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의 청년 입니다 !!.. ㅋㅋ 다름이 아니고... 제가 오래전 부터 가지고 있던 몹쓸 손버릇에 대해서 좀 끄적여 봅니다.. -------------------------------------------------------------------------어릴적 저는 3살 차이나는 형이랑 같이 방을 썼습니다..물론 잠도 같이 자죠..!!제가 중학교 때... 형은 고등학생이었죠.... 어느날.. 잠 잘 자고 있는데....갑자기 형이 일어나더니...10원짜리 언어와 함께..!! 갑자기 구타 패스티벌이 시작됐습니다.. 형의 분노게이지가 100% 찬듯 .. 자고 있는 저를....x나게 패는 겁니다..그거 아시죠 ?? 얼굴 맞다보면 별이 보이는...ㅋㅋ.. 저는 순간 우주선을 탄 줄 알았습니다.. 머리가 아프고 별이 보였기에...ㅋㅋ 저는.......영문도 모른체 자다가 x나게 맞았죠...ㅜㅜ그렇게....맞다가 맞다가...코에서 뭔가가 흐르길래...아씨.. 코피터졌구나,,..했는데.. 확인결과...다행이 콧물이었습니다..;;; +_+ ㅋㅋ약 5분간의 구타가 종료되고... 형이.....가쁜 숨을 몰아쉬며....앞으로 잘때 가슴 만지면 죽여 버리겠다고 했죠 ... ㅠㅠ....나참...말만 저렇지...죽이지도 못할거면서.. 라고 속으로 생각....!!!!!((ㅋㅋ 넌 날 죽일수 없어 ..!! 응 ?ㅋㅋ))으흠 ..........아무튼... 그때.. 저는 잘때 옆사람 가슴을 무의식적으로 만진다는걸 알았죠..;;저는 하루도 빠짐 없이 매일 형의 가슴... 정확히 말해 꼭지를 습격했습니다 ..!! 당연히 기억은 없습니다... 단지 증거만 있을뿐 ...;;형 꼭지에선 피가 나고.. 진물이 생기는겁니다 ... 데체 어떻게 만지길래 .. 그렇게 되는건지 ?? ㅋㅋ 쫌 미안한 마음이 들긴 하더군요..그리고...그일이 있고난후...저희형은 매일매일 적금을 넣고 있었습니다...어떤 적금 이냐구요 ?? ㅋㅋ그건바로 구타적금 !!!... 처음 들어보시죠 ?? ㅋㅋ 이 적금은 신개념 구타 서비스 였습니다..매일 때리면 지가 힘드니까... 2주정도 적금을 넣고 만기가 되면..원금 + 이자와함께... 구타패스티발이 열리는거죠 .. 그날은 잠 다잔 날입니다 ..ㅋㅋ그리고...항상 코피라고 느끼지만 코에선..콧물이 흐르죠 ........ㅠㅠ... 어쩔땐 코피가 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해봤네요 ..남자답게 코피를 닦으며.. 씨익~~ 웃어 보고 싶었습니다....만.. 코피는 단한번도 난적이 없습니다..... 저희형이 때리는 기술이 별로 였나봅니다 .. +_+ 하긴 어두운 방에서 패면 그럴수도....ㅋㅋ그나마.....자유구타 예금이 아니라서 다행이었죠 ..ㅋㅋ 그랬다면 매일 맞았을테니까요 .. 생각만해도 .ㅎㄷㄷㄷ.. 시간이 흘러..구타적금을 1년정도 넣었을당시.....((1년동안 맞으면서 견딘 저도 참 대단하죠)) 가족들이 그사실을 심각하게 여기여...!!6살차이나는..누나가 우리막내 불쌍하다고..자기방에서 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누나 방으로...피난을 왔죠.... 물론 구타통장계좌도 해지 했습니다 .!! 무지막지한 빚을 다 갚은듯한 그기분 !!...ㅋㅋㅋ이젠 안맞겠구나...... 더이상 콧물 흘리지 않겠구나... 하는 생각에 너무 기뻤습니다.. !! ㅋㅋ하지만.. 왠걸................. 제가.............자다가...........그만...........................누나... 슴가를 ..만졌답니다... 이놈에 손을 잘라버려야지...;;;그런데.. 전기억이 안납니다..ㅠㅠ....아흑...