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친은 완벽해 진짜... 얼굴도 훈훈하게 생겼고 성격도 좋고 나와 다르게 공부 운동 완전 백점만점 또 어깨는 깡패야...깡패 우리남친이 수영을 진짜 오래다녀서 그런지 진짜 어깨가 넓어 핡 완전 사랑함 또 키도 엄청커 핡 내 키가 155인데 우리여봉은 185ㅜㅜㅜ 진짜 미쳤지 하악 진짜 우리 남친은 단점이 없어... 자랑은 아니지만 주변에서도 선남선녀 커플이라고 많이 들었어 히히.
그래서 남친이 바람끼가 많냐고?
아니 절대 아니야 나 가족 선생님 외의 여자들한테는 철벽쳐 진쩌 심하게 너무 완벽하지 않아? ㅜㅜㅜㅜ
근데 남친이 철벽을 치는데도 포기를 모르고 달려드는 년이 있지 그게 바로 오늘 글 주인공 불여시^^;
일단 시작하기 전에 나랑 남친이랑 사귀게 된 썰부터 ㄱㄱ~
나랑 남친은 같은중이였어 지금도 같은고로 붙어서 같이 다니고있지ㅎㅅㅎ 중2때까지 썸을 타다가 남친이 중3 시작할때 딱 고백을했지 전화로 고백했는데 남친이 중저음인데 캬... 너무 사랑스럽지 않니...? 너희가 생각해봐 중저음에 " 나랑 사귀자 " 이러면 아 심쿵사 그래소 나랑 남친이랑은 2014년 01월 08일부터 지금까지 잘 사귀고 있다는거~ 지금은 751일! 2주년 조금 넘었다는거 헤헤
그래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께. 우리 사랑스러운 남친 반에는 불여시 한명이 있어. 머리도 긴머리에 눈도 크고 키도 나처럼 작은데 성격이 드러워
( 남친보단 여보가 편하니깐 여보라고 할께! )
나 : ㅇㅇ 남친 : 남친 or 여보 or ㅁㅁ 불여시 : 여시
우리 학교가 남녀분반이 아니라 남녀 합반이야 나랑 진짜 친한친구가 거기 반이거든 근데 걔가 말해줫는데 짝을 바꿀때마다 여시년 맨날 마음대로 하고 만약에 내 남친이랑 짝이 안되면 미친 별짓을 다한다는 거야 미친년; 와 진심 포기를 모르고 달려들거든;
사건1) 등하교
진짜 짜증나는게 나랑 남친이랑 불여시는 같은 단지 같은 동네야; 뭔 드라마에서만 일어날 것 같은 일이 나한테도 이러나니깐 어이없더라; 역시 단점이 없는 남친을 둬서 그런가봐 단지 관계도? 보여주자면
이렇게 되있거든 우리 여보가 맨날 날 데리러와 우리학교가 1, 2학년이 8시 10분까지 등교해야하고 3학년이 7시 40분까지 등교인데 우리는 올해 3학년이지만 아직 3학년에 안올라가서 8시 10분까지 등교거든 그래서 우리 여보가 7시 40분까지 날 데리러오는데 그 여시년이 우리 남친이 40분에 오는걸 알았나봐; 그년이 40분쯤에 나와서 대기타다가 우리가 지나가는거 보고 우리한테 막 오더니 남친한테 앵겨; ( 그떄 들리는 대로 쓰는거임 ) " ㅁㅁ앗! 잘자또? 우리 학교 늦겟따! 빨리가자앙 ^3^ " 이럼 뭐 우리가 지랑 같이 가는 줄 아나봐 ㅋ; 학교를 갈려면은 버스를 타고 정류장에서 내리면 한 5분동안 걸어가야 하거든 버스에는 두명이 앉을 수 있는 곳이 있잖아 거기가 우리 지정석같은데인데 맨날 거기가 비워져 있는일은 매우 드물잖아 그래서 저번에 두자리가 안 비워져있고 듬성듬성 비워진거임 그림 그렸으니깐 보여주겠음
