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정말 지금 생각해도 소름돋는건데 저번주화요일쯤 운동이 끝나고 밤10시 넘어서 나랑 내동생이랑 같이운동하는동생이랑 집이 같은 방향이라 같이가고있었는데 어떤 술취한시람이 우리쪽을쳐다보면서 말을거는거야 그래서 우리는 애써 무시하고 지나왔는데 뒤에서 야!! 이러면서 소리를 지르고 따라오는거야 우리집이 그 동생네집보다 더 가까워서 우리집에 거의다와갈때쯤에도 계속 따라와서 그냥 우리집에 데리고 있다가 부모님께 연락드리고 집에 데려다줬는데 어제 우리집에 그 여성가족부에서 날라오는 성범죄자알림서비스같은거 날라와서 봤더니 그날 술취해서 우리따라온사람이 거기있더라.. 내가 그날 눈마주쳐서 확실히 얼굴기억하는데 그날 그동생 혼자보냈으면 큰일날뻔했어... 여자애거든 그니까 집에 알림오면 꼭 얼굴 확인하고 여자들 늦게돌아다니지말고 남자들은 같이 놀았으면 꼭 집앞까지 데려다주길바래... 나 아직도 소름돋아..
운동끝나고나서 여자남자 왠만하면 다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