막내다 보니..나이차이가 있다보니... 담부턴 그러지 마라고 하고 .. 넘어갔죠..;;하지만 .. 제 손은 잠만자면 막무가내로... 슴가를 향해 달렸습니다...결국 누나는 부모님이 자는 방으로 피난을 갔고... 저혼자 남게 되었죠..;;옆에 사람이 없으니 만질게 없고 사건도 터지지 않았죠.... 그리고 방을 혼자 쓴다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ㅋㅋㅋ혼자 방을쓴지.. 몇년이 흐르고 슴가습격 사건은....저의 기억에서 사라졌죠 ...!!!!하지만 하지만.....끝이 아니었습니다.... 전 300일 다된 애인이 있습니당... 장거리라 가끔 만나는데... 만나면 2~3일정도 놀다 갑니다. 며칠전..... 앤이 휴일이 3일 있어서... 2박3일 일정으로 저를 만나러 왔습니당... 첫날은 찜빌방에서 자고 담날 이것 저것 하면서...잘놀았는데..앗........!!! 남자의 자존심..........!!!! 돈이 떨어진겁니다 ..ㅠㅠ..그래서 어쩔수 없이....... 앤한테 우리집에 가서 자자고 했더니 싫답니다... 돈도 아끼고 집에서 밥도 먹고 ... 놀다가 내일 올라 가라고 설득 하고 설득 한 결과 !! 집에가서 자기로 합의를 봤죠 ..!!!! 후후훗..!!!물론.....흑심은 없었습니다 ..!!! 그냥 순수하게 집에서 겜도 하고 영화도 보고 할려고 했죠..이미 부모님께 인사도 다드렸고...;;; 애인 얼굴 본지는 8년 이 넘었으니..ㅎㅎ 부모님 께서는 니 알아서 해라 하시더군요 !! 어머니 아버지 감사합니다 .. 냐하핫~!!!그래서... 집에가서 이것 저것 게임도 하고.. 제가 밥도 해서 먹고.. 영화를 보다가 ... 피곤했던모양인지 .. 잠이 들었네요 ..;; 앤 잠자는 모습이 얼마나 이뿌던지 .... ㅎㅎ 그렇게 컴터를 끄고.. 이불을펴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저도 피곤했기에.. 바로 잠이 들었습니다..!!!! 앤이 새벽 기차타고 올라가야해서.. 새벽 5시에 일어났습니다.. 일어나자마자.. 잘잤어?? 라고 물었더니... 앤이 한숨을 몰아쉬며.............. 이런말을 하더군요.... 제가... 자면서.... 한시도 가만있지 않고 .. 슴가를 만졌답니다... 손을 밀쳐내면 잠시후 다시 습격... 또 밀어내면 또다시 습격..... ㅋㅋ 아놔.....ㅋㅋ 당연히 전 기억이 안납니다....이쯤되면 미치죠..??!!기억이라도 나야 ..뭐 .. 느낌이라도??응??!!.... 그럴텐데 말이죠 ...;;; 에헴...ㅡㅡ...얼굴 보니 잠 못잔 얼굴이 맞더군요... 얼마나 미안하던지... 옜날의 추억(?)이 떠오르데요.. 근데...앤이 나중에 저랑결혼하게 되면 손 묶어놓고 잘꺼랍니다 ... 버릇 고쳐준다고 .. 에이.....설마...?? 진짜..그러진 않겠죠 ?? ..ㅋㅋ 사실 좀 걱정이 되긴 합니다....ㅋㅋ 요놈에 손버릇 때문에 ..!!빨리 고쳐야 할텐데 ... 앞으론 옆에 누가 있을땐 주문을 외우고 자야할거같네요.. 슴가 만지면 안되.~~ 슴가 만지면 안되 ~~ 그러면 고쳐질려나요 ???.. ㅋㅋ 어떤 분들은 애정결핍 이다 뭐다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막내라 어릴때 부터 사랑이 부족하진 않았습니다 ..;; 저주 받은 손인건지 ?? ㅋㅋ 아니면 남자의 본능(?) 인건지........... 다른 분들도 저같은 분들 계신가요?????????? ㅎㅎㅎ ---------------------------------------------------------------------------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1
잠잘때 옆사람 가슴 만지는 몹쓸 손버릇...
