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관심가져주고 힘내시라고 댓글 달아주신 분들에 감사합니다. 수정이라면 수정인데...경찰분들은 그 누구의 편도아니였어요
검찰청안에 조정위원회실이 있는데 거기 조정위원분들이
그러신거예요
추가글로 제가 위원분들께 퍽치기상황을 말씀드렸는데
하시는소리가...'우리가 알바아니고 큰사건아니니까
좋게합의 보세요. 물론 피해자도 안됬지만 가해자는 나이도 어린데 불쌍하지않냐 집안사정도 안좋다는데' 이렇게 말씀하셨고
거기 다른 직원분께선 이상하다 싶었는지 저희 조정중에
소리 치셨어요'가해자 편을 왜 들어주냐' 라고 얼마나 심했으면
제 3자의 입장이신 분이 소리쳣을까요...그분들께 조정이아닌
가해자변호를 하는 느낌을 받았네요
그래서 다음번 조정회에선 그사람들이 다시 한번 앞에 앉아있다면 녹음하겟다 동의를 구하고 동의를 받지못한다면 위원분들 교체원한다고 말씀드리게요...
저는 15년 12월 8일 거제시 능포동 집앞 엘리베이터앞에서 일명 퍽치기를 당했습니다.불행중 다행히 현장에서 바로 잡혔어요 근데 가해자측이 너무 당당하고 뻔뻔? 뭘 믿는구석이있는지...오히려 저희쪽보고 자기들한테 맞추라는식이네요.
.
씨씨티비를 보여줄수만 있다면 보여드리고 싶어요
(동영상상황)
저희 둘 다 맨정신이였습니다.서로모른사이였구요 저는 다 기억납니다.뒤에서 쫒아올때부터 패딩주머니에서 흉기를 찾았고 찾은후 바로 제 머리에 내려 꽂았습니다.누가봐도 우발이 아닌 계획인거죠
그렇잖아요 술도 안먹고 맨정신에...어떻게 우발이되는지...
그당시
편의점에 밤 11시20분경 편의점에 야식사러 들어갈때 가해자는
편의점에서 라면먹고있었어요 그때까 첫 눈마주쳤을때, 호빵을 제자리에 갖다놓을때 두번째 눈마주쳣을때 근데 왜 가해자는 제 뒷모습이 전여친이랑 닮았단 이유로 계획이 아닌 우발적이라고 진술을 썻을까요? 뒷모습보기전 두번이나 얼굴을 튼사인데?
저는 거제도에서 응급치료 후 경찰서가서 진술을 쓴후
해가 뜨자마자 친정이있는 서울에와서 검사받고 입원 후 치료를 받았어요 그당시 거제도에 입원하긴 너무 무서웠거든요
아무도 없으니까...내남편도 일을 매일 쉴순없으니까요...
2주이상 입원해있었는데 가해자측에선 단한번도 오지않고 연락도없었습니다 대단하죠? 물론 통영에서 서울오는게 힘들다는거 저도 겪어봐서 알아요 하지만 2주이상의 시간이있었고 주말틈을 타서 올수도 있었을건데...남편이 가해자측에 얘기까지햇었데요
피해자 당사자가 병원에 누워있는데 한번은 가봐야되는거아니냐고...근데 자기들 사정 얘기하면서 오지않앗어요 제가 가해자보면
다시한번 뒤지어진단다나...근데 그건 제가 보고나서 판단할일이지 가해자측이 판단할인은 아니라고보네요
그리고 병원비 보내준다해놓고 잠수탔으면서 추가진단나왓다고 문자보내니 다음날 바로 병원비 입금은 커녕...추가진단만 물어보고잇고...너무 괘씸해서 문자 씹었어요 그리고나서 입금햇다고 문자보냇드라구요
그리고 문제는 이번에 터진거예요
시댁 가족행사땜시 부산에 내려가게된 날
남편과 가해자측이랑 거제에서 보다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남편한테 말했어요 당사자는 나니까 내가 그자리에
꼭 있었으면좋겟다 대신 부산에서 보자 남편 너는 그사람들보고 부산올거엿자너 그니까 아예 부산에서 보자고
그래서 남편도 가해자측에 문자넣었고 전 가해자 아버지한테
전화드렸어요 안받길래 문자남겻구요
문자 사진 첨부
왠걸 이미 시간 다 정하고 퇴근하고 보기로햇으면서 부산으로 바꼇을뿐인데 왜 못온다고 하시는건지...
