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잘 사는 애들 부럽다......ㅅㅂㅠㅠ

ㅇㅇ2016.01.30
조회387

진심으로... 막 평수 넓은건 바라지도않아 집이 되게 아담한편이도 깔끔하고 환하고 그런집도 부러워..
우리집은 다 쓰러져가는 주택임 화장실은 곱등이 집터고 산바퀴벌레졸라많아 진짜 내 손바닥만함 심지어 날라다니는놈도잇음 ㅅㅂ............ 집이 좀 깔끔하면머라안해ㅠㅠㅠ 마당같은곳도 막 쓰레기? 모여져있고 대리석 다 깨져있고 ㅅㅂ 거미조카많음 진짜 살기싫다........ 주택이랑 바로 옆에 작은집 두개더잇는데 거기 아저씨 2명살아 ㅜ 겁나허름한데 어케사는지궁금함 우리집도허름한데 ㅅㅂ ㅠㅠㅠ 추워서얼어죽을거같음 장난아니고 ㅠ 살기싫다진짜 이런집에서.. 아무리 갈 집이 없었다해도 뭐 투룸 그런곳이라도괜찮응데 주변에 시장있고 편리하면모해ㅠ 진짜 불편함 가뜩이나 벌레싫어하는데.. ㅠㅠㅠㅠ 집분위기도 침침하고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ㅆㅂ 집주인아저씨 집 어케관리하는지궁금하다 다 쓰러지는줄 지진나면 울집먼저 무너질듯 구라아니고 ㅅㅂ 천장도졸라높음 옛날집이야 그냥 퓨ㅠ ㅠ ㅠ ㅠ ㅠ 자다가 부스럭 소리나길래 깨보면 죨라 큰 바퀴벌레가 벽에서 기어다니고잇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