안녕하세요... 저는 26살의 청년 입니다 !!.. ㅋㅋ
다름이 아니고... 제가 오래전 부터 가지고 있던
몹쓸 손버릇에 대해서 좀 끄적여 봅니다..
-------------------------------------------------------------------------
어릴적 저는 3살 차이나는 형이랑 같이 방을 썼습니다..물론 잠도 같이 자죠..!!
제가 중학교 때... 형은 고등학생이었죠....
어느날.. 잠 잘 자고 있는데....
갑자기 형이 일어나더니...10원짜리 언어와 함께..!! 갑자기 구타 패스티벌이 시작됐습니다..
형의 분노게이지가 100% 찬듯 .. 자고 있는 저를....x나게 패는 겁니다..
그거 아시죠 ?? 얼굴 맞다보면 별이 보이는...ㅋㅋ.. 저는 순간 우주선을 탄 줄 알았습니다..
머리가 아프고 별이 보였기에...ㅋㅋ
저는.......영문도 모른체 자다가 x나게 맞았죠...ㅜㅜ
그렇게....맞다가 맞다가...코에서 뭔가가 흐르길래...아씨.. 코피터졌구나,,..했는데..
확인결과...다행이 콧물이었습니다..;;; +_+ ㅋㅋ
약 5분간의 구타가 종료되고... 형이.....가쁜 숨을 몰아쉬며....
앞으로 잘때 가슴 만지면 죽여 버리겠다고 했죠 ... ㅠㅠ....
나참...말만 저렇지...죽이지도 못할거면서.. 라고 속으로 생각....!!!!!
((ㅋㅋ 넌 날 죽일수 없어 ..!! 응 ?ㅋㅋ))
으흠 ..........
아무튼... 그때.. 저는 잘때 옆사람 가슴을 무의식적으로 만진다는걸 알았죠..;;
저는 하루도 빠짐 없이 매일 형의 가슴... 정확히 말해 꼭지를 습격했습니다 ..!!
당연히 기억은 없습니다... 단지 증거만 있을뿐 ...;;
형 꼭지에선 피가 나고.. 진물이 생기는겁니다 ...
데체 어떻게 만지길래 .. 그렇게 되는건지 ?? ㅋㅋ 쫌 미안한 마음이 들긴 하더군요..
그리고...그일이 있고난후...저희형은 매일매일 적금을 넣고 있었습니다...
어떤 적금 이냐구요 ?? ㅋㅋ
그건바로 구타적금 !!!... 처음 들어보시죠 ?? ㅋㅋ
이 적금은 신개념 구타 서비스 였습니다..
매일 때리면 지가 힘드니까... 2주정도 적금을 넣고 만기가 되면..
원금 + 이자와함께... 구타패스티발이 열리는거죠 .. 그날은 잠 다잔 날입니다 ..ㅋㅋ
그리고...항상 코피라고 느끼지만 코에선..콧물이 흐르죠 ........ㅠㅠ...
어쩔땐 코피가 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해봤네요 ..남자답게 코피를 닦으며..
씨익~~ 웃어 보고 싶었습니다....만..
코피는 단한번도 난적이 없습니다.....
저희형이 때리는 기술이 별로 였나봅니다 .. +_+
하긴 어두운 방에서 패면 그럴수도....ㅋㅋ
그나마.....자유구타 예금이 아니라서 다행이었죠 ..ㅋㅋ
그랬다면 매일 맞았을테니까요 .. 생각만해도 .ㅎㄷㄷㄷ..
시간이 흘러..구타적금을 1년정도 넣었을당시.....((1년동안 맞으면서 견딘 저도 참 대단하죠))
가족들이 그사실을 심각하게 여기여...!!
6살차이나는..누나가 우리막내 불쌍하다고..자기방에서 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누나 방으로...피난을 왔죠.... 물론 구타통장계좌도 해지 했습니다 .!!
무지막지한 빚을 다 갚은듯한 그기분 !!...ㅋㅋㅋ
이젠 안맞겠구나...... 더이상 콧물 흘리지 않겠구나... 하는 생각에 너무 기뻤습니다.. !! ㅋㅋ
하지만.. 왠걸.................
제가.............
자다가...........
그만...........................
누나... 슴가를 ..만졌답니다...
