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비행기에서

ㅎㅎ2016.01.30
조회169

안녕하샤요
제가몇일전에캄보디아에다녀왔는데
캄보디아에서한국으로오는도중있었던일이에염
킴보디아여행중에 엄마가 휠체어타고다닐정도로 허리가아프셔서 공항에서 경찰도움받아가면서 자석도 맨앞자리로받았거든요?
캄보디아에서한국으로오는데5시간정도걸려요
맨앞자리받아서 기분좋아라하면서 자고있었는데20분뒤에
제 바로뒷자리에4살?정도되보이는남자애가 우는거에요
걍 귀가막혀서놀랬나바싶어서 다시잘라하는데...30분....40분...50분....1시간....
1시간동안얼마나고래고래울어대는지 엄마가 한국사람은아니고..캄보디아사람도아닌...하...
1시간정도울면 지쳐서 못울텐데 악악악계속울어대서
제가 울지마라고 똥 휴대폰고리를줬어요
그휴대폰고리가 캄보디아기념품점에서5000원정도 되는가격에산건데요 안에바람이들어있어서 누르면 똥 혀바닥이나왔다들어갔다하는인형인데요 ..
애가 그걸 그걸..던져..져..던저ㅕ...버려서뒤로굴러가서잃어버리고2시간뒤에계속울길랴 사탕을줘봤더니 사탕먹으면서우는거있죠 하.. 안그래도비성기은비행기에서 크게울어대는데..승무원들이달래고달래고달래도 안그쳐지고 그렇게5시간동안 애울음소리듣고 비행기에서내렸습니다...하......
내똥....큼맘먹고산건데..잃어버리고...
아니진짜 애가다커보였는대5살?4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