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치와와믹스라던 우리꼬미..

쩌미언니꼬미엄마2016.01.28
조회38,818
제목옆에 "오늘의 판"! 오.. 이런일이..

우리 이쁜 애기들덕분에 저런 훈장도 달아보고 엄청 신나네요! 아기들에게 이 영광을! ㅋㅋ

글 올리고 잊고 있다가 오늘 확인하면서 신나게 대댓글 달다 보니까 저런게 붙어있네요! 이쁘다고 귀엽다고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이쁘게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키우면서 살겠습니다!

꼬미에게 웰시가 보인다는 분들이 많으셔서 신기했어요. ㅎ

옆에 쩌미는 빠삐용 믹스예요! 엄청 이쁜데 사진이 좀 안나오는 편이예요 ㅋ(팔불출 언니예요 ㅋ)

곧 구정인데 모두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핸폰이라 그런지 사진 12개 밖에 안되고 그나마 추가는아래로 가네요ㅠ 애들 사진 몇개 더 두고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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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월 우리집에 처음 오던 날의 꼬미는 매우 작았어요.. 시어머님 키우시라고 치와와믹스 분양글을 보고 인천서 서울 성북까지가서 분양받아 왔는데 어찌나 이쁘고귀엽던지 어머님께선 키울 자신 없다하셔서 (어차피 바로 옆집 ㅎㅎ) 아기없이 살기로 한 우리부부의 애기가 되었어요!

손바닥만한 애가 생후 한달인데 배변판 깔아놓으니 대소변도 가리고.. 천재 줄.. ㅎㅎ




일단 사진 !








아빠 팔위에서 날라보기도 하고..

이렇게 작고 귀여웠는데..

예상치 못한 폭풍성장이 시작 됐으니..




아빠가 스피치였던건가..



이젠 쩌미이모보다 크고..




옷도 이랬는데ㅠ


쩌미랑 있으면 애기애기 했는데ㅠ

그래도 우리 이쁜 꼬미! 남들이 무슨 종이냐 물어보면 우린 미니진(미니어쳐 진도.. 우리가 만든 단어 입니다..)이라 대답하지만 우리가 너희덕에 실컷 웃고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