이놈에 손을 잘라버려야지...;;;
그런데.. 전기억이 안납니다..ㅠㅠ....아흑...
막내다 보니..나이차이가 있다보니... 담부턴 그러지 마라고 하고 .. 넘어갔죠..;;
하지만 .. 제 손은 잠만자면 막무가내로... 슴가를 향해 달렸습니다...
결국 누나는 부모님이 자는 방으로 피난을 갔고... 저혼자 남게 되었죠..;;
옆에 사람이 없으니 만질게 없고 사건도 터지지 않았죠....
그리고 방을 혼자 쓴다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ㅋㅋㅋ
혼자 방을쓴지.. 몇년이 흐르고 슴가습격 사건은....저의 기억에서 사라졌죠 ...!!!!
하지만 하지만.....끝이 아니었습니다....
전 300일 다된 애인이 있습니당...
장거리라 가끔 만나는데... 만나면 2~3일정도 놀다 갑니다.
며칠전..... 앤이 휴일이 3일 있어서... 2박3일 일정으로 저를 만나러 왔습니당...
첫날은 찜빌방에서 자고 담날 이것 저것 하면서...잘놀았는데..
앗........!!! 남자의 자존심..........!!!! 돈이 떨어진겁니다 ..ㅠㅠ..
그래서 어쩔수 없이....... 앤한테 우리집에 가서 자자고 했더니 싫답니다...
돈도 아끼고 집에서 밥도 먹고 ... 놀다가 내일 올라 가라고 설득 하고 설득 한 결과 !!
집에가서 자기로 합의를 봤죠 ..!!!! 후후훗..!!!
물론.....흑심은 없었습니다 ..!!! 그냥 순수하게 집에서 겜도 하고 영화도 보고 할려고 했죠..
이미 부모님께 인사도 다드렸고...;;; 애인 얼굴 본지는 8년 이 넘었으니..ㅎㅎ
부모님 께서는 니 알아서 해라 하시더군요 !! 어머니 아버지 감사합니다 .. 냐하핫~!!!
그래서... 집에가서 이것 저것 게임도 하고.. 제가 밥도 해서 먹고..
영화를 보다가 ... 피곤했던모양인지 .. 잠이 들었네요 ..;;
앤 잠자는 모습이 얼마나 이뿌던지 .... ㅎㅎ
그렇게 컴터를 끄고.. 이불을펴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저도 피곤했기에.. 바로 잠이 들었습니다..!!!!
앤이 새벽 기차타고 올라가야해서.. 새벽 5시에 일어났습니다..
일어나자마자.. 잘잤어?? 라고 물었더니...
앤이 한숨을 몰아쉬며.............. 이런말을 하더군요....
제가... 자면서.... 한시도 가만있지 않고 .. 슴가를 만졌답니다...
손을 밀쳐내면 잠시후 다시 습격... 또 밀어내면 또다시 습격..... ㅋㅋ
아놔.....ㅋㅋ 당연히 전 기억이 안납니다....이쯤되면 미치죠..??!!
기억이라도 나야 ..뭐 .. 느낌이라도??응??!!.... 그럴텐데 말이죠 ...;;; 에헴...ㅡㅡ...
얼굴 보니 잠 못잔 얼굴이 맞더군요... 얼마나 미안하던지... 옜날의 추억(?)이 떠오르데요..
근데...앤이 나중에 저랑결혼하게 되면 손 묶어놓고 잘꺼랍니다 ... 버릇 고쳐준다고 ..
에이.....설마...?? 진짜..그러진 않겠죠 ?? ..ㅋㅋ
사실 좀 걱정이 되긴 합니다....ㅋㅋ 요놈에 손버릇 때문에 ..!!
빨리 고쳐야 할텐데 ... 앞으론 옆에 누가 있을땐 주문을 외우고 자야할거같네요..
슴가 만지면 안되.~~ 슴가 만지면 안되 ~~ 그러면 고쳐질려나요 ???.. ㅋㅋ
어떤 분들은 애정결핍 이다 뭐다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막내라 어릴때 부터 사랑이 부족하진 않았습니다 ..;;
저주 받은 손인건지 ?? ㅋㅋ 아니면
남자의 본능(?) 인건지...........
다른 분들도 저같은 분들 계신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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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