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도 추운데 맨다리에 맨발로 다니는게 안쓰러워서 다음에 검정스타킹 좀 신으라고 했어요.그랬더니 저를 노려보고 그냥 가던길 가더군요.참 어이가 없어서 감기걸릴 것 같아서 걱정하는 투로 말하니 대꾸도 없이 가더군요.요즘 학생들은 매를 들지 않으니 어른 무서운 줄 모르나 봅니다. ㅉㅉ 313
여고생한테 검정스타킹 좀 신으라고 했습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감기걸릴 것 같아서 걱정하는 투로 말하니 대꾸도 없이 가더군요.
요즘 학생들은 매를 들지 않으니 어른 무서운 줄 모르나 봅니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