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29살이구요, 신랑은 32살입니다. 그리구 저희에게는 2개월된 아이가 있답니다. 결혼 전 부터 많이 싸웠던 우리 두사람 ... 그런데.. 헤어지지 못하구 결혼에 골인을 했답니다... 아니.. 제가 신랑을 붙잡았습니다. 왜냐하면.. 결혼전 신랑과 관계를 가져서 유산을 한 적이 있어...제가 다시는 다른 사람을 만나지 못할 거라구 생각해서 ... 신랑과 결혼을 해야 된다구 생각을 했습니다.. 힘들게 결혼을 해서 산지 벌써 1년 6개월이 지났습니다. 전 제 직업이 유치원 교사라... 남들 보다는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많이 두하고.. 정신연령이 조금 유아틱하고 어린면이 있는 반면에.. 신랑은 경제적인 능력도 있고, 사회적으로도 인정을 받고,, 성격도 깔끔하고..때론 다정다감하며 시부모님에게 있어서는 두말 할 필요가 없는 효자입니다. 본론은 지금 부터입니다. 제가 살림에는 많이 둔하고, 직장 생활을 해서 시부모님께 잘 해 드리지 못한답니다. 그리고 신랑은 정치쪽에 관심이 많은데... 전 그걸 무척 싫어합니다. 그리고.. 얼마전 제가 출산을 한다고 집에서 3개월 을 쉬면서.. 신랑두 회사에서 다쳐 집에서 쉬게 되면서 부터 신랑과 무척 많이 싸움을 하고 있답니다. 싸우는 이유는 효자인 저희 신랑은 어머님께서 편찮으시다는 이유로 시댁에 매일 같이 가거나,,, 아님 시 부모님을 매일 저희 집에 오시게 한답니다. 그리고 아무리 늦둥이라지만 어머님 가슴을 습관처럼 만진답니다. 그리고.. 요즘 아이가 태어나면서 부터 저는 집에 아이와 혼자 있고.. 신랑은 어머니와 함께 마트도 다니고 병원도 다니고 이리저리 매일 함께 다닙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외출을 하실때는 언제는 기사가 되어 모셔다 드리는데... 전 2개월된 아이와 함께 외출을 하는데도 택시를 타고 갑니다. 그리고,, 저희 시어머님께서는 신랑이 다쳐서 아프다고,,2개월된 저희 아이 신랑이 안지도 못하게하시면서... 저희 형님(어머님의 딸)이 목욕탕 가신다구 형님아이 8개월,4살된아이들은 신랑보고 보라구 하십니다. 그리고.. 저희 집에 오시면 편하게 앉아서 놀다가시는 게 아니라 워낙에 깔끔하신 분이라 냉장고 검사, 씽크대 검사, 집 검사등등 하시면서 저 보고 살림못한다고 이야기 하십니다. 이런데,. 어떤 며느리가 시어머님께서 집에 오시는 것을 좋아하겠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는 신랑과 병원에 갔다 1시 30분쯤 저희 집에 오셨답니다. 그런데., 그 시간 저희 집은 엉망이었답니다. 항상 신랑 아무것도 못 시키게 하시는 어머니, 깔끔하신 어머니셔서 제가 집 지저분하면 어머니한테 혼난다고 신랑에게 어머니 집에 데리고 오지 말라구 했습니다. 그런데 어머님이 저희 아이 보고 싶어 오셨는데.. 제가 그때 빨래를 하고 있어 끝까지 마무리 하고 2시쯤 어머니 점심을 차려드렸는데... 어머니께서 나중에 집에 가시면서 신랑에게 저는 기본이 안됐다고.. 시어머니가 점심때 오시면 점심부터 차려드려야하는 게 아니냐구 신랑에게 이야기했답니다. 그래서 신랑과 또 싸움을 하게 되었답니다.. 요즘 신랑이 제게 그럽니다. 고부 갈등이 심해서 어떻게 사냐고... 중간에서 넘 힘들다고 이혼하자고.. 항상 어머님에 대해 제가 불만 불평을 하거나,,, 어머니 울 집에 못 오시게 하거나... 어머님과 신랑이 항상 함께 다니는 것을 싫어하거나.. 신랑이 어머니 가슴 만지는 것 싫다고 불평을 하니... 절 이해 못하겠다고 하면서... 이혼하자구 합니다.. 이게 이혼 사유가 되나요? 정말 이혼해야 하나요? 그리고.. 시어머니랑 신랑이랑 같이 다니는거 가슴만지는것 등... 시어머니께 제가 질투를 한다고 하면서.. 병이라고 하면서 상담 받아보라구 합니다.. 정말 우리 이렇게는 길게 못 갈까요? 정말 이혼 해야 하나요? 2개월된 우리 아들은 어쩌나요...결혼 1년만에 시어머님께 잘 못한다구 이혼하자는 신랑 정말 말이 되나여? 전 정말 신랑에게 아무것도 아닌가봐요...
