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핀아빠 제대로 엿 먹이는 법

시발2016.01.29
조회481
안녕하세요 21살 여대생입니다.
바로본론 들어갑니다.
흥분해서 앞뒤 순서 안맞을수 있지만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쓸게요. 길어도 읽어주세요제발

시발진짜 아빠 조카 싫어요


옛날에 한참 유명햇던말 있지않음?
'스킨십의 유무가 아니라 와이프가 바람이라고
생각하면 그건 바람이다'
진짜 많은사람들이 공감했던걸로 생각함.

근데시발 우리아빠라는 사람은 바람이라는 개념 자체가 스킨십을 해야만 바람이라고 생각함.

와이프가 있고 애들이 있는 가장의 남자가
자기 일이나 사회적으로 스트레스 받고 하면 클럽.나이트 가서 여자들 끼고 술먹고 놀면서 스트레스푸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설령 다른 여자와 연락하고, 까톡하고, 와이프 눈 피해 전화하고 만나도

손을 안잡고 어깨동무를 안하고 섹스를 안했으면 그건 바람이 아님.
조카 파워당당.

안그래도 몇달전에 그런 비슷한 일로 부모님이 크게 싸움 .
개색기가 이제 폰에다가 번호랑 전화기록 조작하는 앱까지 깔아서 그렇게 전화번호 조작하고 통화기록 조작하고 하다가 엄마한테 걸림.

우리집강아지 조카 가부장적이고 고지식한 사람이라 지금까지 살면서 아빠한테 한번도 대들거나 소리지른적 없고, 무조건 네네 하면서 살았는데

그런상황에서도 강아지가 적반하장 배째라 식으로 나오는게이건 진짜 아닌거같아서 대듬
아빠한테 진짜 실망이고 어떻게 사람이 그럴수 있냐고.

그렇다고 그사람이 내말에 전혀 충격먹은건 아니고; 엄마가 하도 집요하고 논리적이고 증거자료 다 수집해서 다 파고드니까 이제 도망갈곳이 없구나 하고 그냥 자기가 미안하다함. 다신 안그런다고.

근데 그거앎?..ㅎ 살면서 우리아빠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한번도 해본적 없음

그래서 나랑 엄마는
그래 한번도 그런적 없는 사람이니까 진심이겠지 했음

근데 그런일이 있고나서 지금 오늘.
또 비슷한 사건 터짐

진짜 남자새끼들 다 어떻게 조져버려야 되는지 모르겠음
내가 절대 이세상 남자들 다 싸잡아서 욕하는거 절대 아님.
자기 여자친구 있고 와이프있고 새끼자식들이 있는데 룸싸롱 가고 클럽나이트 안마방 가는 새끼들. 그거 안걸리겟다도 카드기록 조작하고 지우고 되도않는 거짓말 치는 새끼들을 말하는거임.

저 아빠라는 강아지가 어떻게 해야 정신차릴수 있는지 진짜 아무나 제발 제대로 엿먹일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