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사랑했었냐보다 얼마나 맘이 남았었냐..

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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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나서 생각나고, 연락하고 싶고, 그리운 정도는

 

사귈때, 사랑할때 얼마나 사랑했었냐,,(솔직히 사랑의 크기를 잴수있는지도 모르겠지만) 보단,

 

헤어질 그 당시에 얼마나 맘이 남아있었느냐에 달려있는 듯.

 

정말로 사랑했었다 하더라도, 헤어질 당시에 온갖 정 다 떨어지고 맘이 없었다면

 

나중에도 생각 잘 안나는듯. 정리도 빠르고.  워낙 마지막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해서.

 

 

그렇게 미친듯 사랑하지 않았더라도 ,,잘해줬고 좋게 지냈었고, 크게 나쁜 기억 없이 헤어졌다면 나중에도 좋은 기억만 떠오를듯...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