통영에서 부산가나 거제가나 거기서 거기일텐데
나한테 미안한마음이 이것밖에 안되나싶엇죠
그리고선 월요일에 시간될거같다해놓고
일요일에 문자와서는 자기들 시간 되면 연락주겟다고하고
그래서 전 그래봣자 월요일화요일이겟지 햇는데 화요일이됫는데도 연락이없네요? 그래서 선수쳐서 문자보냈어요 화요일저녁에
시댁가족행사때문에 수요일아니면 못본다고 근데 바로 답장안주고 수요일되서야 자기들 목요일에 시간되니 잠시만 시간맞춰달라고 장난? 내가왜? 벌써 수십번도 그냥 넘어간거같은데?
서울 와서 사과안한것도 넘어갓고 내가 백번양보해서 부산에서 보자그런건데 어쩜 염치가없어도 너무없고 뻔뻔하기가 그지없네요 저한테 미안한맘이 단 하루 일빠지는것보다 못하든가요?
나는 가해자땜에 다니던직장 하루만에 잃었고 내남편도 일주일이냐 셔서 한달 생활이 엉망됬는데 자기들은 그 단하루 빼기가 아깝든가요?
그리고나선 조정위원회가 열리기 하루 전에 문자가 왔어요
합의 얘기가 못됫다고..,.어이없어ㅎ 합의얘기 안된게 누구때문인데.. .ㅎㅎ 당신들의 이기적인심보때문에! 그리고부모자식 운운해하면서 좋게봐달라 자기들 심정이해해달라는데
나는 부모가 없어보엿나요? 나는 부모 운운안하니까 우리 부모님들은 내걱정 안햇다생각하고 자기들만 자식챙기는 부모다 라 생각하시나본데 걱정을 해도 우리 부모님이 더햇어
4기 암을 이기고 다시한번 암이 재발 된 우리 엄마
나 서울도착할때까지 잠도 못주무시고 계셧다?
울아빠 사건사고많은 현장에서 일하시는데도 내걱정되서 전화 계속 하셧다? 우리 시댁식구들 미친듯 전화왓어 도와줄있는방법 없냐면서 걱정을받아도 내가 더 받아 내가 날 죽이러햇던 가해자를 왜 운운해하면 아그랫겟네요 하고 용서해죠?
다음날
조정위원회가 있있고 거기서 강제로 사과까지 받았네요 결국 통영까지 제발로 사과받으러 간셈이엿던거죠.
그런 자리인줄 알앗음 전 안갔을텐데...
그래서 그런지 아직 합의도 안됫는데 더이상 연락도없네요ㅎ
자기들은 사과를 햇다 이건가...저는 거기가서도 합의안보겟다고 큰소리치긴햇는데 거기선 압박아닌 압박을 주드라구요
큰사건도 아니고 성인이지만 어린애가 쳣는데 집안사정도 딱하니 합의보라고...내가 왜요...?나는 거기서 죽을수도있었고 성폭행을 당할수도 있엇던건데... 나는 너때문에 26살에 큰 땜빵이 생겼고 결혼은 햇지만 여자로써 머리카락사이에 큰 땜빵이 생곃다는게 얼마나 속상한일인데.평생 죽을때까지 트라우마를 갖고살아야되 고작 3살어린거뿐( 가해자 나이 현재 23) 이고 집안사정이 나 때문에 나빠진건 아닌데 왜 내가 피 봐야되고 내가 당하고도 억지로 사과받고 압박받아서 합의를 봐야되는데?
(수정,추가)내가 가해자? 너넨 피해자?
