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소에 무한도전과 톡톡을 즐겨보는 26살 직딩남입니다~^^ 제가 새삼스레 톡에 글을 올리게 된 연유는 어제 MBC에서 방영되었던 "무한도전" PD특공대를 보고서 한가지 혼자 해본 것이 있어서에요~ 그것이 무엇이냐~! 어제 무한도전을 보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형돈형님이 9월27일에 방송분에서 문근영양에게 프로포즈작전을 세웠었죠~ 그래서 이번주에 혹시나 문근영양이 무한도전에 나오지않을까 하는 기대심리로 방송을 봤었죠.. (제가 예고편은 안보는성격이라..ㅎㅎ) 정형돈형님이 그 초딩들도 안한다는 이름점을 치시면서까지 문근영양과 무리하게 만나시려고 박건형형님에게 전화까지 해서 근영양의 스케줄까지 알아보는것까지는 무척 좋았지요~ 허나 이게왠일? 다시 이름점을 쳤던 결과 확률은 96프로에서 55프로로 확 떨어졌네요 원인은 정형돈이라는 이름에 획이 하나 추가되어 나온결과였어요..ㅋ 그러나 거기서 굴하지 않은 형돈형님은 이름점 조작에 리무진까지 준비하시어 근영양을 만나기위해 필사적으로 노력을 했지만..결국 스케쥴이 저녁 7시 촬영이라서 무한도전 6시마감을 지킬수없었기에 눈물을 머금고 리무진을 노량진 수산시장으로 고고씽~! (돌아간? 며느리도 돌아오게 한다는 전어찍으시러..ㅋㅋ) 솔직히 정형돈형님이 무한도전에서 무한한 통편집을 당하시던 와중에 이번주 방송분에서 근영양 섭외만 성공하셨더라도.. 입지가 완전 뒤바꼈을텐데..너무 아쉬웠어요~^^ 비록 근영양과는 섭외에서나 이름점에서나 이루어지지 않으셨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여러분들 혹시 이장면 기억나시나요? 자막처리로 순식간에 지나가서 못보신분들도 계시겠지만.. 재석형님과 준하형님이 연대로 찾아가 만났던 김수연님.. 제가 이 자막보고 혼자 한번 해봤걸랑요..ㅋㅋ(다른분들도 하신분이 계셨겠지만..ㅎ) 형돈형님과 김수연님의 이름점을..ㅋㅋ 그런데 의외의 결과가 나왔네요~ 김수연님과 정형돈형님으로 이름점을 쳤더니..한획많았던 근영양과의 결과에는 약간 모자라지만 93프로라는 결과가 나왔어요..ㅋ 설마했던 자막이 사람을 잡았네요..ㅎㅎ 혹시 설마 정형돈형님이 정말 집에가서 해보셨을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해보셨다면 저처럼 놀라셨을듯..ㅋ 형돈형님~ 근영양보다는 차라리 김수연님을 붙잡으심이 어떠실지..^^ 아 그리고 형돈형님~ 제가 알기론 이름점은 남자이름이 앞이라던데...아닌가?ㅎㅎ 아무튼 제 얘기 지루하게 들으셨을지도 모르겠지만..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리고요~ 새벽에 참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네요..ㅎ 남은 휴일 즐겁게 보내시고요~ 무한도전도 앞으로 많이 사랑해주세요^^
무한도전 형돈이형~ 문근영양보다는 김수연님께 프로포즈를..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에 무한도전과 톡톡을 즐겨보는 26살 직딩남입니다~^^
제가 새삼스레 톡에 글을 올리게 된 연유는 어제 MBC에서 방영되었던 "무한도전" PD특공대를
보고서 한가지 혼자 해본 것이 있어서에요~
그것이 무엇이냐~! 어제 무한도전을 보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형돈형님이 9월27일에 방송분에서 문근영양에게 프로포즈작전을 세웠었죠~
그래서 이번주에 혹시나 문근영양이 무한도전에 나오지않을까 하는 기대심리로 방송을 봤었죠..
(제가 예고편은 안보는성격이라..ㅎㅎ)
정형돈형님이 그 초딩들도 안한다는 이름점을 치시면서까지 문근영양과 무리하게 만나시려고
박건형형님에게 전화까지 해서 근영양의 스케줄까지 알아보는것까지는 무척 좋았지요~
허나 이게왠일? 다시 이름점을 쳤던 결과 확률은 96프로에서 55프로로 확 떨어졌네요
원인은 정형돈이라는 이름에 획이 하나 추가되어 나온결과였어요..ㅋ
그러나 거기서 굴하지 않은 형돈형님은 이름점 조작에 리무진까지 준비하시어 근영양을
만나기위해 필사적으로 노력을 했지만..결국 스케쥴이 저녁 7시 촬영이라서
무한도전 6시마감을 지킬수없었기에 눈물을 머금고 리무진을 노량진 수산시장으로 고고씽~!
(돌아간? 며느리도 돌아오게 한다는 전어찍으시러..ㅋㅋ)
솔직히 정형돈형님이 무한도전에서 무한한 통편집을 당하시던 와중에 이번주 방송분에서
근영양 섭외만 성공하셨더라도.. 입지가 완전 뒤바꼈을텐데..너무 아쉬웠어요~^^
비록 근영양과는 섭외에서나 이름점에서나 이루어지지 않으셨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여러분들 혹시 이장면 기억나시나요?
자막처리로 순식간에 지나가서 못보신분들도 계시겠지만..
재석형님과 준하형님이 연대로 찾아가 만났던 김수연님..
제가 이 자막보고 혼자 한번 해봤걸랑요..ㅋㅋ(다른분들도 하신분이 계셨겠지만..ㅎ)
형돈형님과 김수연님의 이름점을..ㅋㅋ
그런데 의외의 결과가 나왔네요~
김수연님과 정형돈형님으로 이름점을 쳤더니..한획많았던 근영양과의 결과에는 약간 모자라지만
93프로라는 결과가 나왔어요..ㅋ
설마했던 자막이 사람을 잡았네요..ㅎㅎ
혹시 설마 정형돈형님이 정말 집에가서 해보셨을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해보셨다면 저처럼 놀라셨을듯..ㅋ
형돈형님~ 근영양보다는 차라리 김수연님을 붙잡으심이 어떠실지..^^
아 그리고 형돈형님~ 제가 알기론 이름점은 남자이름이 앞이라던데...아닌가?ㅎㅎ
아무튼 제 얘기 지루하게 들으셨을지도 모르겠지만..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리고요~ 새벽에 참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네요..ㅎ
남은 휴일 즐겁게 보내시고요~ 무한도전도 앞으로 많이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