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SM 범죄돌 태용 'NCT'로 2016년 데뷔

ㅇㅇ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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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아이돌과 차별화를 두기위해 범죄 마케팅으로 이름을 알린

SM엔터테인먼트의 범죄돌 태용이 데뷔한다.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회장은 태용을 포함한 40인으로 구성된 NCT가

각 도시 별로 테마를 잡아 그룹 활동을 시킬 것으로 발표했으며

영입과 탈퇴가 자유롭기 때문에 해당 도시에서 멤버들의 반응이 좋지 않으면

다른 도시의 멤버와 교체가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한국에서의 태용 반응이 좋지 않으면

다른 국가의 도시에 멤버로 교체시킬 수 있으니까 데뷔 시킨다는 거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