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 에서 계속 소리가난다고 막대기로 쿵쿵 칩니다

속상2016.01.30
조회611
저희할머니댁아파트인데요
아랫집사는 남자가 계속무슨 막대기같은걸로 쿡쿡 계속
두들겨요 이거 신고방법이없나요? 경찰불러도
별해결책이없구요 저희할머니 연세가 84세예요
막이상한 쌍소리하고 혼자사시는데 남자랑뭐 어쨋다느니 이상한 얘기합니다 할머니한테요
경찰도어이없어하더군요
관리실에도얘기하고 그랬는데 별해결책이없습니다
집앞에cctv 모형같은거달아놧는데
그거보더니 인제 할머니댁에는안올라오는데요
그전엔하루에도몃번씩올라와서 문두들기고 쌍욕해대고
해서 할머니 저희엄마집에@피신해오신적도있어요
밑에서 막대기로 그렇게 두들겨요 엄청소리가커요 잠도못자요 누워있으면 울리는것다들닙니다
아랫집 사는사람은 나이먹은 아저씨고혼자사시구요
저희할머니도 혼자사세요
아참 아랫집 사람 이산지는10년 넘었는데 그전에는안그러다가 한1년전부터 그럽니다 환청 이들리는건지 .. 정신적으로문제가있는것같은데
이사를보낼수도없는게 임대아파트예요
혹시대책이있을까요?
간절한답변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