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2시경 얼마전에 생긴 맘스터치 장전점에서 저희 어머니가 봉변을 당하셨습니다. 병원 가는길에 점심을 해결하려고 맘스터치에서 싸이버거 세트를 시키게되었습니다. 결제 과정에서 오류가 낫는지 결제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가 카드가 지랄맞네 라고 혼잣말을 하시고 아르바이트생한테 사장님보고 이것좀 건의해달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결제를 다른카드로 마치고 진동벨을 받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사장이 나오더니 저희 엄마보고 카드를 달라고 무례하게 이야기하고 갑자기 알바생이 운다면서 저희 가게에서 갑질하지말라면서 이야기하네요 그래서 저희엄마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무슨 갑질이냐고 이야기하면서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사장은 저희 알바생보고 욕했다면서 공공연한 장소에서 사람들이 다 보는데도 "저런년은 버릇을 고쳐야된다" 등 차마 입에 담을수도 없는 폭언을 들으셨습니다. 공공연한 장소에서 폭언을 당하시고 사람들한테 둘러 싸여져있는 저희 엄마는 사과를 통해서 원만한 해결을 할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사장님보고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니 "당신이 내가 돈이 많은줄알고 고개를 수구리고 사과를 하느냐" 라는 얼토당토않는 이야기로 인해 봉변을 당하셨습니다. 그리고 사장이 버릇을 고쳐야한다면서 경찰을 부르고 저희 엄마를 못나가게 팔로 문을 막고 감금했다네요 정말 너무나도 화가나는 상황입니다. 심지어 집에 오셨을때 다리를 절뚝거리시길래 왜 그런지 물어봤더니 사장한테 밀침을 당해서 의자에 부딪혀서 넘어졌다고 하네요. 저희 엄마는 고관절 수술을 한 환자입니다. 대체 무엇이 갑질인지 알고싶습니다. 어떤 서비스업이 고객에게 이런 폭언과 폭력을 행사하면서 공공연한 명예훼손을 할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한사람을 이렇게 몰아세워놓고 사장과 사장남편이 와서 저희 엄마를 공격한것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너무나 화가납니다 정말 68
[퍼트려주세요] 맘스터치 부산 장전점에서 어머니가 봉변을 당하셨습니다.
오늘 12시경 얼마전에 생긴 맘스터치 장전점에서 저희 어머니가 봉변을 당하셨습니다.
병원 가는길에 점심을 해결하려고 맘스터치에서 싸이버거 세트를 시키게되었습니다.
결제 과정에서 오류가 낫는지 결제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가 카드가 지랄맞네 라고 혼잣말을 하시고 아르바이트생한테
사장님보고 이것좀 건의해달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결제를 다른카드로 마치고 진동벨을 받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사장이 나오더니 저희 엄마보고 카드를 달라고 무례하게 이야기하고
갑자기 알바생이 운다면서 저희 가게에서 갑질하지말라면서 이야기하네요
그래서 저희엄마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무슨 갑질이냐고 이야기하면서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사장은 저희 알바생보고 욕했다면서 공공연한 장소에서 사람들이 다 보는데도
"저런년은 버릇을 고쳐야된다" 등 차마 입에 담을수도 없는 폭언을 들으셨습니다.
공공연한 장소에서 폭언을 당하시고 사람들한테 둘러 싸여져있는 저희 엄마는 사과를 통해서
원만한 해결을 할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사장님보고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니
"당신이 내가 돈이 많은줄알고 고개를 수구리고 사과를 하느냐" 라는
얼토당토않는 이야기로 인해 봉변을 당하셨습니다.
그리고 사장이 버릇을 고쳐야한다면서 경찰을 부르고
저희 엄마를 못나가게 팔로 문을 막고 감금했다네요
정말 너무나도 화가나는 상황입니다.
심지어 집에 오셨을때 다리를 절뚝거리시길래 왜 그런지 물어봤더니
사장한테 밀침을 당해서 의자에 부딪혀서 넘어졌다고 하네요.
저희 엄마는 고관절 수술을 한 환자입니다.
대체 무엇이 갑질인지 알고싶습니다.
어떤 서비스업이 고객에게 이런 폭언과 폭력을 행사하면서
공공연한 명예훼손을 할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한사람을 이렇게 몰아세워놓고 사장과 사장남편이 와서 저희 엄마를 공격한것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너무나 화가납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