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지에서 자취하는 27살 직장인입니다ㅎㅎ
글써보는건 처음이라 재미없고 오타가많을거에요ㅎㅎ이글을 쓰는이유는 그냥 기록을하고 나중에 틈틈히 생각나면 읽어보고싶어서 한사람에게 보내는 편지인데
어쩌면 저에대한 편지를 쓰는겁니다
주제는 "짝사랑"이고요
처음이라 여기서 이렇게쓰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얘기가 좀길어서 몇번 나눌거에요ㅎㅎ
지루하겠지만 그냥 편한대로 써볼랍니다ㅎㅎ
안녕 J야ㅎㅎ
잘지내냐는 질문을하기엔 어색함이 있지???
물론 아쉽게도..너는 내가누군지도 날기억못하지만....
난 너무나기억이 남아서 어쩔때는 힘들정도야ㅎㅎ
아마 너에대한 이기억및 추억은 앞으로도 내겐 영원히 따라오겠지...
때는 1998년 초등학생1학년때 같은반이되며 처음만났지 다른여자애들과달린 개성있는 머리스타일과 그맑은 웃음은 내얼굴을 붉게만들었어 (쪼그만게 뭘안다고ㅋ)
ㅋㅋ 하지만 그게 짝사랑이였던거같아 까불거리며 장난기많은 나는 너의 눈에뛰고싶어 난리도 아니였지ㅎㅎㅎ친해질기횔 였보다가 어느날 부모님참관수업?
그걸할때였어 때는 이때다싶어 참 부끄럼도없었는지
(앞서말했지만 까불거리는 내가 너네어머님이 오는데 눈도장 제대로 찍어야지 안그래?)
기억은 잘안나지만 어쩌다 교탁앞에서서 내가 장기자랑을했어 막 그때 뭐있겠니.. 개다리춤추고 각설이타령하고 그날은 유재석 저리갈정도로 핫했었지ㅋㅋ
결국 그걸 계기로 친해지기도하고 집에가서도 서로 전화도하고 선물도주고받는 사이까지갔었지 그때 참 순수하고 행복했어ㅎㅎ
하지만...
그행복이 이리도 짧게 끝날줄은 몰랐어...
그렇게 1학년이끝나고,2학년이된 우리 다른반이 되면서 점점 멀어지게됬어..아니 그때부터 뭐라해야될까 슬슬 편가르기가 되었다할까?왜그런거있잔니?남자는 남자 여자는 여자..쨋든 반도 다를뿐더러 널만나고 친하게지내면 그땐 괜치 주변친구들이 놀릴거같아서 그냥 나도 멀리하다했지 그러다
(우리때는 어린이신문있었는데..지금도 있을려나?)
그 신문배달 담당이여서 옆반에 신문뿌리러갈때 왠걸 너가 딱있는거야 순간 나는 눈마주칠까봐 얼릉 숨었지
그때인거같아 얼굴이빨개지고 심장이 두근거리는게
처음느꼈어 결국 쉬는 시간이 끝나갈무렵에도 난 너희반엔 못들어갔고 너희반친구에게 신문주며돌아갔을꺼야 (이때부터 내성적인줄알던 내가 소심한성격이 있었는걸 처음알게되었고 이것때문에 살면서 후회할일이 참많았지..)
그러다 3학년이되고 너가 안보이자 나는 너를 기억하는 친구에게 물어봤지 결과는 충격적이였어 3류드라마에나올만한 니가 전학을갔다고하더라...이럴꺼면 좀더 친해지고 연락처라도 남겼어야되는데..
어린맘에 준비없는 이별이란것도 느끼게됬어
그만큼 너가 나에게 중요한 사람이였지...
그렇게 4학년 5학년이되고 6학년이 될때...!
..난 내눈을 의심하기 시작했어
맞아..너가 다시 학교로 온거야..!
너무 놀라웠지 그때의 두근거림이 다시 시작됬어
하지만 또 다른반인 너는 내가누군지 눈치도 못챈거같았어 하긴 몇년이 흘렀는데..
(그래도 난 너에거 그때 말을걸었어야 했어..)
이놈의 성격이 첫마디를 못걸고...
결국 우린 초등학교졸업을하면서 다시 잊혀졌지...
그런데 그거아니? 운명인건지 악연인건지..
우린 다시만나게 되더라고...차라히 그냥 거기서 끝나는게 좋을텐데 말야..
