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에게는 좋아하는 여자가 있엇어요. 마르코는 좋아하는 여자가 외로워 해서 옆에서 지켜 줄 생각은 하지못하고 자신의 친구를 소개시켜주었지요...그로부터 며칠 뒤 마르코는 그녀가 마르코가 소개 시켜준 남자를 좋아하게 되엇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충격이엇어요!! 그러나 마르코는 그 여자의 행복을 위해 진심으로 잘 되길 빌어주엇답니다... 하지만 마르크는 걱정이 한 가지 잇엇어요... 바로 그남자는 그녀를 사랑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잇엇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면서도 마르코는 그녀에게 이야기 해줄 수 없엇어요... 왜냐하면 그녀가 그를 보며 설레여하고 기다리고 하는 모습이 행복해 보엿기때문입니다....T.T 그리고 그 사실을 알게 된다면 그녀가 슬퍼할께 분명 하기때문입니다... 며칠 뒤 결국 그녀는 그 남자에게 고백을 하엿지요...당연히 차엿지요.... 그런데 이 마르코는 그녀 곁에 가서 위로해 주지 못햇어요... 왜냐하면 그녀가 자신이 소개시켜 준 남자때문에 상처 받고 슬퍼하고 울기때문이라고 생각햇기떄문입니다....마르코는 슬펏지요... 그로부터 조금의 시간이 흐른 뒤 그녀에게는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겻지요...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요 ㅠㅠ 그 남자친구는 마르코의 초등학교 친구엿던것입니다...(이런~.~) 마르코는 씁슬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그녀의 사랑을 축하하고 행복하길 빌엇습니다...(바보죠) 그녀가 새로운 사랑에 빠졋을때 마르코는 그녀의 미니홈피를 매일 들르며 잘 사귀고 잇나 확인햇답니다...(과연 그 이유에서 였을까요???????...) 그러던 어느날 그녀는 남자친구와 헤어졋지요....마니 좋아하는 것처럼 보엿는데... 마르코는 그녀를 울리게 한 친구 녀석을 미워했습니다...왜 그녀를 아프고 울리는지... 그녀는 그녀의 미니홈피에 이별의 아픔과 슬픔 등을 남기며 아쉬움과 남자친구의 회유???를 기다리는듯햇습니다.....그럴 수록 마르코는 더더욱 그녀석이 싫어졋지요.. 하루에도 몇번씩 그녀의 미니홈피를 들리며 그녀가 슬퍼하는 모습을 떠올리며 괴로워 햇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마르코는 자기를 알아주지 않는 그녀에게 심술이 난것을까요?? 그녀와 연락을 하지 안코 네이트온에 들어와도 말을 걸지 않았습니다...(심술쟁이죠..ㅎㅎㅎㅎ) 그 후 마르코는 대학 생활을 하며 차츰 그녀를 잊어갓습니다.. 대학생이 된 마르코는 군대를 가기로 마음먹고 여자친구를 사귀지 안키로 마음 먹엇습니다.. 무슨이유에서 일까요??ㅋㅋ 자기때매 슬퍼하는 여자친구를 보기싫어서?? 무튼 그러던 어느날 오랜만에 친구들과 술자리를 하게되엇는데 아주 우연히도 그녀가 마르코의 뒷테이블로 술을 마시러 온것입니다... 마르코는 반가운 마음에 그녀에게 인사했고 그녀도 마르코에게 인사했습니다... 그 후 마르코는 친구들과 노래방에가서 노래를 신나게불럿습니다.. 노래방에 간 마르코는 그녀가 걱정이되어 문자를 햇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새벽 2~3시까지 달린다는 것입니다!!!..... 걱정이 된 마르코는 그녀를 위해 컨디션을 하고 그녀에게 나오라고했습니다.... 그녀가 나와서 컨디션을 주고 예기를 하며 그녀를 보았습니다... 오랜만에 봐서 일까요 술을 조금 먹어서 일까요.. 오늘따라 그녀가 더욱 이뻐보였습니다..그래서 그런지 그녀가 남자들과 술먹는게 시러서 집에가라, 나도 가치마시자 라는 등 생때를 부렸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거절햇습니다 ㅠㅠ 낙심한 마르코는 친구들과 당구장 가는것을 거절하고 혼자 집에 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녀와 인사하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마르코:나 집에간다... 