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서 넋두리한건데 톡선에 갔네요;; 알아볼 사람이 있을거같아서 글은 내리겠습니다. 괜시리 남편이 알게되면 상처받을거같아서요. 몸은 너무 아프지만 힘내봐야겠죠. 조언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마음 추스르고 좋게 생각하도록 노럭해봐야겠습니다. 81
아이구
힘들어서 넋두리한건데 톡선에 갔네요;;
알아볼 사람이 있을거같아서 글은 내리겠습니다.
괜시리 남편이 알게되면 상처받을거같아서요.
몸은 너무 아프지만 힘내봐야겠죠. 조언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마음 추스르고 좋게 생각하도록 노럭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