이렇게 앉게된거임 솔직히 내가 남친 옆에 자리 비워있길래 거기 탈려했는데 딱 여시년이 탄거야; 솔직히 가는데 한 10~15분정도 걸리는데 그래도 그 시간동안 여보랑 얘기가 너무 하고싶잖아 그래서 내가 " 여봉봉 톡해요ㅜㅜ " 이랬거든 계속 톡했는데 우리 여보 옆에 있던 분께서 자리에 내릴려고 하는거야 그래서 우리 여보가 " 여보 자리 빌라고해용 이번에 내릴꺼 같으니깐 그분 내리면 일루와요 " 이랬어 내가 그래서 알겠다고하고 딱 그분이 내리는 거야 그래서 내가 갈려는 순간 그 여시년이 딱 우리 여봉봉 옆에 쓱 하고 앉은거야; 그래서 내가 빡쳐서 빡친표정으로 여시년 꼬라보니깐 여시년이 날 가소롭다는 듯이 내가 승리함 이런 표정을 지으는거임 근데 남친도 나한테 안오길래 막 삐져서 앞에만 보고 혼자 딱 내려서 혼자 빠른 걸음으로 학교갔거든 근데 딱 우리 여봉봉이 딱 와서 날 백허그 해주면서 " 여보 미안해요. 자꾸 걔가 나 못가게 했어요 진짜 미안해요 내가 사랑하는거 알죠? " 이러면서 나보다 빨이 가는거임 그래서 내가 이렇게 사랑은 끝나는걸까...?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썽ㅜㅜㅜ
똥퀄 미안해
아무튼 그래서 나도 막 가고있는데 딱 남친이 멈추더니 날 보는거야 그랬더니 나 자세 맞춰서 허리 구부려서 날 딱 쳐다보는거야 그랬더니 두손으로 딱 내 볼 잡더니 이마에 뽀뽀했는데 진짜 와 심쿵 1연타 이러면서 " 이건 내가 잘못 했으니깐 하는 뽀뽀에요 미안해요 풀어요 여보랑 이런 사이 싫어요 " 이러는거임 심쿵 2연타 히헤헤 그래서 나도 똑같이 여봉봉 얼굴 딱 잡고 입에 뽀뽀하면서 " 나도 이건 삐져서 하는 뽀뽀에요 나도 미안해요 나도 여보랑 이런 사이 너무 싫어요 " 이러고 뒤를 돌아봤는데 여시년이 있는거임 그래서 내가 버스에서 똑같이 따라했음ㅋ 그러곤 여보랑 손깍지끼고 학교로 걸어가고 다시 사이 좋아졌음ㅎㅅㅎ 그리고 하교 할때도 같이 손깍지 끼고 왔는데 여시년이 자꾸 달라붙어; 겁나 짜증나
이번 사건 1은 여기서 마무리 사건 2도 써야겠다
일단 먼저 고구마츄좀 먹고 잠깐 여보랑 톡하고올께요 여러분~ 사랑해용
먹고 왔어요 히히
사건2) 생리(마법)
우리 여자들은 알지? 한 달에 한 번씩하는 그거ㅜㅜㅜ 와 진짜 나는 생리통이 진짜 심해 약이나 스포츠테이프 없으면 진짜 안되거든ㅜㅜ 내가 그떄 진짜 생리통은 진짜 심한데 약은 다 떨어져서 없고 스포츠테이프도 집에 놓고온거야ㅜㅜㅜ 막 학교 갈떄도 괜히 여보한테 막 승질부리고 쉬는시간 수업시간 점심시간에 점심도 안먹고 계속 엎드려 있었거든 점심시간이 1시간 10분인데 내가 그떄 딱 점심시간 30분 남기고 자다 일어났거든 자다 일어나니깐 그래도 꽤 괜찮아졌는데 딱 일어나니깐 앞에 뭔 봉다리 같은거 있는거야 그래서 열어봤더니 약 생리대 빵 음료수 초콜렛 등등 달콤한거가 있는거야 그래서 막 누구지 누구지 했는데 알고보니깐 우리 여봉봉 인거야ㅜㅜㅜ 쪽지에 " 여보 오늘 그날이랑 아프죠? 