데... 자기도 일이 많다고 ㅎㅎㅎ... 말을 말든가. 여튼 그렇게 또 저랑 동료만 한 한달가량 죽어라 일했어요 .. 근대 마감일도 딱히 안알려주고 이번주 까지면 되겟어 ? 몇달걸릴일인데...진짜 죽어도 안된다고 못한다고 쉬고있는 분도와달라고 해도 자기들 일있다고 안도와줍니다... 결국 그렇게 마감하고 12월쯤 신입이 들어왓는데이게 왠걸 저희보다 연봉이 많아요 ! 남자신입이라 그런가 여자라 적게주나 ............. 속에서 막 화가나는데 좀만 더참자 하고 참앗습니다. 또.. 있으니 한분 들어왓어요 아시는분 연줄로 온거같더라구요 뭐 신입이지만 증이 좀 많다고 저번 신입보다 연봉이 더 많아요 ... 나중에 알고봣더니 제 연봉이 .. 잘못된던거엿더라구요높은분은 잘못됫다곤 말은안해주고 올려준다고 하길레올려주려나 했더니 3월달에 전체 연봉올린다고 그때 부터 적용이랍니다.연봉이 틀리단 사실은 다른직원을 통해서 들엇어요 모르는 척 내년에도 이만큼 올려줄꺼냐고 묻고싶은데 집 재계약 시즌이라 타지생활끝내려고 사직서 내밀었어요 나갈려고 생각하니 퇴직금도 안되실업금여도 안되, 연봉은 끝까지 잘못되 휴가는 1번밖에 못썻는데 휴가안쓴거 수당도없고.. 야근주말 당연히 없고.. 그냥 착하게 나가주기싫어서 혼자 열심히 궁리중입니다.노동청에 신고나 할까 합니다...
퇴사합니다
25살이나 먹었는데 한국어라 어려워서 오타가 많을수 있어요 자체 필터링 부탁드려요
대학교 졸업 시즌에 얼추 생각하는 선에 맞는 연봉 주는 회사가있길레 이력서 넣었습니다.처음엔 당연히 저 있던 지역이라해서 들어갔는데 알고보니 다른 지역이더라구요 .. 어차피 대학 다닐려고 살았던 지역이라 아쉽긴 하지만 취업이 먼저지 하고 이사했습니다.
근대 막상 언제부터 출근할수있어물어보지도 않았고 합격됫다고 말도 해주지 않았는데집부터 얻고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떨어질껀데 그렇게 하진 않앟겟지하고 불안한마음 다잡으면서 이사햇습니다.지금생각하면 이것도 참 .. 저한테 답답하네요
다행이 연락오고 회사 출근했어요 근대 1월 출근이엿는데 청년인턴제? 이거 시즌이아니라고 1 2 월은 .. 4대보험 가입안하고 일하고 3월서류 들어갔네요 집까지 얻었는데 저거하면 우리도 좋고 회사도 좋고 하길레 그냥 그런가보다햇어요"이상한거같다", "아니다" 라는 말 하기가 참 어렵더라구요
두번째 문제는 연봉이엿어요 .. 원래 들었던 금액보다 금액이 준거에요 ! 세상에.. 이게뭐지 하고잇는데그돈에 또 퇴직금이 포함된다는겁니다... 세상에 .. 이걸 다녀야하나 말아야 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다가취업난인데, 집까지 얻었는데, 그래도 1~2년만 버텨서 경력이라도 제대로 만들고 나가자 하면서 다니자 마음먹엇습니다..
회사 초창기에 면담시간이있길레 그리도 밑져야 본전인데 하고 말꺼냇더니연봉에 불만이있냐고 처음부터 그금액이엿다고 상담자랑 그렇게 끝났습니다...여기서 정말 오래다닐 회사가 아니란걸 느꼇죠
한 반년 야근없이 주말 출근없이 잘 다녔던거갔습니다.나름 좋은점도 있엇고 불만인점도 있엇지만 100% 내 입맛에맛는 회사는 없겟지.하고 넘어갔습니다.
반년정도 지나고 이게 왠걸.. .정말 매일같이 야근입니다.. .주말도 없어요 수당도 없습니다.. .
