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으로만 즐겨보던 네이트판에 제가 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네요 일단 방탈죄송하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흥분해서 글쓴거라 오타도 많을거에요ㅠㅠㅠㅠ 너무 열받아서 잠도 안오고 그냥 하소연 좀 해볼려고 글을 쓰게 되네요 그럼 음슴체로 시작할게요 일단 내얘기를 하자면 회사까지 거리가 한시간정도 걸려서 아침 6시40분에 일어남 퇴근하고 집에 오면 6시 20분에서 30분사이에 도착함 그리고 내가 살고있는 아파트는 한층에 세집씩 있고 난 5층에 살고 있음 자가라서 여기 산지 6년정도 됐는데 윗집도 이사안가고 꾸준히 시끄럽게 하는걸 봐서는 자가인가봄 몇 년을 살면서 난 솔직히 6층 아줌마나 딸 얼굴도 모름 본적도 없고 마주친적도 없으니까 ㅋㅋㅋㅋ 쓸데없이 말이 길어졌는데 본론부터 말하자면, 이건 한달전일임 난 출근을 일찍하기에 거의 일정하게 밤10시되면 잠듬(어쩔땐 9시에도 잠) 그날도 어김없이 쿵쿵소리가 심하게 났고 애들 뛰어다니는 소리가 나 퇴근하고 도착했을때도 계속 들렸었음 그리고 난 10시에 자려고 누웠는데 진심 욕나올정도로 심하게 울려댔고 그냥 귀가 아팠음 12시까지 쿵쿵대서 잠을 못잤고 그 다음날 졸면서 출근했음 솔직히 주말만 되면 아침9시넘어서부터 애들뛰어다니고 그러는거 심하게 들려도 그냥 참았음 그러다가 저~~번에 엄마가 한번 인터폰했었음 너무심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예의있게 말했는데도 돌아오는말이 미안하단 소리가 아니고 손주가 이제 돌이 지나서요 ~ 이러는데 조카때리고 싶었음 사과부터 해야하는거아님? 진심 올라가서 니네손주지 우리손주냐 우리들은 출근해야대는데 참아야되냐고 니손주가 만인의 손주인줄 아냐고 소리지르고싶었는데 그냥 엄마가 네알겠습니다~ 하고 인터폰 끊음 같은 아파트에 살고 그러니까 얼굴 붉히는 일은 좀 꺼려하기도 했고 불편해지는 사이가 될까바 막 뭐라하지는 못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그 뒤로도 똑같았음 ...... 층간소음이 왜 살인으로 번지는지 왜 보복을 하는지 이해가 되었음.......ㅠㅠㅠㅠ 12월말부터 애들 방학이라서 그런지 가족들이 다모여서 몇밤을 자고갔는지 이번 1월은 정말 시끄러웠음 참고 참다가 일은 그저께 터짐 그저께는 지속적으로 소리가 의자끄는 소리, 애들 뛰어다니는 소리가 계속 울려댔음 그래서 인터폰함 대화내용으로 적어보겠음 [1 울집 2 윗층] 1 안녕하세요 ~ 잘지내셨어요? 2 네 왜요 1 집에 애들 놀러왔나봐요 2 오랜만에 온거라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랜만에 오긴 개뿔ㅋㅋㅋ거짓말인거 뻔히 아는뎈ㅋ저런멘트는 단골 멘트 아님? 지네들이 시끄럽게 해놓고) 1 애들이 뛰어다니는지 좀 시끄러워서요~~ 2 안뛰었는데 1 아 그러세요? 