일주일동안은 짜증다 부려요 내가 다 받아줄께요 진짜 뭘 사줘야할지 몰라서 같은 반 여자애한테 물어봐서 샀어요. 이거 먹고 기분 좋아지면 좋겠어요 사랑해요 " 이렇게 글씨 써있는데 아픈것도 잊을정도로 너무 좋아서 막 여보가 준 봉다리 들고 막 여보 찾으로 다녔거든 그랬더니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고 있는거야 축구하는데도 진짜 너무 멋진거야 막 그래서 운동장에 의자가 있거든 거기 앉아서 여보 구경하고 있는데 축구공이 내 쪽으로 날아오는거 나 진짜 어쩔줄 몰라하고 축구공에 얼굴 딱 맞았는데 진짜 너무 아픈데 눈물도 안나와서 손으로 얼굴 만지면서 있었는데 그 공 찬 여보 친구가 " 괜찮아요???!!! " 이러는 거야 근데 여보가 나랑 딱 눈이 마주친거야 그랬더니 막 우리 여보가ㅋㅋㅋ 너무 귀여운게 그 공 찬 여보 친구한테 막 소리 질르면서 " 야! 저거 우리 여보잖아!!! 시X놈아!!! 우리 여보 어떡할꺼야!!!! " 하면서 막 달려오면서 " 여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 강아지들!!! 니네 다 따라와!!!!!! " 이러는데 진짜 개섹시한거... 와 진짜 축구에서 앞머리는 젖어있는데 막 와이셔츠 단추도 몇개 풀어논거 와 시바 진짜 섹시한데 목젖ㅜㅜㅜㅜ 진짜 섹시해서 키스 할뻔함... 근데 또ㅋㅋㅋ 막 여보랑 여보친구들이 다 와서는 우리 여보가ㅋㅋㅋㅋㅋ 진짜 엑소에 변백현이 애교 많다고 하잖아 근데 딱 보니깐 진짜 변백현같은거야 " 여보 아픈데 왜나왔써요ㅜㅜ 안아퍼요? 우리 여보 다치면 어떡하지ㅜㅜㅡㅜㅜ 우리 여보 얼굴에 상처나면 결혼못하니깐 나랑 결혼해야겠내요ㅜㅜㅜ 여보 어떡게 괜찮아요? " 이러면서 계속 말을 반복하는데 진짜 너무 귀여웠어... 그리곤 여보가 여보친구들한테 " 내 여보야 진짜 예쁘지 우리 여보 너무 이뻐죽겠어 " 이러고 아까 그 공 찬 친구한테는 " 뒤질래 너 떄문에 내 여보한테 상처남으면 어떡해 죽고싶냐 빨리 미안하다고해 " 이래서 그 공 찬 친구분은 " 진짜 죄송해요ㅜㅜㅜ ㅁㅁ이한테 얘기 많이 들었어요 이 새끼 완전 빠돌이에요 빠돌이ㅋㅋㅋㅌㅋㅋ " 이러길래 내가 " 네...? " 이러니깐 애들이 막 이새끼가ㅋㅋㅋㅋㅋㅋ " 막 엄청 얘기하고 맨날 얘기만 하는데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이러니깐 우리 여봉봉이 " 아 강아지들아!!!! 니네 진짜 닥쳐리고 쫌 " 이러는데 " 내가 욕하지 말라했지! 혼날래? " 맴매해야겠다 라면서 손바닥 막 때렸더니 " 잘못했어요오... " 이러면서 사과의 뽀뽀! 