스트레스가 받기 시작하더라구요저희 높은분중 한분 모토가.. 30분 빨리 출근, 튀근은 그냥 늦게 일은 열심히 ㅇㅇ 저희회사가 자유롭다면 자유롭고 억압됫다면 억압되잇는데요 ..
일이 바쁘면 당연 철야하고 집가서 씻고 2시간만에 다시 출근합니다그리고 그다음날 또 출근이에요 그리고 퇴근이라도 빨리 할꺼같지요...안합니다........................철야를해도 퇴근시간은 똑같습니다.
그렇게 3일인가 4일인가 철야 한거같아요 날짜개념이 무뎌져서 잘 기억이 안나네요 그렇게 다행이 1차 바쁜게 끝...났다고 해야할까요정말 쉬고싶은데 하루라도 쉬게해줄 줄 알앗는데 주말 철야를 해도 그 다음날 정시출근..
그리고 그뒤로 철야는 안햇는데.. 야근이 .. .정말 타지와서 주말은 한주집가고 한주 쉬고 일년간 친구들본적이 졸업식때 참여하고 나선 없습니다
주말엔 정말 집안일만 해요 초기에 넘 외로워서 반려동물들였다가 외로워해서 지금은두마리 키우고있어요 주말엔 이녀석들 케어하고 밀린잠자고 .항상 집에서 밥해먹는데 야근하면서 밥솥사용안한거같네요 .. .
여튼 그이후론 늦으면 12시 퇴근하고 빠르면 10시 퇴근합니다다행이 주말출근은 더이상 하지 않았어요 그렇게 2차 마무리가 됫어요
또.. 3차가 잇엇죠 다른분들은 이프로젝트 다 손때고 저랑 옆 동료 둘이서 햇습니다일자체도 어려운데 이프로젝트가 회사에서도 처음이라 어려운데 도와주질 않았어요 .... 정말 어떻게한지도 모르게 햇네요 그나마 도와주신분이 1분계셧는데 잘못해주셔서 결국 다시햇구요 이게 문제가 아니라.. . .. 일하는데 다른분들이 자기들도 일있다고 같이 남아요.. 그리고 앉아서 폰게임 ,, 사적인 통화,,, 담배
저희 감시하려고 있는거같앗어요 정말 바빠죽겟는데 옆에 앉아서 게임하는데 .. 하 .도와주신다고 말할때 막상 도와달라고 하면 맨낭 논거 뻔히 아는데... 자기도 일이 많다고 ㅎㅎㅎ... 말을 말든가.
여튼 그렇게 또 저랑 동료만 한 한달가량 죽어라 일했어요 .. 근대 마감일도 딱히 안알려주고 이번주 까지면 되겟어 ? 몇달걸릴일인데...진짜 죽어도 안된다고 못한다고 쉬고있는 분도와달라고 해도 자기들 일있다고 안도와줍니다...
결국 그렇게 마감하고 12월쯤 신입이 들어왓는데이게 왠걸 저희보다 연봉이 많아요 ! 남자신입이라 그런가 여자라 적게주나 ............. 속에서 막 화가나는데 좀만 더참자 하고 참앗습니다.
또.. 있으니 한분 들어왓어요 아시는분 연줄로 온거같더라구요 뭐 신입이지만 증이 좀 많다고 저번 신입보다 연봉이 더 많아요 ...
나중에 알고봣더니 제 연봉이 .. 잘못된던거엿더라구요높은분은 잘못됫다곤 말은안해주고 올려준다고 하길레올려주려나 했더니 3월달에 전체 연봉올린다고 그때 부터 적용이랍니다.연봉이 틀리단 사실은 다른직원을 통해서 들엇어요
모르는 척 내년에도 이만큼 올려줄꺼냐고 묻고싶은데 집 재계약 시즌이라 타지생활끝내려고 사직서 내밀었어요
나갈려고 생각하니 퇴직금도 안되실업금여도 안되, 연봉은 끝까지 잘못되 휴가는 1번밖에 못썻는데 휴가안쓴거 수당도없고.. 야근주말 당연히 없고..
그냥 착하게 나가주기싫어서 혼자 열심히 궁리중입니다.노동청에 신고나 할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