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한일이 있어서 도움을 얻고자 글을올립니다. 저는 올해25살이되었고 대학원을진학하려는 학생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작년10경쯤부터 시작되었는데요 대학원 면접을 앞두고 피부관리를 하고자 그냥작은 피부과로 보이는곳을 다녔습니다. 저의 무지함이겠지요ㅜ 병원입구부터 필러시술 레이저시술에관한 팜플렛이 있어 별다른 의심없이 피부과라생각을하고 다녔습니다. 처음엔 턱부분의 염증성 여드름이올라와 있는거빼곤 나름 깨끗했던피부였습니다. 여자원장과 상담을하면서 한달동안 주 1회오면서 자신만의 비법이 있으니 레이저토닝과 피부가좋아지는 주사를 놔줄테니 패키지로 결제를하라고 하더라구요. 학생에게 돈벌생각없으니 싸게해주겠다면서. 점빼는것도 다 포함하겠다고..저는 싼것도있었고 신경을써주겠다는 말에 이 병원을 다니게되었습니다. 매주레이저토닝을 받았고 자기만의 비법이라는 주사를 얼굴전체에 놓더군요. 주사의종류도 다양했고 그 원장말론 여드름색소없애는 주사,아가주사 이외에 용도를 알수없는 주사를 매번 놨습니다. 점뺀 부위에도 빨리 회복되라는 재생주사? 상식적으로 이해하기는 어려웠으나 믿고 받았습디다.하지만 멍이심하게들었고.처음에는 주사를 맞아서 그러겠거니생각했습니다. 그원장도 멍이니 빨리회복되는 주사를 놔주겠다며 멍이들었음에도 그 부위에 주사를놓더군요.. 그병원을 사주동안다녔고 사주동안얼굴에 멍은 사라지지않았습니다. 면접을 앞두고 있었고 아무래도 이상한거 컴플레인을 하였지만 백프로 멍이니 기다려보라 하였습니다. 저는 멍이든체 면접을볼수밖에 없었고 다른병원을 찾아가보니 스테로이드 성분으로 인한 함몰로 지방이 꺼져 혈관이 파랗게 비춰보인다는것이었습니다..ㅠ.. 여러군데를 가봐도 모두 같은소리였고 6개월정도 기다려야 한다는 절망정인얘기를 하더군요.. 얼굴한두곳도 아니고 그원장이 주사를놓은 얼굴 전방에 9군데정도 움푹움푹 패였습니다.. 화가나서 그원장에 따졌지만 자기가 봤을땐 멍이다 함몰된부분은 물광주사를 놔서 채워주겠다는 어이없는소리만하더군요. 환불도해줄수 없다며 되려 큰소리를치고.. 알고보니 내과전문의에 피부자격증도 없이 미용기술만 가지고 있던 돌팔이이었네요.. 부모님과찾아가서 항의를 했지만 치료를 해주겠다고 큰소리를칩니다.. 이미 얼굴을 이지경으로 만들어놓고 어찌나뻔뻔한지..에휴 삼개월이됬지만 얼굴함몰을 나아지지않았고 얼굴을볼때마다 한숨만나옵니다.. 이런경우 의료과실이 인정이되는건지 아무런 정보가 없기에 그냥별다른 조치없이 그냥 있는데 원장엿맥이고싶습니다ㅠ
도와주세요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