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그녈 놓아줬습니다

기다림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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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일 뜨겁게, 그리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사랑했던 그녈 놓아줬습니다.

 

여러번, 수차례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고 잘해줄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눈치도 못체고 전 그저 상처만 줬던거같네요

 

지금 잠깐은 헤어졌지만

 

다시 만날꺼라 믿고 기다릴꺼에요.

 

그게 제가할수있는 최선이니까요..

 

잊으려 노력하지않을꺼에요.. 아직도 사랑하는 그녀를 잊어버리고싶지않아요

 

저 혼자하는 짝사랑으로 여길래요

 

다시 그녀가 돌아올때까지 하염없이 기다리겠습니다

 

내가 생각날때 그리울때 돌아오겠다던 그 약속만 믿으며 기다리겠습니다

 

단지, 멀리 떠나지만 안길 바랍니다..

 

연주야, 다시올때까지 기다릴께 고마웠고 정말 행복했어

 

그리고 사랑해

 

나중에 다시 만나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