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여친임신한거로 글을올렸엇는데 , 오늘또 이렇게 글을 올리게됩니다. 요얼마전에 여친어머님(새엄마)이 저와 여친이 동거를하시는걸 목격하셧고 . 근데 여친이 임신한 사실을 모르셧고(아직 임신초기) 집(본집)에 들어오면 여친아버지(친아버지)에게 저와 지냈다는사실을 말 안한다 하셧었는데 , 약속을 안지키시고( 솔직히 약속을 안지키셔도 할말은없습니다 ) 여친아버님께 바로 이르셔서 , 여친아버님이 여친 일하는 가게를찾아가 여친을 데려나와서 , 저희가 동거하는 집에 데려가셔서 , 임신한사실을 모르시는 여친아버님이 여친을 때리셧다합니다 . 그 당일날 그런일이있고나서 저에게찾아와 저에게 여러말씀을 하시고, 저한테한 중심적인 얘기가 ' xx 가 집에안들어오고 , 또 이런일이 생기면 인생을 포기하고 저를 죽이겟다 ' 였습니다 . 저는 제여친을 집에가지마라할 이유도없고 , 집에 들어가서 생활을 잘한다면야 저도 좋기때문에 , 좋게 얘기를 했습니다 . 그러나 해결되지않은 제일 중요한 일이 남아있죠 . 바로 여친이 임신을 한상태이고 , 이 일을 부모님들께 말씀드릴수없는 상황이고 , 그런데 병원에가서 애를 떼어낸다고 하면 , 산후조리 등 여친이 몇일은 못움직이고 , 몸이 많이 힘든게 나타날텐데 ,애를떼고 집에있다가 그걸 여친어머님(새엄마)이 눈치를 채시면 , 여친어머님이 여친아버님께 말을하실테고 , 저나 여친이나 또 한번 죽듯이 맞을것같고 . 저는 맞아도 괜찮은데 , 여친이 임신한몸이라 , 여친아버님께 또한번 맞으면 큰일날거같아서 일단 여친이 아는 언니집에 가서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하고있고 , 저도 생각하고있습니다 . 저는 무조건, ' xx 가 항상 일마치고 제게 연락이왔는데 , 저한테연락이없고 , 걔친구중에 연락처아는애는 1명밖에없고 , 찾아보긴하겟다 ' 이런식으로 둘러대는것을 진짜 연기를해야할상황입니다 . 그리고 여친은 오늘 집에 들어갈수없는상황일것같구요 . 여친아버님은 여친이 오늘 집에안들어오면 , 저에게 연락을 수시로 하셔서 의심하실테고 그러다가 저희 본집에 찾아오셔서 저와 얼굴을 대고 얘기를해야되는데 , 제가말한 ' xx 가 항상 일마치고 제게연락했는데 , 오늘 연락이없다 ' , ' xx친구 vv라는애가있는데 걔한테 연락해서 물어보겟다 , 저도 찾을려고 노력하겟다 ' . 이런식으로 얘기를 해야하는데 , 이렇게 얘기를 하면 알리바이가 왠지 부족해보이고 너무 건성적으로 얘길하는것같아서 어떻게 말을( 거짓말 ) 을 잘 할수있는 방법이없을까요 ? 진짜.. 거짓말을 쳐도 금방들키는 성격이라 , 이번에는 어떻게든 거짓말을쳐서 저를의심덜받게하고 , 여친아버님께 자극적이지않게 차분하게 생각할수있게 하게끔 하려면 어떻게 말을 지어내야 할까요 ??????? 똑똑하신분들 , 거짓말잘치는분들 , 좀 도와주십시요 ㅠㅠ 이글쓴게 자랑도아니고 , 소설도 아니고 , 진짜 시간이지나 저녘에 가까워지면 슬슬 여친아버님께 연락이올텐데 , 급합니다 ,, 도와주세요
여친 , 여친아버지, 본인 ,
얼마전에 여친임신한거로 글을올렸엇는데 , 오늘또 이렇게 글을 올리게됩니다.
