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월27일 이른 점심경 남양주 진접지구 경복대옆쪽으로 유명한 뷔페음식을 먹고 식사후 계속 복통과 구토 증상 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 증상이 저만 있었던게 아니라 같이 식사한 4명모두 동일 증상이였습니다. 1명은 골절사고와 식중독 증상으로 너무 아프셔 누워만 계셔서 아들분이 약국에서 약처방을 받아 약을 드셨고 나머지 3명은 식당 업체측에서 병원을 다녀오라하여 다녀 왔습니다. (병원다녀오라고 한 녹취파일있습니다. 다녀오라고 하여 알겠다고 전화는 끊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서 식사 뭐했냐고 물어 아침을 안먹고 점심의 뷔페먹고 아무것도 안먹었다 하니 약처방과 주사1대를 맞았습니다. 수액까지 권했는데 어린딸이 너무 아파서 수액을 맞을 수 없었습니다. 집에와서 너무 힘들고 애도 너무 보채서 약복용하고 힘들어 잠의 취했습니다.
다음날 ......
28일 다음날 4살난 어린딸이 고열 39도와 밥도 먹지 못하고 복통증상을 호소하는 겁니다.
아침부터 또 소아과를 다녀오고 식당측과 연락을 취했더니 보건소의 신고하랍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보건소의 연락했습니다.
보건소에서는 식중독으로 항생제나 약복용을하고 난 뒤면 식중독 균 자체가 죽어 균검사 자체가 안된답니다. ★시청에도 연락해서 알아봤더니 같은 내용이였습니다★
(이런 사실을 알고 병원을 다녀오라는 건지....)
.
이런 답을 듣고 식당측과 연락을 취했더니 하는말이 진단서 띠었냐고? 띠셔야 된다! 하셔서 띠었다고 했더니 그러면 균검사 해라! 어제는 이런말이 없었는데 균검사도 안했는데 왜 자기네 잘못이냐!!!!!라고만 합니다.
저는 이런일이 처음이라 식당에서 밥먹고 이런일이 있으면 균검사를 해야 한다는 것 조차도 몰랐습니다. 자기네 아는 병원을 가면 무조건 균검사가 된다합니다. 아픈애를 데리고 다 식당으로 오라고 합니다.
애는 아파서 울고 불고 난리가 났는데.......
이게 상식선에서 해 줄 말이신지...
어떻게 보건소와 식품관리과에서는 균이 죽어 검사하기 힘들다는데
어떻게 자기네 아는 병원을 가면 그 죽은 균이 살아서 검사가 된다는건지?
어떻게 이런 확답을 내리며 거기 식당을 이용한 고객을 이렇게 대처를 하시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4살 딸은 복통으로 옆에서 계속 보채고 울고 열은39도..
얼굴은 하얗게 질려있고 얼굴에는 두드러기 아무것도 먹지 못하는 상황인데...
괜찮으시냐고 애는 괜찮냐고 걱정한마디 미안하단 사과의 말도 없이 식당에서 아는 병원이 있으니 자기네 식당으로 오라고 하는 말이 진짜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식당 사장님 걱정 해주기 싫으시면 걱정안해줘도 됩니다.
다시는 이 식당뷔페를 이용하지 않을 꺼 같으니깐요 저는 제가 아는 모든 분들께 이런 식당을 이용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사고 대체를 이렇게 하는데 믿고 음식점을 이용할수 있겠습니까....
이글 보신다면 식당 사장님 장사 이렇게 하지 마세요.
제가 무슨 거짓말 쟁이입니까?
애한테 아프라고 애가 아픕니까?
애한테 열이라나라고 한들 애가 열이 납니까???????
분명히 원인이 있으니 애가 아플꺼 아닙니까...
이런일이 없었다고 다시는 이런일이 없으란 법이 있습니까?
다음에도 이런식으로 대처하실껍니까?????
당신들 태도의 정말 더 화가 치밉니다.
연락을 취해도 사장은 없다 매니저는 휴가다 연락 주겠다 주겠다 안줍니다.
아 이제 됬습니다.
어른들은 괜찮습니다. 애는 무슨 죕니까!!?
애 때문에 더 화가 납니다.
맛있는 밥 한끼 먹이고 싶어서 이 식당을 찾은게 죄입니까?
왜 내가 우리 애기 밥한끼 먹이고 싶어서 찾은 식당에서 밥먹은 비용까지 지불하며 이런 일을 당해야 하는 겁니까
식당 사장님의 횡포로.. 어린딸이 아파요.......
안녕하세요 경기도 남양주에사는 맘입니다.