저번에도 밤에 시끄러웠거든요 2 아닌데 애들 오랜만에 왔는데 지금 한달만에 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저께도 났는데 ㅋㅋㅋ이건 타고 내려온 소리가 절대아니였음) 1 아 ~~알겠어요 호호호 2 애들이 이제 두 살이라서요 이제 곧갈거에요 걱정마세요~ 1 네 ~~ 화가났음 인터폰 끄자마자 뛰는 소리 들리는데 안뛰었다고 잡아떼는게 너무 얄미운거임 몇분뒤에 윗집에 엄마가 올라가서 좋게 얘기함 근데 윗집에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엄마랑 아줌마랑 얘기하는데 윗집딸년들이랑 사위새끼랑 끼어들더니 조카 몰아붙히는거임 보니까 어른만 7명은 돼보이고 애들이 3명이나 있는데 절대 안뛰었다고 잡아떼는게 그냥 노답중에 최고무개념노답이였음 결론은 우리보고 이해하라고 하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말이 됨? 사과는 안함 ㅋㅋㅋㅋㅋㅋㅋ자존심은 있는지 ㅋㅋㅋ 말이 안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 다 어리다고 이제 뛰어다닐때라고 그러는뎈ㅋㅋㅋㅋㅋ 그래노코 어제계속 쿵쿵댔음 ㅋㅋㅋㅋㅋㅋ그리고 저번에 밤늦게 뛰어다닌것도 잡아떼길래 한달 좀 넘었다하니까 그제서야 서로 눈치만 보고 말못함 기억은 나나봄 ㅋㅋㅋㅋ 사람은 살면서 일상소음은 당연히 발생할수잇음 어느정도는 우리도 이해해줄라했는데 이건 너무 아닌거임 그래도 우리가족들은 우리집아래층 시끄러울까바 미안해서 고등어도 갖다주고 떡이라던지 이것저것 갖다줬었음 근데 윗집은 교육자집안이라 하던데 교육자 집안이면 지네 가족들이나 잘 교육시키지 이해가 안갔음 ㅋㅋㅋㅋㅋ그 아줌마 남편분이 교장이였는데 진짜드는생각이 저런사람이 교장을 하면 안되는데 였음 그 교장이였던 남편분도 우리보고 이해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애들 뛸때라며 ..... 난 맨날 윗집 저주할거임 남의 손주를 우리 손주처럼 생각해달라는 그런 발상이 어이가 없음 후.... 이제는 관리실에 말해야겠음 너무 짜증나고 화가 나서 ㅉㅏ증남 ㅋㅋㅋㅋㅋㅋ 그냥 내푸념이였어요 .....ㅎㅎㅎㅎ 4
(*****빡침주의*****)말로만 듣던 층간소음 제가 당했네요 ㅡㅡ
안녕하세요 눈으로만 즐겨보던 네이트판에 제가 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네요
일단 방탈죄송하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흥분해서 글쓴거라 오타도 많을거에요ㅠㅠㅠㅠ
너무 열받아서 잠도 안오고 그냥 하소연 좀 해볼려고 글을 쓰게 되네요
그럼 음슴체로 시작할게요
일단 내얘기를 하자면 회사까지 거리가 한시간정도 걸려서
아침 6시40분에 일어남 퇴근하고 집에 오면 6시 20분에서 30분사이에 도착함
그리고 내가 살고있는 아파트는 한층에 세집씩 있고 난 5층에 살고 있음
자가라서 여기 산지 6년정도 됐는데 윗집도 이사안가고 꾸준히 시끄럽게 하는걸 봐서는
자가인가봄
몇 년을 살면서 난 솔직히 6층 아줌마나 딸 얼굴도 모름 본적도 없고 마주친적도 없으니까 ㅋㅋㅋㅋ
쓸데없이 말이 길어졌는데 본론부터 말하자면, 이건 한달전일임
난 출근을 일찍하기에 거의 일정하게 밤10시되면 잠듬(어쩔땐 9시에도 잠)
그날도 어김없이 쿵쿵소리가 심하게 났고 애들 뛰어다니는 소리가 나 퇴근하고
도착했을때도 계속 들렸었음 그리고 난 10시에 자려고 누웠는데 진심 욕나올정도로
심하게 울려댔고 그냥 귀가 아팠음
12시까지 쿵쿵대서 잠을 못잤고 그 다음날 졸면서 출근했음
솔직히 주말만 되면 아침9시넘어서부터 애들뛰어다니고 그러는거 심하게 들려도 그냥 참았음
그러다가 저~~번에 엄마가 한번 인터폰했었음 너무심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예의있게 말했는데도 돌아오는말이 미안하단 소리가 아니고
손주가 이제 돌이 지나서요 ~
이러는데 조카때리고 싶었음 사과부터 해야하는거아님?