하면서 입에 뽀뽀해주길래 진짜 너무 좋은거임 헤헤헤 그래서 나도 " 이건 욕 했으니깐 소독의 뽀뽀 " 이러면서 입술의 뽀뽀했더니 진짜 여보봉의 얼굴이 진짜 빨개진거야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서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였거든 ( 아 맞다 우리 학교는 점심시간에 담임쌤한테 허락만 받으면 나갈수 있어요 아 여러분 여우년 안나오셔서 심심하시다구요? 이제 곧 나와요 조금만 참으세요 헤헤) 막 우리 여봉친구들도 " 앜ㅋㅋㅋㅋ 미X놈 얼굴 빨개졌엌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러는데 우리 여보가 " 여보여보! 갑자기 그러면 어떡게요! 너무 좋잖아요 사랑해요 헤헤 아 근데 여기 왜왔어요? 나보러 왔어요? 아픈건 괜찮아요? " 이러고 여봉 친구들은 " 어디 아프세요? " 이러니깐 " 모르면 닥쳐 이새X들아 " 이러는데 매너남ㅜㅜㅜ 근데 몇 명 여봉 친구들은 눈치 챈거같더라 그래서 내가 " 여보가 준거 고맙다고 할려고 왔죠 고마워요 여보 " 이러고 꽁냥꽁냥 거리는데 여우년이 와서 " ㅇㅇ아^^; 너 오늘 생리라면서 아픈데 밖에서 뭐하니?^^;;; 아프면 반에가서 자는게 좋을텐뎅~;;; " 이렇게 말하면서 표정으로는 나랑 ㅁㅁ이랑 있을꺼니깐 넌 꺼져 이런 표정에다가 계속 날 툭툭치는거;;; 그러는데 내가 쫌 짜증나는 표정하고 있으니깐 우리 여봉이가 눈치를 챘나봐 그랬더니 " 우리 여보는 여기말고 반가서 놀자 가자 여보 " 이래서 반가서 여봉이 사온거 여봉이랑 같이 먹으면서 얘기하면서 점심시간이 끝났는데 진짜 월래 매일 잘해주기는 하는데 생리일떄마다 진짜 더 잘해줌 여보 사랑해
남친반 불여시가 남친한테 꼬리침
내 남친은 완벽해 진짜... 얼굴도 훈훈하게 생겼고 성격도 좋고 나와 다르게 공부 운동 완전
백점만점
또 어깨는 깡패야...깡패 우리남친이 수영을 진짜 오래다녀서 그런지 진짜 어깨가 넓어 핡 완전 사랑함 또 키도 엄청커 핡 내 키가 155인데 우리여봉은 185ㅜㅜㅜ 진짜 미쳤지 하악
진짜 우리 남친은 단점이 없어...
자랑은 아니지만 주변에서도 선남선녀 커플이라고 많이 들었어 히히.
그래서 남친이 바람끼가 많냐고?
아니 절대 아니야 나 가족 선생님 외의 여자들한테는 철벽쳐 진쩌 심하게 너무 완벽하지 않아? ㅜㅜㅜㅜ
근데 남친이 철벽을 치는데도 포기를 모르고 달려드는 년이 있지 그게 바로 오늘 글 주인공 불여시^^;
일단 시작하기 전에 나랑 남친이랑 사귀게 된 썰부터 ㄱㄱ~
나랑 남친은 같은중이였어
지금도 같은고로 붙어서 같이 다니고있지ㅎㅅㅎ 중2때까지 썸을 타다가 남친이 중3 시작할때 딱 고백을했지 전화로 고백했는데 남친이 중저음인데 캬... 너무 사랑스럽지 않니...? 너희가 생각해봐 중저음에 " 나랑 사귀자 " 이러면 아 심쿵사 그래소 나랑 남친이랑은 2014년 01월 08일부터 지금까지 잘 사귀고 있다는거~
지금은 751일! 2주년 조금 넘었다는거 헤헤
