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 원룸에서 작년6월부터 살고있는데요 거의 세달전부터 벽모서리에 뭔가 베어나오는것 같더라구요 그러더니 베어나온곳에 곰팡이가 피기시작하더니 그곰팡이가 급격히 커지기시작함ㄷㄷ 그러더니 집에 잠시오셨던 아빠가 집안에서 곰팡이냄새가 심하게난다고 잠시들렀을뿐인데도 옷에 냄새가 베어있고 머리도아프셨다고 하더라구요ㅠ 전 계속 있다보니 냄새에 무뎌졌었나봐요... 곰팡이가 커지기시작할쯤 집주인할아버지께 전화드렸어요 윗집에서 물이새는지 벽지가 젖고 곰팡이가 많이핀다구요 잠깐들러서 보고 가시더니 깜깜무소식인거에요! 그렇게 세번정도 전화했더니 윗집에서 아무리봐도 물이샐곳이 없다는거에요 원룸건물짓고 이런문제는 처음본다고... 그러고 원인을 못찾겠다고 하길래 보통 원인은못찾고 아래집에 물이새면 뜯어서 원인을찾아봐야하는거아니냐고 했거든요 제가 전에일하던직장에서도 아래에 물이새니까 그주에바로 사람불러서 바닥을 다뜯었거든요 전문가도 물새는데는 바닥뜯어서 원인찾는데 집주인할아버지가 눈대중으로보고 윗집에서 물샐만한데가 없다고 계속 기다려달라고만 하는거에요 저도 알아서해주겠지하고 기다리니까 이주넘게 깜깜무소식이어서 다시 전화하고 금방 해준다고 기다려달라고 하고 또 깜깜... 이렇게 거의 세달째가된건데 얼마전 드디어 시공하시는분하고 제원룸에 찾아오셨더라구요 보더니 건물 외벽에서 샌것같다고 하니까 할아버지가 그재서야 예전에 그쪽외벽에 문제가있어서 고친적있다고 하더라구요...이런거 처음본다고하더니... 그러고 몇일지나고 어차피 외벽공사니까 저 밖에나간사이에 공사한줄알았어요 제가 집에있을때 고치는소리가 안들렸거든요 근데 벽에 물샌자국이 또 번지는거에요 그래서 전화했더니 추워서 공사를 못했다고... 아니 이번주에 제원룸 보고가서 심하게추워서 못했다고하면 이해를하겠는데 벌써 저저번주에 집보고 갔으면서 추워서 못했다고... 전이쪽을잘몰라서 그러는데 원래 추우면 건물외벽 공사못하나요??? 진짜 삼개월간 자도자도피곤하고 집이저러니 누구초대하기도 민망해서 아무도못오게하고 집자체도 눅눅해지니 보일러도 하루동일틀어서 가스비도폭탄맞고 전기장판있어서 보일러많이틀필요 없는데... 보일러를 하루종일돌려도 눅눅해서 쥐똥만한 원룸방한칸에 제습제 큰거 네갖다놓고 옷에곰팡이 생길까봐 노심초사하고있어요 매달 관리비는 꼬박꼬박 다받고 저는 몸도피곤해지고 원래 7시간만자도 눈이 자동으로떠지는데 곰팡이생긴후로는 열시간을자도 피곤해요... 거기다 돈도들어갔는데 집주인한테 요구할수있는게 있나요? 업자불러서 곰팡이재거랑 페인트칠해준다하긴했는데 여자혼자사는집에 사람들들어와서 시공하는것도 스트레스고 페인트칠하고나면 집안가득할 냄새들이 벌써부터 걱정이에요 제몸 피곤한건둘째쳐도 제습제한박스산거나 가스비나 어느정도 요구할수있을까요? 곰팡이핀거랑 물샌거 사진첨부할께요 모서리 네곳중 세곳이 물이새서곰팡이가 슬어있어요 제일심한곳이 최초로 물새기시작한곳이구요 부디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물새는 원룸 세달동안 안고쳐준 집주인(사진유)
거의 세달전부터 벽모서리에 뭔가 베어나오는것 같더라구요
그러더니 베어나온곳에 곰팡이가 피기시작하더니
그곰팡이가 급격히 커지기시작함ㄷㄷ
그러더니 집에 잠시오셨던 아빠가 집안에서 곰팡이냄새가 심하게난다고 잠시들렀을뿐인데도 옷에 냄새가 베어있고 머리도아프셨다고 하더라구요ㅠ
전 계속 있다보니 냄새에 무뎌졌었나봐요...