진심 올라가서 니네손주지 우리손주냐 우리들은 출근해야대는데 참아야되냐고
니손주가 만인의 손주인줄 아냐고 소리지르고싶었는데 그냥 엄마가 네알겠습니다~ 하고
인터폰 끊음
같은 아파트에 살고 그러니까 얼굴 붉히는 일은 좀 꺼려하기도 했고 불편해지는 사이가 될까바
막 뭐라하지는 못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그 뒤로도 똑같았음 ......
층간소음이 왜 살인으로 번지는지 왜 보복을 하는지 이해가 되었음.......ㅠㅠㅠㅠ
12월말부터 애들 방학이라서 그런지 가족들이 다모여서 몇밤을 자고갔는지
이번 1월은 정말 시끄러웠음
참고 참다가 일은 그저께 터짐
그저께는 지속적으로 소리가 의자끄는 소리, 애들 뛰어다니는 소리가 계속 울려댔음
그래서 인터폰함 대화내용으로 적어보겠음
[1 울집 2 윗층]
1 안녕하세요 ~ 잘지내셨어요?
2 네 왜요
1 집에 애들 놀러왔나봐요
2 오랜만에 온거라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랜만에 오긴 개뿔ㅋㅋㅋ거짓말인거 뻔히 아는뎈ㅋ저런멘트는 단골 멘트 아님? 지네들이 시끄럽게 해놓고)
1 애들이 뛰어다니는지 좀 시끄러워서요~~
2 안뛰었는데
1 아 그러세요? 저번에도 밤에 시끄러웠거든요
2 아닌데 애들 오랜만에 왔는데 지금 한달만에 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저께도 났는데 ㅋㅋㅋ이건 타고 내려온 소리가 절대아니였음)
1 아 ~~알겠어요 호호호
2 애들이 이제 두 살이라서요 이제 곧갈거에요 걱정마세요~
1 네 ~~
화가났음
인터폰 끄자마자 뛰는 소리 들리는데 안뛰었다고 잡아떼는게 너무 얄미운거임
몇분뒤에 윗집에 엄마가 올라가서 좋게 얘기함
근데 윗집에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엄마랑 아줌마랑 얘기하는데 윗집딸년들이랑 사위새끼랑 끼어들더니 조카 몰아붙히는거임 보니까 어른만 7명은 돼보이고 애들이 3명이나 있는데 절대 안뛰었다고 잡아떼는게 그냥 노답중에 최고무개념노답이였음
결론은 우리보고 이해하라고 하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말이 됨?
사과는 안함 ㅋㅋㅋㅋㅋㅋㅋ자존심은 있는지 ㅋㅋㅋ
말이 안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 다 어리다고 이제 뛰어다닐때라고 그러는뎈ㅋㅋㅋㅋㅋ
그래노코 어제계속 쿵쿵댔음 ㅋㅋㅋㅋㅋㅋ그리고 저번에 밤늦게 뛰어다닌것도 잡아떼길래
한달 좀 넘었다하니까 그제서야 서로 눈치만 보고 말못함 기억은 나나봄 ㅋㅋㅋㅋ
사람은 살면서 일상소음은 당연히 발생할수잇음 어느정도는 우리도 이해해줄라했는데 이건 너무 아닌거임 그래도 우리가족들은 우리집아래층 시끄러울까바 미안해서 고등어도 갖다주고 떡이라던지 이것저것 갖다줬었음
근데 윗집은 교육자집안이라 하던데 교육자 집안이면 지네 가족들이나 잘 교육시키지 이해가 안갔음 ㅋㅋㅋㅋㅋ그 아줌마 남편분이 교장이였는데 진짜드는생각이 저런사람이 교장을 하면 안되는데 였음 그 교장이였던 남편분도 우리보고 이해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애들 뛸때라며 .....
난 맨날 윗집 저주할거임 남의 손주를 우리 손주처럼 생각해달라는 그런 발상이 어이가 없음
후.... 이제는 관리실에 말해야겠음
너무 짜증나고 화가 나서 ㅉㅏ증남 ㅋㅋㅋㅋㅋㅋ
그냥 내푸념이였어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