그래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께. 우리 사랑스러운 남친 반에는 불여시 한명이 있어. 머리도 긴머리에 눈도 크고 키도 나처럼 작은데 성격이
드러워 
( 남친보단 여보가 편하니깐 여보라고 할께! )
나 : ㅇㅇ
남친 : 남친 or 여보 or ㅁㅁ
불여시 : 여시
우리 학교가 남녀분반이 아니라 남녀 합반이야 나랑 진짜 친한친구가 거기 반이거든 근데 걔가 말해줫는데 짝을 바꿀때마다 여시년 맨날 마음대로 하고 만약에 내 남친이랑 짝이 안되면 미친 별짓을 다한다는 거야 미친년; 와 진심 포기를 모르고 달려들거든;
사건1) 등하교
진짜 짜증나는게 나랑 남친이랑 불여시는 같은 단지 같은 동네야; 뭔 드라마에서만 일어날 것 같은 일이 나한테도 이러나니깐 어이없더라; 역시 단점이 없는 남친을 둬서 그런가봐
단지 관계도? 보여주자면
이렇게 되있거든 우리 여보가 맨날 날 데리러와 우리학교가 1, 2학년이 8시 10분까지 등교해야하고 3학년이 7시 40분까지 등교인데 우리는 올해 3학년이지만 아직 3학년에 안올라가서 8시 10분까지 등교거든 그래서 우리 여보가 7시 40분까지 날 데리러오는데 그 여시년이 우리 남친이 40분에 오는걸 알았나봐; 그년이 40분쯤에 나와서 대기타다가 우리가 지나가는거 보고 우리한테 막 오더니 남친한테 앵겨; ( 그떄 들리는 대로 쓰는거임 ) " ㅁㅁ앗! 잘자또? 우리 학교 늦겟따! 빨리가자앙 ^3^ " 이럼 뭐 우리가 지랑 같이 가는 줄 아나봐 ㅋ; 학교를 갈려면은 버스를 타고 정류장에서 내리면 한 5분동안 걸어가야 하거든 버스에는 두명이 앉을 수 있는 곳이 있잖아 거기가 우리 지정석같은데인데 맨날 거기가 비워져 있는일은 매우 드물잖아 그래서 저번에 두자리가 안 비워져있고 듬성듬성 비워진거임 그림 그렸으니깐 보여주겠음
이렇게 앉게된거임 솔직히 내가 남친 옆에 자리 비워있길래 거기 탈려했는데 딱 여시년이 탄거야; 솔직히 가는데 한 10~15분정도 걸리는데 그래도 그 시간동안 여보랑 얘기가 너무 하고싶잖아 그래서 내가 " 여봉봉 톡해요ㅜㅜ
" 이랬거든 계속 톡했는데 우리 여보 옆에 있던 분께서 자리에 내릴려고 하는거야 그래서 우리 여보가 " 여보 자리 빌라고해용 이번에 내릴꺼 같으니깐 그분 내리면 일루와요
" 이랬어 내가 그래서 알겠다고하고 딱 그분이 내리는 거야 그래서 내가 갈려는 순간 그 여시년이 딱 우리 여봉봉 옆에 쓱 하고 앉은거야; 그래서 내가 빡쳐서 빡친표정으로 여시년 꼬라보니깐 여시년이 날 가소롭다는 듯이 내가 승리함 이런 표정을 지으는거임 근데 남친도 나한테 안오길래 막 삐져서 앞에만 보고 혼자 딱 내려서 혼자 빠른 걸음으로 학교갔거든 근데 딱 우리 여봉봉이 딱 와서 날 백허그 해주면서 " 여보 미안해요. 자꾸 걔가 나 못가게 했어요 진짜 미안해요 내가 사랑하는거 알죠? " 이러면서 나보다 빨이 가는거임 그래서 내가 이렇게 사랑은 끝나는걸까...?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썽ㅜㅜㅜ