저는 1월27일 이른 점심경 남양주 진접지구 경복대옆쪽으로 유명한 뷔페음식을 먹고 식사후 계속 복통과 구토 증상 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 증상이 저만 있었던게 아니라 같이 식사한 4명모두 동일 증상이였습니다. 1명은 골절사고와 식중독 증상으로 너무 아프셔 누워만 계셔서 아들분이 약국에서 약처방을 받아 약을 드셨고 나머지 3명은 식당 업체측에서 병원을 다녀오라하여 다녀 왔습니다. (병원다녀오라고 한 녹취파일있습니다. 다녀오라고 하여 알겠다고 전화는 끊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서 식사 뭐했냐고 물어 아침을 안먹고 점심의 뷔페먹고 아무것도 안먹었다 하니 약처방과 주사1대를 맞았습니다. 수액까지 권했는데 어린딸이 너무 아파서 수액을 맞을 수 없었습니다. 집에와서 너무 힘들고 애도 너무 보채서 약복용하고 힘들어 잠의 취했습니다.
다음날 ......
28일 다음날 4살난 어린딸이 고열 39도와 밥도 먹지 못하고 복통증상을 호소하는 겁니다.
아침부터 또 소아과를 다녀오고 식당측과 연락을 취했더니 보건소의 신고하랍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보건소의 연락했습니다.
보건소에서는 식중독으로 항생제나 약복용을하고 난 뒤면 식중독 균 자체가 죽어 균검사 자체가 안된답니다. ★시청에도 연락해서 알아봤더니 같은 내용이였습니다★
(이런 사실을 알고 병원을 다녀오라는 건지....)
.
이런 답을 듣고 식당측과 연락을 취했더니 하는말이 진단서 띠었냐고? 띠셔야 된다! 하셔서 띠었다고 했더니 그러면 균검사 해라! 어제는 이런말이 없었는데 균검사도 안했는데 왜 자기네 잘못이냐!!!!!라고만 합니다.
저는 이런일이 처음이라 식당에서 밥먹고 이런일이 있으면 균검사를 해야 한다는 것 조차도 몰랐습니다. 자기네 아는 병원을 가면 무조건 균검사가 된다합니다. 아픈애를 데리고 다 식당으로 오라고 합니다.
애는 아파서 울고 불고 난리가 났는데.......
이게 상식선에서 해 줄 말이신지...
어떻게 보건소와 식품관리과에서는 균이 죽어 검사하기 힘들다는데
어떻게 자기네 아는 병원을 가면 그 죽은 균이 살아서 검사가 된다는건지?
어떻게 이런 확답을 내리며 거기 식당을 이용한 고객을 이렇게 대처를 하시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4살 딸은 복통으로 옆에서 계속 보채고 울고 열은39도..
얼굴은 하얗게 질려있고 얼굴에는 두드러기 아무것도 먹지 못하는 상황인데...
괜찮으시냐고 애는 괜찮냐고 걱정한마디 미안하단 사과의 말도 없이 식당에서 아는 병원이 있으니 자기네 식당으로 오라고 하는 말이 진짜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식당 사장님 걱정 해주기 싫으시면 걱정안해줘도 됩니다.
다시는 이 식당뷔페를 이용하지 않을 꺼 같으니깐요 저는 제가 아는 모든 분들께 이런 식당을 이용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사고 대체를 이렇게 하는데 믿고 음식점을 이용할수 있겠습니까....
이글 보신다면 식당 사장님 장사 이렇게 하지 마세요.
제가 무슨 거짓말 쟁이입니까?
애한테 아프라고 애가 아픕니까?
애한테 열이라나라고 한들 애가 열이 납니까???????
분명히 원인이 있으니 애가 아플꺼 아닙니까...
이런일이 없었다고 다시는 이런일이 없으란 법이 있습니까?
다음에도 이런식으로 대처하실껍니까?????
당신들 태도의 정말 더 화가 치밉니다.
연락을 취해도 사장은 없다 매니저는 휴가다 연락 주겠다 주겠다 안줍니다.
아 이제 됬습니다.
어른들은 괜찮습니다. 애는 무슨 죕니까!!?
애 때문에 더 화가 납니다.
맛있는 밥 한끼 먹이고 싶어서 이 식당을 찾은게 죄입니까?
왜 내가 우리 애기 밥한끼 먹이고 싶어서 찾은 식당에서 밥먹은 비용까지 지불하며 이런 일을 당해야 하는 겁니까
얼굴에는 두드러기로 온몸은 불떵이 밥은 먹지도 못하고 당신들 자식이라면 가만히 두고만 보겠습니까??
저는 도저히 엄마로써 못참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