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여행을 계획할때는 호주 -> 뉴질랜드 -> 동남아 -> 네팔, 인도 -> 동남아 -> 중국 순으로 여행을 하고 백두산을 지나서 러시아쪽에서 배를 타고 한국으로 들어가는 코스를 생각했었는데 계획을 하고 돈을 모으며 욕심은 점점 커졌고 새롭게 루트를 정했었죠. 루트를 정할땐 돈, 위험도, 이동 수단, 위치, 가보고 싶은 정도 등을 고려하며 정했고 외교부 홈페이지 등을 참고해서 위험도를 가장 크게 신경썼던것 같아요 그렇게 이동했던 최종 여행 루트!! 지금까지 재미로 하나씩 판에 여행지를 올렸었는데.. 뭔가 들쑥날쑥 이상해서 이제 이동, 시간 순서상으로 하나씩 올릴려구요~ 시간날때마다 그럼.. 시작!------------------------------------------------------------------------------ 이번 여행지는 호주 누사입니다. 라고 하긴 하는데 .. 사진이 거의 없어서 민망하네요 여긴 호주 누사 지역은 세계여행을 꿈꾸고 계획했던 곳이라 .. 저에겐 가장 의미있는 곳이에요. 뭐 일반적으로도 누사는 퀸즈랜드 선샤인코스트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다 휴양 도시 중 하나에요. 누사를 떠날때 쯤 사진기를 사서 ... 누사 사진이 거의 없네요 ㅠㅠ 6개월 정도 있었는데 ...누사는 정말 평화롭고 아름다운 곳이에요. 자연, 바다가 아름답고 서핑이 유명한 지역으로 유명하죠. 정말 낮에 바다에서 놀고, 서핑하고 저녁에 맥주 한잔 하면 꿀맛이였는데 그립네 ... 흠.. 여긴 누사에서 버스로 4시간 거리에 있는 브리즈번! 한번씩 한국음식이 너무 그리울때 놀러가곤 했어요. (누사에는 한인식당, 한인마트가 없음) 브리즈번 카지노장난삼아 50불 가지고 갔다가 .. 50불 더 뽑아서 다 잃은 기억이 진심 도박의 무서움을 느낌 .. 여긴 뭐 브리즈번 도심을 지나가다가 이쁘길래 찍은 성당? ㅋㅋㅋㅋ.. 누가 알면 가르쳐줘요 차이나타운 중국은 정말 무서운 듯 .. 어딜가나 차이나타운이 없는 곳을 못보겠네요 진심..! 한국음식이 너무 그리워서 브리즈번 올때마다 비싼 한국 음식들을 사먹었더랬죠그리고 빈 캐리어를 가지고와서 브리즈번 한인마트에서 200불내치 라면이랑 햇반 음식들을 사갔던 기억이.. 브리즈번 밑 바이런베이에서 스카이다이빙도 했습니돠시티 픽업 + 사진 까지 400불정도 했던 것 같아요. 전 고소공포증이 없어서 무섭지는 않았는데 멀미?가 나서 속이 울렁거리고 귀가 아파서 죽는줄 알았어요 ㅠㅠ 브리즈번도 딱히 사진은 없네요 하하.. 당시에는 살던 곳 이라서 사진을 안 찍었었는데 조금 후회되네 ...... 먹을 돈 아껴가며 일을 하고 돈을 모았었는데 당시에는 꽤 힘들었는데 흠 이때만큼 자유롭고 행복했던 순간이 없었던 것 같아요. 다시 저런 순간이 올까 ? 142
혼자 떠난 세계여행6 - 호주 누사
처음 여행을 계획할때는 호주 -> 뉴질랜드 -> 동남아 -> 네팔, 인도 -> 동남아 -> 중국 순으로 여행을 하고 백두산을 지나서 러시아쪽에서 배를 타고 한국으로 들어가는 코스를 생각했었는데
계획을 하고 돈을 모으며 욕심은 점점 커졌고 새롭게 루트를 정했었죠. 루트를 정할땐 돈, 위험도, 이동 수단, 위치, 가보고 싶은 정도 등을 고려하며 정했고 외교부 홈페이지 등을 참고해서 위험도를 가장 크게 신경썼던것 같아요
그렇게 이동했던 최종 여행 루트!!
지금까지 재미로 하나씩 판에 여행지를 올렸었는데.. 뭔가 들쑥날쑥 이상해서
이제 이동, 시간 순서상으로 하나씩 올릴려구요~ 시간날때마다
그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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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지는 호주 누사입니다. 라고 하긴 하는데 .. 사진이 거의 없어서 민망하네요 여긴
호주 누사 지역은 세계여행을 꿈꾸고 계획했던 곳이라 .. 저에겐 가장 의미있는 곳이에요.
뭐 일반적으로도 누사는 퀸즈랜드 선샤인코스트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다 휴양 도시 중 하나에요.
누사를 떠날때 쯤 사진기를 사서 ... 누사 사진이 거의 없네요 ㅠㅠ 6개월 정도 있었는데 ...
누사는 정말 평화롭고 아름다운 곳이에요. 자연, 바다가 아름답고 서핑이 유명한 지역으로 유명하죠. 정말 낮에 바다에서 놀고, 서핑하고 저녁에 맥주 한잔 하면 꿀맛이였는데
그립네
... 흠..
여긴 누사에서 버스로 4시간 거리에 있는 브리즈번! 한번씩 한국음식이 너무 그리울때 놀러가곤 했어요. (누사에는 한인식당, 한인마트가 없음)
브리즈번 카지노
장난삼아 50불 가지고 갔다가 .. 50불 더 뽑아서 다 잃은 기억이
진심 도박의 무서움을 느낌 ..
여긴 뭐 브리즈번 도심을 지나가다가 이쁘길래 찍은 성당? ㅋㅋㅋㅋ.. 누가 알면 가르쳐줘요
차이나타운
중국은 정말 무서운 듯 .. 어딜가나 차이나타운이 없는 곳을 못보겠네요
진심..! 한국음식이 너무 그리워서
브리즈번 올때마다 비싼 한국 음식들을 사먹었더랬죠
그리고 빈 캐리어를 가지고와서 브리즈번 한인마트에서 200불내치 라면이랑 햇반 음식들을 사갔던 기억이..
브리즈번 밑 바이런베이에서 스카이다이빙도 했습니돠
시티 픽업 + 사진 까지 400불정도 했던 것 같아요. 전 고소공포증이 없어서 무섭지는 않았는데
멀미?가 나서 속이 울렁거리고 귀가 아파서 죽는줄 알았어요 ㅠㅠ
브리즈번도 딱히 사진은 없네요 하하.. 당시에는 살던 곳 이라서 사진을 안 찍었었는데
조금 후회되네 ......
먹을 돈 아껴가며 일을 하고 돈을 모았었는데
당시에는 꽤 힘들었는데 흠
이때만큼 자유롭고 행복했던 순간이 없었던 것 같아요.
다시 저런 순간이 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