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2.. 한때 미치도록 푹 빠져서 수많은 엔딩을 본 작품이다. 1995년도에 출시하였고 난 이 게임을 중학교때 접할 수 있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엄청나게 공부가 되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게임을 하고 공략본을 보면서 세계지도를 깨우친 것 같다. 비록 우리나라에는 부락도 없었던 것 같은 기억이 들어서 아쉽긴 하지만.. (일본에서는 철갑선을 팔았던 것 같다..) 그 당시 게임치고는 지금 봐도 손색이 없을 만큼 숨겨진 이벤트도 많고 BGM도 끝내준다. 특히 그 항구를 떠날때의 음악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칸노 요코라는 작곡가가 만든 음악이라고 한다. 한번 해본 사람이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대작.. 나는 과감히 대항해시대2를 나의 고전 게임 대작의 1위로 선택한다. 참고 - 절대 에디터를 쓰지 말자. 그리고 투자와 새벽시간 아이템 샾을 이용하는 센스.
나의 고전게임 이야기 - 1. 대항해시대2
대항해시대2.. 한때 미치도록 푹 빠져서 수많은 엔딩을 본 작품이다.
1995년도에 출시하였고 난 이 게임을 중학교때 접할 수 있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엄청나게 공부가 되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게임을 하고 공략본을 보면서 세계지도를 깨우친 것 같다.
비록 우리나라에는 부락도 없었던 것 같은 기억이 들어서 아쉽긴 하지만..
(일본에서는 철갑선을 팔았던 것 같다..)
그 당시 게임치고는 지금 봐도 손색이 없을 만큼 숨겨진 이벤트도 많고 BGM도 끝내준다.
특히 그 항구를 떠날때의 음악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칸노 요코라는 작곡가가 만든 음악이라고 한다.
한번 해본 사람이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대작..
나는 과감히 대항해시대2를 나의 고전 게임 대작의 1위로 선택한다.
참고 - 절대 에디터를 쓰지 말자. 그리고 투자와 새벽시간 아이템 샾을 이용하는 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