아무튼 그래서 나도 막 가고있는데 딱 남친이 멈추더니 날 보는거야 그랬더니 나 자세 맞춰서 허리 구부려서 날 딱 쳐다보는거야 그랬더니 두손으로 딱 내 볼 잡더니 이마에 뽀뽀했는데 진짜 와 심쿵 1연타 이러면서 " 이건 내가 잘못 했으니깐 하는 뽀뽀에요 미안해요 풀어요 여보랑 이런 사이 싫어요 " 이러는거임 심쿵 2연타 히헤헤 그래서 나도 똑같이 여봉봉 얼굴 딱 잡고 입에 뽀뽀하면서 " 나도 이건 삐져서 하는 뽀뽀에요 나도 미안해요 나도 여보랑 이런 사이 너무 싫어요 " 이러고 뒤를 돌아봤는데 여시년이 있는거임 그래서 내가 버스에서 똑같이 따라했음ㅋ 그러곤 여보랑 손깍지끼고 학교로 걸어가고 다시 사이 좋아졌음ㅎㅅㅎ
그리고 하교 할때도 같이 손깍지 끼고 왔는데 여시년이 자꾸 달라붙어; 겁나 짜증나
이번 사건 1은 여기서 마무리 사건 2도 써야겠다
일단 먼저 고구마츄좀 먹고 잠깐 여보랑 톡하고올께요 여러분~ 사랑해용
먹고 왔어요 히히
사건2) 생리(마법)
우리 여자들은 알지? 한 달에 한 번씩하는 그거ㅜㅜㅜ 와 진짜 나는 생리통이 진짜 심해 약이나 스포츠테이프 없으면 진짜 안되거든ㅜㅜ 내가 그떄 진짜 생리통은 진짜 심한데 약은 다 떨어져서 없고 스포츠테이프도 집에 놓고온거야ㅜㅜㅜ 막 학교 갈떄도 괜히 여보한테 막 승질부리고 쉬는시간 수업시간 점심시간에 점심도 안먹고 계속 엎드려 있었거든 점심시간이 1시간 10분인데 내가 그떄 딱 점심시간 30분 남기고 자다 일어났거든 자다 일어나니깐 그래도 꽤 괜찮아졌는데 딱 일어나니깐 앞에 뭔 봉다리 같은거 있는거야 그래서 열어봤더니 약 생리대 빵 음료수 초콜렛 등등 달콤한거가 있는거야 그래서 막 누구지 누구지 했는데 알고보니깐 우리 여봉봉 인거야ㅜㅜㅜ 쪽지에 " 여보 오늘 그날이랑 아프죠? 일주일동안은 짜증다 부려요 내가 다 받아줄께요 진짜 뭘 사줘야할지 몰라서 같은 반 여자애한테 물어봐서 샀어요. 이거 먹고 기분 좋아지면 좋겠어요 사랑해요
" 이렇게 글씨 써있는데 아픈것도 잊을정도로 너무 좋아서 막 여보가 준 봉다리 들고 막 여보 찾으로 다녔거든 그랬더니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고 있는거야 축구하는데도 진짜 너무 멋진거야 막 그래서 운동장에 의자가 있거든 거기 앉아서 여보 구경하고 있는데 축구공이 내 쪽으로 날아오는거 나 진짜 어쩔줄 몰라하고 축구공에 얼굴 딱 맞았는데 진짜 너무 아픈데 눈물도 안나와서 손으로 얼굴 만지면서 있었는데 그 공 찬 여보 친구가 " 괜찮아요???!!! " 이러는 거야 근데 여보가 나랑 딱 눈이 마주친거야 그랬더니 막 우리 여보가ㅋㅋㅋ 너무 귀여운게 그 공 찬 여보 친구한테 막 소리 질르면서 " 야! 저거 우리 여보잖아!!! 시X놈아!!! 우리 여보 어떡할꺼야!!!! " 하면서 막 달려오면서 " 여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 강아지들!!! 니네 다 따라와!!!!!! " 이러는데 진짜 개섹시한거...
