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보험사인 롯데손해보험의 지극한 고객 보호 인한 눈물

피해차의절규2016.01.28
조회152
https://youtu.be/BKHl1WN5Gkk

 

네티즌 여러분의 판단을 청합니다.

14년 12월 어느날 신호대기 중 앞차인 스타렉스가 슬금슬금 뒤로 오더니 쿵하고

내차를 받아 버리네요.

범퍼와 번호판이 찌그러졌는데 무개념 김여사 남자(가해차 운전자)가 내리더니 오히려 신호대기중인데 왜 자기차를 받느냐고 하네요.(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 경찰에 음주측정을 요구합니다. 측정해보니 음주가 아니라 무개념

김여사네요..

어이없어 제가 가입한 S 보험사에 연락하니 담당자가 블랙박스를 보고

가해차 운전자의 과실을 설명해도 막무가내로 법대로 하랍니다.

가해차 보험사인 롯데손해보험은 자기네가입자의 과실을 인정하면서도 고객보호차원에서

마찬가지로 법대로 하라네요

경찰에서도 인정한 100% 피해자인 저는 가해보험사의 극진한 고객보호로 차를 찾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