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국에서 유학 생활중인 한 평범한 유학생입니다. 다름아니라 저희 홈스테이주인(호스트 페밀리) 에 대해서 뒷담화를 좀 할려고 합니다.. 인터넷에서 읽어보니 미국은 인종차별도 많고 키도 평균 180이라했습니다. 하지막 막상가보니 인종차별은 눈싯고찾아볼수없고 키는 불균형입니다 170도 안되는애들도 있고 190이 넘는애들도 있습니다 인종차별은 정말없습니다. 친구들도 정말 잘해주고 한국말도 하나씩 가르쳐주면 잘 따라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저의 호스트(홈스테이주인) 이 정말 성질나게 짜증나서 바꾸고싶은데 ... 올해 원서를 늦게써서 잘못떨어졌다는겁니다... 이러한 이유로.. 참고 삼니다 그럼 지금부터 당한일을 하나씩 까발립니다.. 일단 룰이 있는데 저는 유학생이라 교환학생처럼 제제를 받을필요가 없습니다. 무조건 11시에 자기 (좋겠다라는분들도 있는제 잠 없는분들은 정말 곤욕입니다) 무조건 5시 이후에 일어나기 (빡돕니다 몸이 그렇게 못하는데 어떻게 5시 이후에 일어납니까) 컴퓨터 10시 이후에는 사용금지 (사용하다 걸리면 바로 국제학생 담당자에게 메일이 -_-) 노트북 윗층 컴퓨터방에서 이용하기 (어쩌라는거 왜 노트북사왔는데) 친구들과 약속있어도 무조건 허락맞고 나가기 (딱히 룰은아니지만 무조건 no임 될때가 언제야 ㅡㅡ...) 친구들보다 가족이 우선 (우리가 무슨 가족임 그냥 계약관계지ㅡㅡ..) 설거지하기 (한국에서도 안하던거 ㅡㅡ..) 꼭 어디갈때 꼬맹이와 함께가는거(빡돕니다 미친넘이 자전거 패달은 어찌 빨리밟는지..) 그밖에 습관가지고 무언의 협박을 라면에 김치 넣어서 끓여벅고 있었는데 조낸 째려보는거임.. 기타 쳤어서 손톱은 항상 길게 하고 있었는데 손톱깍으라고 눈치주고,. 기타등등 엄청많고요 꼬맹이자식이 옷 빌려달라는거 ㅡㅡ... 거절하기도 뭐합니다 그렇다고 빌려주기도 뭐하고 지는 옷 없는지 챠플(학교에서 교회예베 비슷하게하는거) 있으면 맨날 빌려달라고 ㅈㄹ함.. 자전거 지 자전거 고장났다고 빌려타놓고 고장내왔는데 저한테 재꺼닌까 제잘못이라는 하루바께 안탔다고 (1주일중에 월화수 빌려탔습니다 그거때문에 고장났으면 말을안합니다 제 잘못일수도 있으니 하지만 그자식이랑 저는 항상 함께 나가야했습니다.. 그래서 빌려달라고하 면 거절하기도 미안해서 맨날 빌려줬는데 .. 그자식이 자전거 저보다 제 자전거를 많이탔을겁니 다. 250달러 주고 산 BMX자전거인데 ㅜㅜ..) 저는 최대한 양보하며 살아갈려고 합니다 근데 전에 있던 교환학생이 한국인 알기를 찐 쪼다로 알게 만들어놓고 갔습니다. 한국인들은 무조건 자기들말 다 듣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호스트들에게 악플을 달아도 상관없읍니다 열심히 욕해주세요 그리고 해결책점 정말 호스트바꿔야하는지.. 바꾸면 이보다는 나아지겠죠??
이런 개념~>>,,,, 잘못해놓고 나한테 덤탱이 악행 까발립니다...
저는 미국에서 유학 생활중인 한 평범한 유학생입니다.
다름아니라 저희 홈스테이주인(호스트 페밀리) 에 대해서 뒷담화를 좀 할려고 합니다..
인터넷에서 읽어보니 미국은 인종차별도 많고 키도 평균 180이라했습니다.
하지막 막상가보니 인종차별은 눈싯고찾아볼수없고 키는 불균형입니다 170도 안되는애들도 있고 190이 넘는애들도 있습니다
인종차별은 정말없습니다. 친구들도 정말 잘해주고 한국말도 하나씩 가르쳐주면 잘 따라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저의 호스트(홈스테이주인) 이 정말 성질나게 짜증나서 바꾸고싶은데 ...
올해 원서를 늦게써서 잘못떨어졌다는겁니다...
이러한 이유로.. 참고 삼니다 그럼 지금부터 당한일을 하나씩 까발립니다..
일단 룰이 있는데 저는 유학생이라 교환학생처럼 제제를 받을필요가 없습니다.
무조건 11시에 자기 (좋겠다라는분들도 있는제 잠 없는분들은 정말 곤욕입니다)
무조건 5시 이후에 일어나기 (빡돕니다 몸이 그렇게 못하는데 어떻게 5시 이후에 일어납니까)
컴퓨터 10시 이후에는 사용금지 (사용하다 걸리면 바로 국제학생 담당자에게 메일이 -_-)
노트북 윗층 컴퓨터방에서 이용하기 (어쩌라는거 왜 노트북사왔는데)
친구들과 약속있어도 무조건 허락맞고 나가기
(딱히 룰은아니지만 무조건 no임 될때가 언제야 ㅡㅡ...)
친구들보다 가족이 우선 (우리가 무슨 가족임 그냥 계약관계지ㅡㅡ..)
설거지하기 (한국에서도 안하던거 ㅡㅡ..)
꼭 어디갈때 꼬맹이와 함께가는거(빡돕니다 미친넘이 자전거 패달은 어찌 빨리밟는지..)
그밖에 습관가지고 무언의 협박을
라면에 김치 넣어서 끓여벅고 있었는데 조낸 째려보는거임..
기타 쳤어서 손톱은 항상 길게 하고 있었는데 손톱깍으라고 눈치주고,.
기타등등 엄청많고요
꼬맹이자식이 옷 빌려달라는거 ㅡㅡ... 거절하기도 뭐합니다 그렇다고 빌려주기도 뭐하고
지는 옷 없는지 챠플(학교에서 교회예베 비슷하게하는거) 있으면 맨날 빌려달라고 ㅈㄹ함..
자전거 지 자전거 고장났다고 빌려타놓고 고장내왔는데 저한테 재꺼닌까 제잘못이라는
하루바께 안탔다고 (1주일중에 월화수 빌려탔습니다 그거때문에 고장났으면 말을안합니다 제
잘못일수도 있으니 하지만 그자식이랑 저는 항상 함께 나가야했습니다.. 그래서 빌려달라고하
면 거절하기도 미안해서 맨날 빌려줬는데 .. 그자식이 자전거 저보다 제 자전거를 많이탔을겁니
다. 250달러 주고 산 BMX자전거인데 ㅜㅜ..)
저는 최대한 양보하며 살아갈려고 합니다 근데 전에 있던 교환학생이 한국인 알기를 찐 쪼다로
알게 만들어놓고 갔습니다. 한국인들은 무조건 자기들말 다 듣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호스트들에게 악플을 달아도 상관없읍니다 열심히 욕해주세요 그리고 해결책점
정말 호스트바꿔야하는지.. 바꾸면 이보다는 나아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