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항상 눈팅만하다가 처음 글올려봐요 ㅠ 여기 올려도 되는건가..요? 방탈이면 죄송합니다ㅎㅎ 네 일단 제목그대로에요.... 제가 이번에 새로 학원을 등록했어요. 방학기념으루ㅎㅎ 영어학원인데 학원에 보면 약간 그런게 있잖아요. 친한 여자애들(보통 같은학교인경우가 많죠)2~3명있는 조그만한 그룹이랑 남자애들 그리고 뭐 한두명애들... 솔직히 처음에 갔는데 저희학교애들은 친한애들이 많이 없었고 다른학교에 친한친구가 한명있거든요.. 걔 있다길래 간건데 학원등록한 뒤로 계속 같이 다녔죠 친구랑ㅎㅎ 근데 그 여자애들이 있는 무리에서 1명이 와서 친한척을 하는거에요... 걔는 이제 같은학교긴한데 "쟤가 걔야" 이정도로만 아는사이지 지나가다 얼굴 몇번보고 이름만 알지 그렇게 친하지도 더군다나 다른반이거든요. 그래도 딱히 친한척해도 나쁜애도 아닌거 같고 그래서 저는 그냥 뭐 말걸면 어느정도 응대해주고 그랬는데 약간 그런사이 아시죠? 상대 친구는 호들갑피우면서 친한척하는데 정작 나는 별로 친한느낌안들고 약간은 거리감 두는거.. 너무 친하게 굴어서 약간 비호감 같기도 했는데 그래도 뭐 나쁘지 않은것 같아서 그냥 뭐 지냈는데 제가 그때 학원에 화장을 못하고 가서 파우치 들고갔었거든요. 뭐 학원에 그렇게 오래있는것도 아니니까 평소에는 그냥 주머니에 틴트밤하나 정도만 들고가는 편인데 그날 파우치를 들고갔었는데 파우치중에 쫙 나열되는 파우치 아시죠? 그 막 페이퍼돌같은 애들 그려진거! 거기에 막 팩트랑 쿠션이나 섀도우 같은거 사이에 틴트 같은게 보였나봐요. 제가 막 파데나 쿠션같은 종류는 걍 싼거써요. 뭐 베이스는 금방금방 쓰는편이고 여러종류 써보고 싶으니까. 뭐 섀도우나 기타색조같은거는 뭐 가루날림이나 그런것 빼곤 비싼거나 다 비슷하니까 그냥 싼거 쓰는데 제가 1년전인가? 여행갈때 환전하고 돈이 남아서 우연히 디올립밤 아시죠? 선물용으로 많이 사가는거. 그거 우연히 그냥 선물용으로 하나 샀는데 딱히 줄사람도 없어서 제가 쓰게됐는데 완전 혁명!!을 외치면서 그 다음부터 립제품은 왠만하면 백화점꺼 쓸라구 하고 있어요. 막 1년에 한번씩 가족여행으로 해외가거나 하면 그 전에 용돈모아서 맥이나 디올, 베네피트같은데가서 립제품 사오거나 하고 주변에 여행나간다는 애들 있으면 돈주고 뭐뭐 사오라고 해서 쓰거든요. 주변에 나갈애들도 없고 여행갈일도 없으면 제가 돈모아서 백화점 가거나 해서 사요. 딴 섀도우같은거 살돈으로 사서 하나씩 모으다보면 뿌듯하달까... 아시죠? 뭐 요새는 입생로랑 틴트(저는 그중에서도 키스앤블러쉬ㅠㅠ 취적)나 좀 싼거로 하면 쓰리컨셉아이즈? 요새 많이 빠져있어요. 암튼 그래서 저 그날은 입생 오일틴트 가져갔었는데 갑자기 걔가 그거 보더니 "어 그 틴트 입생로랑꺼야?"라고 하길래 맞다고 했거든요. 그러더니 갑자기 와서 호들갑 떨면서 써봐도 돼?하는거에요. 솔직히 립제품 돌려쓰는거 찝찝하긴하지만 그냥 한번 발라보는거 정도야... 하고 빌려줬는데 바르고 나더니 야 그래도 로드샵이랑 그렇게 차이는 없는듯 ㅇㅅㅇ 이러는 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 뭐 저는 상관없으니까 그냥 ㅇㅇ이러구 씹었는데 수업 마치고 나서 야 이거 괜찮은것 같은데 나 조금만 덜어가면 안돼? 이러는거에요. 저는 그때 "어 근데 이거 내가 쓰던거기도 하고 오일이라서 잘 안덜어지는데... 그건 좀 그래"했는데 제바류ㅠㅠㅠㅠㅠ하면서 완전 빌붙길래 조금만 덜어가라고 했는데 오일이라서 잘 안덜어지는데 끝까지 꾹꾹 탈탈 털어가면서 덜어가더라구요ㅠㅠ 공병은 또 어디서 났는지ㅋ 이게 한번이면 이해하겠는데 제가 다른거 들고갈때마다 소분하거나 빌려가요ㅠ 이것때문에 요새는 그냥 로드샵꺼만 들고가요ㅋㅋㅋㅋㅋ 제가 성격이 좀 물러서 뭐라고 딱 부러지게 말을 못하겠어가지구ㅠㅠㅠ 조언좀 부탁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틴트 덜어가는 친구
네 일단 제목그대로에요.... 제가 이번에 새로 학원을 등록했어요.