곰팡이가 커지기시작할쯤 집주인할아버지께 전화드렸어요
윗집에서 물이새는지 벽지가 젖고 곰팡이가 많이핀다구요
잠깐들러서 보고 가시더니 깜깜무소식인거에요!
그렇게 세번정도 전화했더니 윗집에서 아무리봐도 물이샐곳이 없다는거에요 원룸건물짓고 이런문제는 처음본다고...
그러고 원인을 못찾겠다고 하길래 보통 원인은못찾고 아래집에 물이새면 뜯어서 원인을찾아봐야하는거아니냐고 했거든요
제가 전에일하던직장에서도 아래에 물이새니까 그주에바로 사람불러서 바닥을 다뜯었거든요
전문가도 물새는데는 바닥뜯어서 원인찾는데
집주인할아버지가 눈대중으로보고 윗집에서 물샐만한데가 없다고 계속 기다려달라고만 하는거에요
저도 알아서해주겠지하고 기다리니까 이주넘게 깜깜무소식이어서 다시 전화하고 금방 해준다고 기다려달라고 하고 또 깜깜... 이렇게 거의 세달째가된건데
얼마전 드디어 시공하시는분하고 제원룸에 찾아오셨더라구요 보더니 건물 외벽에서 샌것같다고 하니까
할아버지가 그재서야 예전에 그쪽외벽에 문제가있어서 고친적있다고 하더라구요...이런거 처음본다고하더니...
그러고 몇일지나고 어차피 외벽공사니까 저 밖에나간사이에 공사한줄알았어요 제가 집에있을때 고치는소리가 안들렸거든요
근데 벽에 물샌자국이 또 번지는거에요 그래서 전화했더니 추워서 공사를 못했다고...
아니 이번주에 제원룸 보고가서 심하게추워서 못했다고하면 이해를하겠는데 벌써 저저번주에 집보고 갔으면서 추워서 못했다고...
전이쪽을잘몰라서 그러는데 원래 추우면 건물외벽 공사못하나요???
진짜 삼개월간 자도자도피곤하고 집이저러니 누구초대하기도 민망해서 아무도못오게하고
집자체도 눅눅해지니 보일러도 하루동일틀어서 가스비도폭탄맞고 전기장판있어서 보일러많이틀필요 없는데...
보일러를 하루종일돌려도 눅눅해서 쥐똥만한 원룸방한칸에 제습제 큰거 네갖다놓고 옷에곰팡이 생길까봐 노심초사하고있어요
매달 관리비는 꼬박꼬박 다받고 저는 몸도피곤해지고
원래 7시간만자도 눈이 자동으로떠지는데 곰팡이생긴후로는 열시간을자도 피곤해요...
거기다 돈도들어갔는데 집주인한테 요구할수있는게 있나요?
업자불러서 곰팡이재거랑 페인트칠해준다하긴했는데
여자혼자사는집에 사람들들어와서 시공하는것도 스트레스고 페인트칠하고나면 집안가득할 냄새들이 벌써부터 걱정이에요
제몸 피곤한건둘째쳐도 제습제한박스산거나 가스비나 어느정도 요구할수있을까요?
곰팡이핀거랑 물샌거 사진첨부할께요
모서리 네곳중 세곳이 물이새서곰팡이가 슬어있어요
제일심한곳이 최초로 물새기시작한곳이구요
부디 조언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