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

ㅇㄱㄹㅇ2016.01.29
조회5,149

힘들어서 넋두리한건데 톡선에 갔네요;;

알아볼 사람이 있을거같아서 글은 내리겠습니다.

괜시리 남편이 알게되면 상처받을거같아서요.

몸은 너무 아프지만 힘내봐야겠죠. 조언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마음 추스르고 좋게 생각하도록 노럭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