검찰청안에 조정위원회실이 있는데 거기 조정위원분들이
그러신거예요
추가글로 제가 위원분들께 퍽치기상황을 말씀드렸는데
하시는소리가...'우리가 알바아니고 큰사건아니니까
좋게합의 보세요. 물론 피해자도 안됬지만 가해자는 나이도 어린데 불쌍하지않냐 집안사정도 안좋다는데' 이렇게 말씀하셨고
거기 다른 직원분께선 이상하다 싶었는지 저희 조정중에
소리 치셨어요'가해자 편을 왜 들어주냐' 라고 얼마나 심했으면
제 3자의 입장이신 분이 소리쳣을까요...그분들께 조정이아닌
가해자변호를 하는 느낌을 받았네요
그래서 다음번 조정회에선 그사람들이 다시 한번 앞에 앉아있다면 녹음하겟다 동의를 구하고 동의를 받지못한다면 위원분들 교체원한다고 말씀드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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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5년 12월 8일 거제시 능포동 집앞 엘리베이터앞에서 일명 퍽치기를 당했습니다.불행중 다행히 현장에서 바로 잡혔어요 근데 가해자측이 너무 당당하고 뻔뻔? 뭘 믿는구석이있는지...오히려 저희쪽보고 자기들한테 맞추라는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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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씨티비를 보여줄수만 있다면 보여드리고 싶어요
(동영상상황)
저희 둘 다 맨정신이였습니다.서로모른사이였구요 저는 다 기억납니다.뒤에서 쫒아올때부터 패딩주머니에서 흉기를 찾았고 찾은후 바로 제 머리에 내려 꽂았습니다.누가봐도 우발이 아닌 계획인거죠
그렇잖아요 술도 안먹고 맨정신에...어떻게 우발이되는지...
그당시
편의점에 밤 11시20분경 편의점에 야식사러 들어갈때 가해자는
편의점에서 라면먹고있었어요 그때까 첫 눈마주쳤을때, 호빵을 제자리에 갖다놓을때 두번째 눈마주쳣을때 근데 왜 가해자는 제 뒷모습이 전여친이랑 닮았단 이유로 계획이 아닌 우발적이라고 진술을 썻을까요? 뒷모습보기전 두번이나 얼굴을 튼사인데?
저는 거제도에서 응급치료 후 경찰서가서 진술을 쓴후
해가 뜨자마자 친정이있는 서울에와서 검사받고 입원 후 치료를 받았어요 그당시 거제도에 입원하긴 너무 무서웠거든요
아무도 없으니까...내남편도 일을 매일 쉴순없으니까요...
2주이상 입원해있었는데 가해자측에선 단한번도 오지않고 연락도없었습니다 대단하죠? 물론 통영에서 서울오는게 힘들다는거 저도 겪어봐서 알아요 하지만 2주이상의 시간이있었고 주말틈을 타서 올수도 있었을건데...남편이 가해자측에 얘기까지햇었데요
피해자 당사자가 병원에 누워있는데 한번은 가봐야되는거아니냐고...근데 자기들 사정 얘기하면서 오지않앗어요 제가 가해자보면
다시한번 뒤지어진단다나...근데 그건 제가 보고나서 판단할일이지 가해자측이 판단할인은 아니라고보네요
퇴원후 가해자 당사자한테 괜찮다면 만나서 사과드리고싶다고 연락이왓네요? 저는 가해자한테 내번호 알려줘도된다고 동의한적없는데? 알고보니 가하자부모님이 자기 아들만 생각하고
사과하라고 번호알려줫던거드라구요.난 자기들 아들땜시 죽을수도있었고. 성폭행을 당할수도 있었을텐데...가해자는 울집이 어딘지 정확히 알고있고 이젠 번호도 알아냈으니 보복하겠구나 이번엔 진짜 죽일수도 있겟구나 싶어서 번호지워달라고 연락하지말라고 부탁까지햇네요
그리고 병원비 보내준다해놓고 잠수탔으면서 추가진단나왓다고 문자보내니 다음날 바로 병원비 입금은 커녕...추가진단만 물어보고잇고...너무 괘씸해서 문자 씹었어요 그리고나서 입금햇다고 문자보냇드라구요
그리고 문제는 이번에 터진거예요
시댁 가족행사땜시 부산에 내려가게된 날
남편과 가해자측이랑 거제에서 보다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남편한테 말했어요 당사자는 나니까 내가 그자리에
꼭 있었으면좋겟다 대신 부산에서 보자 남편 너는 그사람들보고 부산올거엿자너 그니까 아예 부산에서 보자고
그래서 남편도 가해자측에 문자넣었고 전 가해자 아버지한테
전화드렸어요 안받길래 문자남겻구요
문자 사진 첨부
왠걸 이미 시간 다 정하고 퇴근하고 보기로햇으면서 부산으로 바꼇을뿐인데 왜 못온다고 하시는건지...