너에게쓰는편지 part1
글써보는건 처음이라 재미없고 오타가많을거에요ㅎㅎ이글을 쓰는이유는 그냥 기록을하고 나중에 틈틈히 생각나면 읽어보고싶어서 한사람에게 보내는 편지인데
어쩌면 저에대한 편지를 쓰는겁니다
주제는 "짝사랑"이고요
처음이라 여기서 이렇게쓰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얘기가 좀길어서 몇번 나눌거에요ㅎㅎ
지루하겠지만 그냥 편한대로 써볼랍니다ㅎㅎ
안녕 J야ㅎㅎ
잘지내냐는 질문을하기엔 어색함이 있지???
물론 아쉽게도..너는 내가누군지도 날기억못하지만....
난 너무나기억이 남아서 어쩔때는 힘들정도야ㅎㅎ
아마 너에대한 이기억및 추억은 앞으로도 내겐 영원히 따라오겠지...
때는 1998년 초등학생1학년때 같은반이되며 처음만났지 다른여자애들과달린 개성있는 머리스타일과 그맑은 웃음은 내얼굴을 붉게만들었어 (쪼그만게 뭘안다고ㅋ)
ㅋㅋ 하지만 그게 짝사랑이였던거같아 까불거리며 장난기많은 나는 너의 눈에뛰고싶어 난리도 아니였지ㅎㅎㅎ친해질기횔 였보다가 어느날 부모님참관수업?
그걸할때였어 때는 이때다싶어 참 부끄럼도없었는지
(앞서말했지만 까불거리는 내가 너네어머님이 오는데 눈도장 제대로 찍어야지 안그래?)
기억은 잘안나지만 어쩌다 교탁앞에서서 내가 장기자랑을했어 막 그때 뭐있겠니.. 개다리춤추고 각설이타령하고 그날은 유재석 저리갈정도로 핫했었지ㅋㅋ
결국 그걸 계기로 친해지기도하고 집에가서도 서로 전화도하고 선물도주고받는 사이까지갔었지 그때 참 순수하고 행복했어ㅎㅎ
하지만...
그행복이 이리도 짧게 끝날줄은 몰랐어...
그렇게 1학년이끝나고,2학년이된 우리 다른반이 되면서 점점 멀어지게됬어..아니 그때부터 뭐라해야될까 슬슬 편가르기가 되었다할까?왜그런거있잔니?남자는 남자 여자는 여자..쨋든 반도 다를뿐더러 널만나고 친하게지내면 그땐 괜치 주변친구들이 놀릴거같아서 그냥 나도 멀리하다했지 그러다
(우리때는 어린이신문있었는데..지금도 있을려나?)
그 신문배달 담당이여서 옆반에 신문뿌리러갈때 왠걸 너가 딱있는거야 순간 나는 눈마주칠까봐 얼릉 숨었지
그때인거같아 얼굴이빨개지고 심장이 두근거리는게
처음느꼈어 결국 쉬는 시간이 끝나갈무렵에도 난 너희반엔 못들어갔고 너희반친구에게 신문주며돌아갔을꺼야 (이때부터 내성적인줄알던 내가 소심한성격이 있었는걸 처음알게되었고 이것때문에 살면서 후회할일이 참많았지..)
그러다 3학년이되고 너가 안보이자 나는 너를 기억하는 친구에게 물어봤지 결과는 충격적이였어 3류드라마에나올만한 니가 전학을갔다고하더라...이럴꺼면 좀더 친해지고 연락처라도 남겼어야되는데..
어린맘에 준비없는 이별이란것도 느끼게됬어
그만큼 너가 나에게 중요한 사람이였지...
그렇게 4학년 5학년이되고 6학년이 될때...!
..난 내눈을 의심하기 시작했어
맞아..너가 다시 학교로 온거야..!
너무 놀라웠지 그때의 두근거림이 다시 시작됬어
하지만 또 다른반인 너는 내가누군지 눈치도 못챈거같았어 하긴 몇년이 흘렀는데..
(그래도 난 너에거 그때 말을걸었어야 했어..)
이놈의 성격이 첫마디를 못걸고...
결국 우린 초등학교졸업을하면서 다시 잊혀졌지...
그런데 그거아니? 운명인건지 악연인건지..
우린 다시만나게 되더라고...차라히 그냥 거기서 끝나는게 좋을텐데 말야..
오늘은 여기까지만할께요
참..제가 봐도 재미가없네요ㅋㅋ에라모르겠다
안녕히들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