그녀: 왜 가~ 마르코:친구들 당구장가는데 난 당구안치자나..ㅎㅎ 그녀: 그럼 여기로와 마르코:진짜?가도되? 그녀:응 너 왜케 좋아해? 마르코:아냐 ㅋㅋ 갈깨 기다려 그러케 전화를 끈자마자 달려 갔습니다.. 술집에 들어선 마르코는 그녀를 보자마자 싱글벙글 했습니다. 그녀와 있는게 그리도 좋았는지... 마르코는 그녀를 보낸뒤 집에 가서 결심을 깨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군대가기전까지 여자친구를 만들지 않으리라는 결심을 지킨지 8개월째 그러나 그녀를 본지 단 2시간만에 산산조각 났습니다.. 마르코는 고백을 했고 그녀가 받아주었습니다.. 마르코는 기뻐서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_^v 그리고 다음날 마르코와 그녀는 데이트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기분이 좋아보이질 안코 무언가 고민에 빠진듯합니다... 마르코는 그녀가 자기를 남자친구로 보지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사실을 애써 외면하며 그녀를 보내고 일부러 집까지 30분을 고민하며 걸어왔습니다.. 내가 무얼 잘못했나? 내가 좀더 말을 걸었어야 햇나? 내가 좀더 웃었어야햇나? 수 많은 고민을 하다가 집에 돌아와 마르코는 씻고 밥먹고 피곤해 바로 잠에 들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잠에서 깨었습니다. 새벽 2시... 혹시나하고 핸드폰을 열어 봤습니다.. "우린 친구가 딱인거 같애 오늘 만나봐서 알았어 확실히 고맙고 미안하다." 몇번을 보고 또보다 마르코는 문자를 씁니다.. "그래 그럼." 마르코는 미묘한 감정에 빠져들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결과... 우리가 사귀기에는 너무 긴시간이 흐른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벽 3시 22분 마르코는 이 긴 글을 쓰며 그녀를 이제 잊으려고합니다... 안녕 지현아~~~~~~
어느 슬픈 바보 마르코 이야기
마르코에게는 좋아하는 여자가 있엇어요.
마르코는 좋아하는 여자가 외로워 해서 옆에서 지켜 줄 생각은 하지못하고
자신의 친구를 소개시켜주었지요...그로부터 며칠 뒤 마르코는 그녀가 마르코가 소개 시켜준 남자를 좋아하게 되엇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충격이엇어요!!
그러나 마르코는 그 여자의 행복을 위해 진심으로 잘 되길 빌어주엇답니다...
하지만 마르크는 걱정이 한 가지 잇엇어요...
바로 그남자는 그녀를 사랑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잇엇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면서도 마르코는 그녀에게 이야기 해줄 수 없엇어요...
왜냐하면 그녀가 그를 보며 설레여하고 기다리고 하는 모습이 행복해 보엿기때문입니다....T.T
그리고 그 사실을 알게 된다면 그녀가 슬퍼할께 분명 하기때문입니다...
며칠 뒤 결국 그녀는 그 남자에게 고백을 하엿지요...당연히 차엿지요....
그런데 이 마르코는 그녀 곁에 가서 위로해 주지 못햇어요...
왜냐하면 그녀가 자신이 소개시켜 준 남자때문에 상처 받고 슬퍼하고 울기때문이라고 생각햇기떄문입니다....마르코는 슬펏지요...
그로부터 조금의 시간이 흐른 뒤 그녀에게는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겻지요...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요 ㅠㅠ
그 남자친구는 마르코의 초등학교 친구엿던것입니다...(이런~.~)
마르코는 씁슬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그녀의 사랑을 축하하고 행복하길 빌엇습니다...(바보죠)
그녀가 새로운 사랑에 빠졋을때 마르코는 그녀의 미니홈피를 매일 들르며 잘 사귀고 잇나 확인햇답니다...(과연 그 이유에서 였을까요???????...)
그러던 어느날 그녀는 남자친구와 헤어졋지요....마니 좋아하는 것처럼 보엿는데...
마르코는 그녀를 울리게 한 친구 녀석을 미워했습니다...왜 그녀를 아프고 울리는지...