통영에서 부산가나 거제가나 거기서 거기일텐데
나한테 미안한마음이 이것밖에 안되나싶엇죠
그리고선 월요일에 시간될거같다해놓고
일요일에 문자와서는 자기들 시간 되면 연락주겟다고하고
그래서 전 그래봣자 월요일화요일이겟지 햇는데 화요일이됫는데도 연락이없네요? 그래서 선수쳐서 문자보냈어요 화요일저녁에
시댁가족행사때문에 수요일아니면 못본다고 근데 바로 답장안주고 수요일되서야 자기들 목요일에 시간되니 잠시만 시간맞춰달라고 장난? 내가왜? 벌써 수십번도 그냥 넘어간거같은데?
서울 와서 사과안한것도 넘어갓고 내가 백번양보해서 부산에서 보자그런건데 어쩜 염치가없어도 너무없고 뻔뻔하기가 그지없네요 저한테 미안한맘이 단 하루 일빠지는것보다 못하든가요?
나는 가해자땜에 다니던직장 하루만에 잃었고 내남편도 일주일이냐 셔서 한달 생활이 엉망됬는데 자기들은 그 단하루 빼기가 아깝든가요?
그리고나선 조정위원회가 열리기 하루 전에 문자가 왔어요
합의 얘기가 못됫다고..,.어이없어ㅎ 합의얘기 안된게 누구때문인데.. .ㅎㅎ 당신들의 이기적인심보때문에! 그리고부모자식 운운해하면서 좋게봐달라 자기들 심정이해해달라는데
나는 부모가 없어보엿나요? 나는 부모 운운안하니까 우리 부모님들은 내걱정 안햇다생각하고 자기들만 자식챙기는 부모다 라 생각하시나본데 걱정을 해도 우리 부모님이 더햇어
4기 암을 이기고 다시한번 암이 재발 된 우리 엄마
나 서울도착할때까지 잠도 못주무시고 계셧다?
울아빠 사건사고많은 현장에서 일하시는데도 내걱정되서 전화 계속 하셧다? 우리 시댁식구들 미친듯 전화왓어 도와줄있는방법 없냐면서 걱정을받아도 내가 더 받아 내가 날 죽이러햇던 가해자를 왜 운운해하면 아그랫겟네요 하고 용서해죠?
다음날
조정위원회가 있있고 거기서 강제로 사과까지 받았네요 결국 통영까지 제발로 사과받으러 간셈이엿던거죠.
그런 자리인줄 알앗음 전 안갔을텐데...
그래서 그런지 아직 합의도 안됫는데 더이상 연락도없네요ㅎ
자기들은 사과를 햇다 이건가...저는 거기가서도 합의안보겟다고 큰소리치긴햇는데 거기선 압박아닌 압박을 주드라구요
큰사건도 아니고 성인이지만 어린애가 쳣는데 집안사정도 딱하니 합의보라고...내가 왜요...?나는 거기서 죽을수도있었고 성폭행을 당할수도 있엇던건데... 나는 너때문에 26살에 큰 땜빵이 생겼고 결혼은 햇지만 여자로써 머리카락사이에 큰 땜빵이 생곃다는게 얼마나 속상한일인데.평생 죽을때까지 트라우마를 갖고살아야되 고작 3살어린거뿐( 가해자 나이 현재 23) 이고 집안사정이 나 때문에 나빠진건 아닌데 왜 내가 피 봐야되고 내가 당하고도 억지로 사과받고 압박받아서 합의를 봐야되는데?
여러분이 생각해도 내가 피해자같나요?
내가 이기적이고 못된년이고 싸가지없는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