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나서 생각나고, 연락하고 싶고, 그리운 정도는 사귈때, 사랑할때 얼마나 사랑했었냐,,(솔직히 사랑의 크기를 잴수있는지도 모르겠지만) 보단, 헤어질 그 당시에 얼마나 맘이 남아있었느냐에 달려있는 듯. 정말로 사랑했었다 하더라도, 헤어질 당시에 온갖 정 다 떨어지고 맘이 없었다면 나중에도 생각 잘 안나는듯. 정리도 빠르고. 워낙 마지막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해서. 그렇게 미친듯 사랑하지 않았더라도 ,,잘해줬고 좋게 지냈었고, 크게 나쁜 기억 없이 헤어졌다면 나중에도 좋은 기억만 떠오를듯... 아닌가요..????? 102
얼마나 사랑했었냐보다 얼마나 맘이 남았었냐..
헤어지고 나서 생각나고, 연락하고 싶고, 그리운 정도는
사귈때, 사랑할때 얼마나 사랑했었냐,,(솔직히 사랑의 크기를 잴수있는지도 모르겠지만) 보단,
헤어질 그 당시에 얼마나 맘이 남아있었느냐에 달려있는 듯.
정말로 사랑했었다 하더라도, 헤어질 당시에 온갖 정 다 떨어지고 맘이 없었다면
나중에도 생각 잘 안나는듯. 정리도 빠르고. 워낙 마지막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해서.
그렇게 미친듯 사랑하지 않았더라도 ,,잘해줬고 좋게 지냈었고, 크게 나쁜 기억 없이 헤어졌다면 나중에도 좋은 기억만 떠오를듯...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