그녀는 그녀의 미니홈피에 이별의 아픔과 슬픔 등을 남기며 아쉬움과 남자친구의 회유???를 기다리는듯햇습니다.....그럴 수록 마르코는 더더욱 그녀석이 싫어졋지요..
하루에도 몇번씩 그녀의 미니홈피를 들리며 그녀가 슬퍼하는 모습을 떠올리며 괴로워 햇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마르코는 자기를 알아주지 않는 그녀에게 심술이 난것을까요??
그녀와 연락을 하지 안코 네이트온에 들어와도 말을 걸지 않았습니다...(심술쟁이죠..ㅎㅎㅎㅎ)
그 후 마르코는 대학 생활을 하며 차츰 그녀를 잊어갓습니다..
대학생이 된 마르코는 군대를 가기로 마음먹고 여자친구를 사귀지 안키로 마음 먹엇습니다..
무슨이유에서 일까요??ㅋㅋ 자기때매 슬퍼하는 여자친구를 보기싫어서??
무튼 그러던 어느날 오랜만에 친구들과 술자리를 하게되엇는데
아주 우연히도 그녀가 마르코의 뒷테이블로 술을 마시러 온것입니다...
마르코는 반가운 마음에 그녀에게 인사했고 그녀도 마르코에게 인사했습니다...
그 후 마르코는 친구들과 노래방에가서 노래를 신나게불럿습니다..
노래방에 간 마르코는 그녀가 걱정이되어 문자를 햇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새벽 2~3시까지 달린다는 것입니다!!!.....
걱정이 된 마르코는 그녀를 위해 컨디션을 하고 그녀에게 나오라고했습니다....
그녀가 나와서 컨디션을 주고 예기를 하며 그녀를 보았습니다...
오랜만에 봐서 일까요 술을 조금 먹어서 일까요..
오늘따라 그녀가 더욱 이뻐보였습니다..그래서 그런지 그녀가 남자들과 술먹는게 시러서
집에가라, 나도 가치마시자 라는 등 생때를 부렸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거절햇습니다 ㅠㅠ
낙심한 마르코는 친구들과 당구장 가는것을 거절하고 혼자 집에 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녀와 인사하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마르코:나 집에간다...
그녀: 왜 가~
마르코:친구들 당구장가는데 난 당구안치자나..ㅎㅎ
그녀: 그럼 여기로와
마르코:진짜?가도되?
그녀:응 너 왜케 좋아해?
마르코:아냐 ㅋㅋ 갈깨 기다려
그러케 전화를 끈자마자 달려 갔습니다..
술집에 들어선 마르코는 그녀를 보자마자 싱글벙글 했습니다.
그녀와 있는게 그리도 좋았는지...
마르코는 그녀를 보낸뒤 집에 가서 결심을 깨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군대가기전까지 여자친구를 만들지 않으리라는 결심을 지킨지 8개월째
그러나 그녀를 본지 단 2시간만에 산산조각 났습니다..
마르코는 고백을 했고 그녀가 받아주었습니다..
마르코는 기뻐서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_^v
그리고 다음날 마르코와 그녀는 데이트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기분이 좋아보이질 안코 무언가 고민에 빠진듯합니다...
마르코는 그녀가 자기를 남자친구로 보지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사실을 애써 외면하며 그녀를 보내고 일부러 집까지 30분을 고민하며 걸어왔습니다..
내가 무얼 잘못했나?
내가 좀더 말을 걸었어야 햇나?
내가 좀더 웃었어야햇나?
수 많은 고민을 하다가 집에 돌아와 마르코는 씻고 밥먹고
피곤해 바로 잠에 들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잠에서 깨었습니다.
새벽 2시...
혹시나하고 핸드폰을 열어 봤습니다..
"우린 친구가 딱인거 같애 오늘 만나봐서 알았어 확실히 고맙고 미안하다."
몇번을 보고 또보다 마르코는 문자를 씁니다..
"그래 그럼."
마르코는 미묘한 감정에 빠져들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결과...
우리가 사귀기에는 너무 긴시간이 흐른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벽 3시 22분 마르코는 이 긴 글을 쓰며 그녀를 이제 잊으려고합니다...
안녕 지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