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던 상황들..
너랑 내가 마음껏 사랑할 수 있는 조건들이었다면
우린 어땟을까 지금쯤
현실성 하나 없는 가정을 해보면서
지금의 내 깜깜한 현실에 위로를 하고 있어
1년 2개월이 지났네 오늘따라 네가 너무 보고싶고
작년의 너와 내가 너무나 그리워진다
참 창피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페이스북에 너의 최근 모습이 있는 사진들을 이사람저사람 뒤져가며 찾아보곤해 그 이외에 널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그치만 너무 보고싶어서
마지막이별하던 날.. 넌 아주 오랫동안 잘못지낼거라고
그랬는데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서
네가 누른 좋아요의 글들과 수척한거 같은 얼굴이
혹시 나때문은 아닐까
이기적이지만 나때문이었으면 싶기도하고..
지금 내마음의 텔레파시가 통해서 연락이 닿으면
얼마나 좋을까
잊겠다고 번호며 카톡이며 다 지워버려서 연락 먼저 못한다는 핑계로 날 합리화시켜
사실 진짜 두려운건 넌 이미 날 잊고 잘 지내고 있을 지도 모른다는 것과 작년의 나와의 사랑을 후회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것..
그래서 다시 연락했을 때
나보고 정신차리라고 그 시간을 후회하고 있다는 말을 들을까봐 무서운거겠지
살면서 너무 힘들면 연락하라고 마지막에 나한테 그랬는데.. 그게 오늘인데.. 자존심에 안한다고 그랬던 내 말한마디가 후회가 되네
그 때는 다신 만남의 여지를 만들지 않기 위해 그렇게 내뱉은건데.. 나보다 훨씬 의지강하고 잘 참는 너를 아니까 나도 이 감정들이 사라질 때 까지 기다려야겠지
네 따뜻함이 오늘 따라 너무 그리워 gs
오늘 많이 생각이난다
너랑 내가 마음껏 사랑할 수 있는 조건들이었다면
우린 어땟을까 지금쯤
현실성 하나 없는 가정을 해보면서
지금의 내 깜깜한 현실에 위로를 하고 있어
1년 2개월이 지났네 오늘따라 네가 너무 보고싶고
작년의 너와 내가 너무나 그리워진다
참 창피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페이스북에 너의 최근 모습이 있는 사진들을 이사람저사람 뒤져가며 찾아보곤해 그 이외에 널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그치만 너무 보고싶어서
마지막이별하던 날.. 넌 아주 오랫동안 잘못지낼거라고
그랬는데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서
네가 누른 좋아요의 글들과 수척한거 같은 얼굴이
혹시 나때문은 아닐까
이기적이지만 나때문이었으면 싶기도하고..
지금 내마음의 텔레파시가 통해서 연락이 닿으면
얼마나 좋을까
잊겠다고 번호며 카톡이며 다 지워버려서 연락 먼저 못한다는 핑계로 날 합리화시켜
사실 진짜 두려운건 넌 이미 날 잊고 잘 지내고 있을 지도 모른다는 것과 작년의 나와의 사랑을 후회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것..
그래서 다시 연락했을 때
나보고 정신차리라고 그 시간을 후회하고 있다는 말을 들을까봐 무서운거겠지
살면서 너무 힘들면 연락하라고 마지막에 나한테 그랬는데.. 그게 오늘인데.. 자존심에 안한다고 그랬던 내 말한마디가 후회가 되네
그 때는 다신 만남의 여지를 만들지 않기 위해 그렇게 내뱉은건데.. 나보다 훨씬 의지강하고 잘 참는 너를 아니까 나도 이 감정들이 사라질 때 까지 기다려야겠지
네 따뜻함이 오늘 따라 너무 그리워 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