효자아들..
전29살이구요, 신랑은 32살입니다.
그리구 저희에게는 2개월된 아이가 있답니다.
결혼 전 부터 많이 싸웠던 우리 두사람 ...
그런데.. 헤어지지 못하구 결혼에 골인을 했답니다...
아니.. 제가 신랑을 붙잡았습니다.
왜냐하면.. 결혼전 신랑과 관계를 가져서 유산을 한 적이 있어...제가 다시는 다른 사람을
만나지 못할 거라구 생각해서 ... 신랑과 결혼을 해야 된다구 생각을 했습니다..
힘들게 결혼을 해서 산지 벌써 1년 6개월이 지났습니다.
전 제 직업이 유치원 교사라... 남들 보다는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많이 두하고..
정신연령이 조금 유아틱하고 어린면이 있는 반면에..
신랑은 경제적인 능력도 있고, 사회적으로도 인정을 받고,, 성격도 깔끔하고..때론 다정다감하며
시부모님에게 있어서는 두말 할 필요가 없는 효자입니다.
본론은 지금 부터입니다.
제가 살림에는 많이 둔하고, 직장 생활을 해서 시부모님께 잘 해 드리지 못한답니다.
그리고 신랑은 정치쪽에 관심이 많은데... 전 그걸 무척 싫어합니다.
그리고.. 얼마전 제가 출산을 한다고 집에서 3개월 을 쉬면서.. 신랑두 회사에서 다쳐
집에서 쉬게 되면서 부터 신랑과 무척 많이 싸움을 하고 있답니다.
싸우는 이유는 효자인 저희 신랑은 어머님께서 편찮으시다는 이유로
시댁에 매일 같이 가거나,,, 아님 시 부모님을 매일 저희 집에 오시게 한답니다.
그리고 아무리 늦둥이라지만 어머님 가슴을 습관처럼 만진답니다.
그리고.. 요즘 아이가 태어나면서 부터 저는 집에 아이와 혼자 있고.. 신랑은 어머니와 함께
마트도 다니고 병원도 다니고 이리저리 매일 함께 다닙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외출을 하실때는 언제는 기사가 되어 모셔다 드리는데... 전 2개월된 아이와
함께 외출을 하는데도 택시를 타고 갑니다.
그리고,, 저희 시어머님께서는 신랑이 다쳐서 아프다고,,2개월된 저희 아이 신랑이 안지도
못하게하시면서... 저희 형님(어머님의 딸)이 목욕탕 가신다구 형님아이 8개월,4살된아이들은
신랑보고 보라구 하십니다.
그리고.. 저희 집에 오시면 편하게 앉아서 놀다가시는 게 아니라 워낙에 깔끔하신 분이라
냉장고 검사, 씽크대 검사, 집 검사등등 하시면서 저 보고 살림못한다고 이야기 하십니다.
이런데,. 어떤 며느리가 시어머님께서 집에 오시는 것을 좋아하겠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는 신랑과 병원에 갔다 1시 30분쯤 저희 집에 오셨답니다.
그런데., 그 시간 저희 집은 엉망이었답니다.
항상 신랑 아무것도 못 시키게 하시는 어머니, 깔끔하신 어머니셔서 제가 집 지저분하면
어머니한테 혼난다고 신랑에게 어머니 집에 데리고 오지 말라구 했습니다.
그런데 어머님이 저희 아이 보고 싶어 오셨는데.. 제가 그때 빨래를 하고 있어 끝까지 마무리
하고 2시쯤 어머니 점심을 차려드렸는데...
어머니께서 나중에 집에 가시면서 신랑에게 저는 기본이 안됐다고..
시어머니가 점심때 오시면 점심부터 차려드려야하는 게 아니냐구 신랑에게 이야기했답니다.
그래서 신랑과 또 싸움을 하게 되었답니다..
요즘 신랑이 제게 그럽니다.
고부 갈등이 심해서 어떻게 사냐고... 중간에서 넘 힘들다고 이혼하자고..
항상 어머님에 대해 제가 불만 불평을 하거나,,, 어머니 울 집에 못 오시게 하거나...
어머님과 신랑이 항상 함께 다니는 것을 싫어하거나..
신랑이 어머니 가슴 만지는 것 싫다고 불평을 하니...
절 이해 못하겠다고 하면서... 이혼하자구 합니다..
이게 이혼 사유가 되나요? 정말 이혼해야 하나요?
그리고.. 시어머니랑 신랑이랑 같이 다니는거 가슴만지는것 등... 시어머니께 제가
질투를 한다고 하면서.. 병이라고 하면서 상담 받아보라구 합니다..
정말 우리 이렇게는 길게 못 갈까요? 정말 이혼 해야 하나요?
2개월된 우리 아들은 어쩌나요...결혼 1년만에 시어머님께 잘 못한다구 이혼하자는 신랑
정말 말이 되나여?
전 정말 신랑에게 아무것도 아닌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