와 진짜 축구에서 앞머리는 젖어있는데 막 와이셔츠 단추도 몇개 풀어논거 와 시바 진짜 섹시한데 목젖ㅜㅜㅜㅜ 진짜 섹시해서 키스 할뻔함... 근데 또ㅋㅋㅋ 막 여보랑 여보친구들이 다 와서는 우리 여보가ㅋㅋㅋㅋㅋ 진짜 엑소에 변백현이 애교 많다고 하잖아 근데 딱 보니깐 진짜 변백현같은거야 " 여보 아픈데 왜나왔써요ㅜㅜ 안아퍼요? 우리 여보 다치면 어떡하지ㅜㅜㅡㅜㅜ 우리 여보 얼굴에 상처나면 결혼못하니깐 나랑 결혼해야겠내요ㅜㅜㅜ 여보 어떡게 괜찮아요? " 이러면서 계속 말을 반복하는데 진짜 너무 귀여웠어...
그리곤 여보가 여보친구들한테 " 내 여보야 진짜 예쁘지 우리 여보 너무 이뻐죽겠어 " 이러고 아까 그 공 찬 친구한테는 " 뒤질래 너 떄문에 내 여보한테 상처남으면 어떡해 죽고싶냐 빨리 미안하다고해 " 이래서 그 공 찬 친구분은 " 진짜 죄송해요ㅜㅜㅜ ㅁㅁ이한테 얘기 많이 들었어요 이 새끼 완전 빠돌이에요 빠돌이ㅋㅋㅋㅌㅋㅋ " 이러길래 내가 " 네...? " 이러니깐 애들이 막 이새끼가ㅋㅋㅋㅋㅋㅋ " 막 엄청 얘기하고 맨날 얘기만 하는데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이러니깐 우리 여봉봉이 " 아 강아지들아!!!! 니네 진짜 닥쳐리고 쫌 " 이러는데 " 내가 욕하지 말라했지! 혼날래? " 맴매해야겠다 라면서 손바닥 막 때렸더니 " 잘못했어요오... " 이러면서 사과의 뽀뽀! 하면서 입에 뽀뽀해주길래 진짜 너무 좋은거임 헤헤헤 그래서 나도 " 이건 욕 했으니깐 소독의 뽀뽀 " 이러면서 입술의 뽀뽀했더니 진짜 여보봉의 얼굴이 진짜 빨개진거야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서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였거든 ( 아 맞다 우리 학교는 점심시간에 담임쌤한테 허락만 받으면 나갈수 있어요 아 여러분 여우년 안나오셔서 심심하시다구요? 이제 곧 나와요 조금만 참으세요 헤헤) 막 우리 여봉친구들도 " 앜ㅋㅋㅋㅋ 미X놈 얼굴 빨개졌엌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러는데 우리 여보가 " 여보여보! 갑자기 그러면 어떡게요! 너무 좋잖아요 사랑해요 헤헤 아 근데 여기 왜왔어요? 나보러 왔어요? 아픈건 괜찮아요? " 이러고 여봉 친구들은 " 어디 아프세요? " 이러니깐 " 모르면 닥쳐 이새X들아 " 이러는데 매너남ㅜㅜㅜ 근데 몇 명 여봉 친구들은 눈치 챈거같더라 그래서 내가 " 여보가 준거 고맙다고 할려고 왔죠 고마워요 여보 " 이러고 꽁냥꽁냥 거리는데 여우년이 와서 " ㅇㅇ아^^; 너 오늘 생리라면서 아픈데 밖에서 뭐하니?^^;;; 아프면 반에가서 자는게 좋을텐뎅~;;; " 이렇게 말하면서 표정으로는 나랑 ㅁㅁ이랑 있을꺼니깐 넌 꺼져 이런 표정에다가 계속 날 툭툭치는거;;; 그러는데 내가 쫌 짜증나는 표정하고 있으니깐 우리 여봉이가 눈치를 챘나봐 그랬더니 " 우리 여보는 여기말고 반가서 놀자 가자 여보 " 이래서 반가서 여봉이 사온거 여봉이랑 같이 먹으면서 얘기하면서 점심시간이 끝났는데 진짜 월래 매일 잘해주기는 하는데 생리일떄마다 진짜 더 잘해줌 여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