방학기념으루ㅎㅎ
영어학원인데 학원에 보면 약간 그런게 있잖아요.
친한 여자애들(보통 같은학교인경우가 많죠)2~3명있는
조그만한 그룹이랑 남자애들 그리고 뭐 한두명애들...
솔직히 처음에 갔는데 저희학교애들은 친한애들이 많이 없었고 다른학교에 친한친구가 한명있거든요.. 걔 있다길래 간건데
학원등록한 뒤로 계속 같이 다녔죠 친구랑ㅎㅎ
근데 그 여자애들이 있는 무리에서 1명이 와서 친한척을 하는거에요...
걔는 이제 같은학교긴한데 "쟤가 걔야" 이정도로만 아는사이지 지나가다 얼굴 몇번보고 이름만 알지 그렇게 친하지도 더군다나 다른반이거든요.
그래도 딱히 친한척해도 나쁜애도 아닌거 같고 그래서 저는 그냥 뭐 말걸면 어느정도 응대해주고 그랬는데
약간 그런사이 아시죠?
상대 친구는 호들갑피우면서 친한척하는데 정작 나는 별로 친한느낌안들고 약간은 거리감 두는거..
너무 친하게 굴어서 약간 비호감 같기도 했는데 그래도 뭐 나쁘지 않은것 같아서 그냥 뭐 지냈는데
제가 그때 학원에 화장을 못하고 가서
파우치 들고갔었거든요. 뭐 학원에 그렇게 오래있는것도 아니니까 평소에는 그냥 주머니에 틴트밤하나 정도만 들고가는 편인데
그날 파우치를 들고갔었는데 파우치중에 쫙 나열되는 파우치 아시죠? 그 막 페이퍼돌같은 애들 그려진거!
거기에 막 팩트랑 쿠션이나 섀도우 같은거 사이에 틴트
같은게 보였나봐요.
제가 막 파데나 쿠션같은 종류는 걍 싼거써요. 뭐 베이스는 금방금방 쓰는편이고 여러종류 써보고 싶으니까.
뭐 섀도우나 기타색조같은거는 뭐 가루날림이나 그런것 빼곤 비싼거나 다 비슷하니까 그냥 싼거 쓰는데
제가 1년전인가? 여행갈때 환전하고 돈이 남아서 우연히 디올립밤 아시죠? 선물용으로 많이 사가는거.
그거 우연히 그냥 선물용으로 하나 샀는데 딱히 줄사람도 없어서 제가 쓰게됐는데
완전 혁명!!을 외치면서 그 다음부터 립제품은 왠만하면 백화점꺼 쓸라구 하고 있어요.
막 1년에 한번씩 가족여행으로 해외가거나 하면 그 전에 용돈모아서 맥이나 디올, 베네피트같은데가서 립제품 사오거나 하고
주변에 여행나간다는 애들 있으면 돈주고 뭐뭐 사오라고 해서 쓰거든요.
주변에 나갈애들도 없고 여행갈일도 없으면 제가 돈모아서 백화점 가거나 해서 사요.
딴 섀도우같은거 살돈으로 사서 하나씩 모으다보면 뿌듯하달까... 아시죠?
뭐 요새는 입생로랑 틴트(저는 그중에서도 키스앤블러쉬ㅠㅠ 취적)나 좀 싼거로 하면 쓰리컨셉아이즈? 요새 많이
빠져있어요.
암튼 그래서 저 그날은 입생 오일틴트 가져갔었는데 갑자기 걔가 그거 보더니
"어 그 틴트 입생로랑꺼야?"라고 하길래
맞다고 했거든요.
그러더니 갑자기 와서 호들갑 떨면서
써봐도 돼?하는거에요.
솔직히 립제품 돌려쓰는거 찝찝하긴하지만
그냥 한번 발라보는거 정도야... 하고 빌려줬는데
바르고 나더니
야 그래도 로드샵이랑 그렇게 차이는 없는듯 ㅇㅅㅇ
이러는 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
뭐 저는 상관없으니까 그냥 ㅇㅇ이러구 씹었는데
수업 마치고 나서
야 이거 괜찮은것 같은데 나 조금만 덜어가면 안돼?
이러는거에요.
저는 그때 "어 근데 이거 내가 쓰던거기도 하고 오일이라서 잘 안덜어지는데... 그건 좀 그래"했는데
제바류ㅠㅠㅠㅠㅠ하면서 완전 빌붙길래
조금만 덜어가라고 했는데
오일이라서 잘 안덜어지는데 끝까지 꾹꾹 탈탈 털어가면서 덜어가더라구요ㅠㅠ
공병은 또 어디서 났는지ㅋ
이게 한번이면 이해하겠는데 제가 다른거 들고갈때마다 소분하거나 빌려가요ㅠ
이것때문에 요새는 그냥 로드샵꺼만 들고가요ㅋㅋㅋㅋㅋ
제가 성격이 좀 물러서 뭐라고 딱 부러지게 말을 못하겠어가지구ㅠㅠㅠ 조언좀 부탁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