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중학교 3학년이 된 여학생입니다.
우선 글 제목을 보시다시피 제 꿈은 중학교 교사인데 꿈을 포기해야할것같아요ㅠㅜ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제 꿈은 교사였어요 제 자랑 같을수도있지만 제가 사교성도 좋고 친구들을 도와주는 것에 행복을 느끼고 누구를 가르치는걸 좋아해요 또 부모님 두분다 현직 교사이시고 하다보니 꿈을 교사로 가지게되었어요 초등학생때 까지만 해도 꿈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을 해본적이없지만 중학교에 입학을하고 3학년이 되다보니 고등학교 문제와 함께 꿈에 대한 고민이 생겼어요...!
제가 꿈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된게 작년 우리학교 학생들 때문인데요ㅜ
반에 선생님이 오셨는데도 신경도 안쓰고 계속 떠드는데 진짜 제가 다 죄송할정도로 대놓고 떠들더라구요 떠드는것만 하면 정말 다행이지만 더 있어요 수업시간 중에 몰래 폰을 한다거나, 아 몰폰도 아니죠 완전 당당히해요(자습시간안에 폰을 내야댐)
그리고 수업빠지기, 컴퓨터 선 뽑기, 자기, 숙제안해오기, 선생님께 반말쓰기, 그 중에 제가 가장 혐오하는건 패드립이랑 성회롱?성희롱?(잘모르겠어요ㅠ) 인데요
정말 거짓말 하나도 안섞고 선생님 들어오시는 순간부터 나가는 순간까지 계속합니다;; 심지어는 대답도 패드립이에요;
여기서 글로적긴 쫌 그런거같지만 하나만 할께요(죄송해요ㅜㅜ)
대답할때 '네~' 이렇게 하잖아요, 걔들은 '니엠~' 이렇게 해요;
글로적어서 잘 못느끼실수도있지만 '늬엠~' 이런식? 으로 해요ㅠㅠ
한가지만 더 할께요(진짜죄송해요) 선생님이 화나셔셔 뒤에나가있으라고하면 아주 대놓고 '엄마없나×발' 이래요ㅜㅜ
그때 선생님 표정을 정말 잊을수가 없어요ㅠ 선생님도 대충 들으신건지 표정 굳어서 친구 쳐다보고ㅠ 정말 심각합니다ㅠㅠ
중학교 1학년때부터 담임되시는 선생님마다 '제 꿈이 중학교쌤인데여 어때요?' 라고 물어보면 10분중 8분이 하지말라고 할정도로 힘들데요ㅠㅠ 부모님께 물어봐도 똑같아요, 힘든일하지말라고 하시네요ㅜ (두분다 고등학교 교사) 저는 정말 가르치는게 좋고 어릴때부터 원했던 꿈이라서 포기하기싫은데 현실이... 되게 그렇네요.. 예체능 쪽도 해봤는데..ㅎ 미술이나 음악은 직업으로 가지기에는 부족해요ㅜ 제가 이런것들을 다 감수하고 교사가될 용기는 없는거같아요...괜히 후회할꺼같고..
혹시 저희학교만 그런가요? 그런거면 정말 다행이지만 부모님은 학교마다 그런아이들이 꼭 있다고 하시네요...? 꼭!꼭! 조언부탁드려요!!
징래희망이 교사인데 꿈을 포기하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중학교 3학년이 된 여학생입니다.
우선 글 제목을 보시다시피 제 꿈은 중학교 교사인데 꿈을 포기해야할것같아요ㅠㅜ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제 꿈은 교사였어요 제 자랑 같을수도있지만 제가 사교성도 좋고 친구들을 도와주는 것에 행복을 느끼고 누구를 가르치는걸 좋아해요 또 부모님 두분다 현직 교사이시고 하다보니 꿈을 교사로 가지게되었어요 초등학생때 까지만 해도 꿈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을 해본적이없지만 중학교에 입학을하고 3학년이 되다보니 고등학교 문제와 함께 꿈에 대한 고민이 생겼어요...!
제가 꿈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된게 작년 우리학교 학생들 때문인데요ㅜ
반에 선생님이 오셨는데도 신경도 안쓰고 계속 떠드는데 진짜 제가 다 죄송할정도로 대놓고 떠들더라구요 떠드는것만 하면 정말 다행이지만 더 있어요 수업시간 중에 몰래 폰을 한다거나, 아 몰폰도 아니죠 완전 당당히해요(자습시간안에 폰을 내야댐)
그리고 수업빠지기, 컴퓨터 선 뽑기, 자기, 숙제안해오기, 선생님께 반말쓰기, 그 중에 제가 가장 혐오하는건 패드립이랑 성회롱?성희롱?(잘모르겠어요ㅠ) 인데요
정말 거짓말 하나도 안섞고 선생님 들어오시는 순간부터 나가는 순간까지 계속합니다;; 심지어는 대답도 패드립이에요;
여기서 글로적긴 쫌 그런거같지만 하나만 할께요(죄송해요ㅜㅜ)
대답할때 '네~' 이렇게 하잖아요, 걔들은 '니엠~' 이렇게 해요;
글로적어서 잘 못느끼실수도있지만 '늬엠~' 이런식? 으로 해요ㅠㅠ
한가지만 더 할께요(진짜죄송해요) 선생님이 화나셔셔 뒤에나가있으라고하면 아주 대놓고 '엄마없나×발' 이래요ㅜㅜ
그때 선생님 표정을 정말 잊을수가 없어요ㅠ 선생님도 대충 들으신건지 표정 굳어서 친구 쳐다보고ㅠ 정말 심각합니다ㅠㅠ
중학교 1학년때부터 담임되시는 선생님마다 '제 꿈이 중학교쌤인데여 어때요?' 라고 물어보면 10분중 8분이 하지말라고 할정도로 힘들데요ㅠㅠ 부모님께 물어봐도 똑같아요, 힘든일하지말라고 하시네요ㅜ (두분다 고등학교 교사) 저는 정말 가르치는게 좋고 어릴때부터 원했던 꿈이라서 포기하기싫은데 현실이... 되게 그렇네요.. 예체능 쪽도 해봤는데..ㅎ 미술이나 음악은 직업으로 가지기에는 부족해요ㅜ 제가 이런것들을 다 감수하고 교사가될 용기는 없는거같아요...괜히 후회할꺼같고..
혹시 저희학교만 그런가요? 그런거면 정말 다행이지만 부모님은 학교마다 그런아이들이 꼭 있다고 하시네요...? 꼭!꼭!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