요얼마전에 여친어머님(새엄마)이
저와 여친이 동거를하시는걸 목격하셧고 .
근데 여친이 임신한 사실을 모르셧고(아직 임신초기)
집(본집)에 들어오면 여친아버지(친아버지)에게 저와 지냈다는사실을 말 안한다 하셧었는데 ,
약속을 안지키시고( 솔직히 약속을 안지키셔도 할말은없습니다 )
여친아버님께 바로 이르셔서 , 여친아버님이 여친 일하는 가게를찾아가 여친을 데려나와서 ,
저희가 동거하는 집에 데려가셔서 , 임신한사실을 모르시는 여친아버님이
여친을 때리셧다합니다 . 그 당일날 그런일이있고나서 저에게찾아와
저에게 여러말씀을 하시고, 저한테한 중심적인 얘기가 ' xx 가 집에안들어오고 , 또 이런일이
생기면 인생을 포기하고 저를 죽이겟다 ' 였습니다 .
저는 제여친을 집에가지마라할 이유도없고 , 집에 들어가서 생활을 잘한다면야 저도
좋기때문에 , 좋게 얘기를 했습니다 .
그러나 해결되지않은 제일 중요한 일이 남아있죠 .
바로 여친이 임신을 한상태이고 , 이 일을 부모님들께 말씀드릴수없는 상황이고 ,
그런데 병원에가서 애를 떼어낸다고 하면 , 산후조리 등 여친이 몇일은 못움직이고 ,
몸이 많이 힘든게 나타날텐데 ,애를떼고 집에있다가 그걸 여친어머님(새엄마)이 눈치를 채시면 ,
여친어머님이 여친아버님께 말을하실테고 , 저나 여친이나 또 한번 죽듯이 맞을것같고 .
저는 맞아도 괜찮은데 , 여친이 임신한몸이라 , 여친아버님께 또한번 맞으면 큰일날거같아서
일단 여친이 아는 언니집에 가서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하고있고 , 저도 생각하고있습니다 .
저는 무조건,
' xx 가 항상 일마치고 제게 연락이왔는데 , 저한테연락이없고 ,
걔친구중에 연락처아는애는 1명밖에없고 , 찾아보긴하겟다 '
이런식으로 둘러대는것을 진짜 연기를해야할상황입니다 .
그리고 여친은 오늘 집에 들어갈수없는상황일것같구요 .
여친아버님은 여친이 오늘 집에안들어오면 , 저에게 연락을 수시로 하셔서 의심하실테고
그러다가 저희 본집에 찾아오셔서 저와 얼굴을 대고 얘기를해야되는데 ,
제가말한 ' xx 가 항상 일마치고 제게연락했는데 , 오늘 연락이없다 ' , ' xx친구 vv라는애가있는데
걔한테 연락해서 물어보겟다 , 저도 찾을려고 노력하겟다 ' .
이런식으로 얘기를 해야하는데 , 이렇게 얘기를 하면 알리바이가 왠지 부족해보이고
너무 건성적으로 얘길하는것같아서 어떻게 말을( 거짓말 ) 을 잘 할수있는 방법이없을까요 ?
진짜.. 거짓말을 쳐도 금방들키는 성격이라 , 이번에는 어떻게든
거짓말을쳐서 저를의심덜받게하고 , 여친아버님께 자극적이지않게 차분하게 생각할수있게
하게끔 하려면 어떻게 말을 지어내야 할까요 ???????
똑똑하신분들 , 거짓말잘치는분들 ,
좀 도와주십시요 ㅠㅠ
이글쓴게 자랑도아니고 , 소설도 아니고 ,
진짜 시간이지나 저녘에 가까워지면 슬슬 여친아버님께 연락이올텐데 ,
급합니다 ,,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