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시지옥에 빠져사는 대한민국의 학생입니다 요즘 악플러들땜에 사회가 좀 시끄럽죠.. 여기저기 서핑하다뜨는 다소 엄숙하게 만드는 기사들에 적지않은 슬픔을 느끼네요.. 故유니씨부터 최근 주위사람의 많은 아쉬움을 뒤로 떠나신 故최진실씨까지.. 악플러들에 의한 심리적 부담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셨는데.. 댓글하나로 살인까지 저지를 수 있다는 것을보면 대중매체가 얼마나 무서운지를 몸소 느끼게됩니다. (최근 댓글의 상처로 50키로 감량한 그분... 정말 가슴이아프네요..) 전 요즘 TV를 보며 참 아쉬움을 많이 느낍니다. 어떻게보면 머리가 비어보일정도로 생각없이 타인에게 말을 막하시는 연예인분들이 많이들나옵니다.. 심지어 개그프로를 보더라도 '웃기기위해선 타인을 깔보고 무시해야된다'라는 전제인개그가 많죠. 그외에 신문, 인터넷 뉴스를 보더라도 기자의 보도... 정말 심각합니다. (아니 엄숙하다못해 슬프기까지한 장례식장안을 맘대로 찍어대는기자분들... 이분들은 기잣님댁에 개념이나좀 놔드려야겠네요.) (대한민국은 지금 악플에대한 처벌강화를 문제를 삼을것이아닌. 악덕한 기자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그 법이나 좀 세웠으면 하는바램입니다..) 생각하는것보다 우리에게있어 대중매체는 정말 많은영향을 미칩니다. 많은 학생들은 대중매체를보고 배우고 따라하고. 주체없이 행동하기에 이르죠 제가 학교에가면 장난이더라도 도를지나쳐서 장난을 치는학생들이 많아졌음은 물론이고 말조차도 인격적모독, 욕설, 상처받기 쉬운말 등을 너무나도 쉽게 합니다. 정당한말은 무시하며 오로지 개그만을 추구하는 학교생활에서 무슨 의미를 가지고 배우며 공부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렇기에 제말은. 대한민국 공인분들을 비롯하여 모든 사회에계신분들. 자신의 위치가 높던 낮던간에 역지사지(易知思知). 즉, 입장바꿔 생각해보자이겁니다. 옛날에 제가 어렸을때만해도 친구랑 사소한것으로 다투면 부모님께서"입장바꿔서 생각해봐" 라는 말씀을 듣곤 했는데.. 그말 괜히 하시는말씀이 아닙니다. 정말 말이 못이되어 가슴에 박히는거..무지 쉽습니다. 보이지않는 폭력이며 그게 살인으로까지 이어질수있습니다. 제발 무언가를 행함에있어 5초. 아니 1초라도 괜찮습니다. 몇초 느리게 말한다고 대화가 끊기는건 아니잖습니까? 나 자신부터 실천해서 남을 생각해줄줄 아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좋겠습니다.. 이상 이사회가 좀 진지해졌으면 하는 한 학생의 바램이었습니다..
악플에대하여..
안녕하세요.. 입시지옥에 빠져사는 대한민국의 학생입니다
요즘 악플러들땜에 사회가 좀 시끄럽죠..
여기저기 서핑하다뜨는 다소 엄숙하게 만드는 기사들에 적지않은 슬픔을 느끼네요..
故유니씨부터 최근 주위사람의 많은 아쉬움을 뒤로 떠나신 故최진실씨까지..
악플러들에 의한 심리적 부담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셨는데..
댓글하나로 살인까지 저지를 수 있다는 것을보면 대중매체가 얼마나 무서운지를 몸소 느끼게됩니다.
(최근 댓글의 상처로 50키로 감량한 그분... 정말 가슴이아프네요..)
전 요즘 TV를 보며 참 아쉬움을 많이 느낍니다.
어떻게보면 머리가 비어보일정도로 생각없이 타인에게 말을 막하시는 연예인분들이 많이들나옵니다..
심지어 개그프로를 보더라도 '웃기기위해선 타인을 깔보고 무시해야된다'라는 전제인개그가 많죠.
그외에 신문, 인터넷 뉴스를 보더라도 기자의 보도... 정말 심각합니다.
(아니 엄숙하다못해 슬프기까지한 장례식장안을 맘대로 찍어대는기자분들... 이분들은 기잣님댁에 개념이나좀 놔드려야겠네요.)
(대한민국은 지금 악플에대한 처벌강화를 문제를 삼을것이아닌. 악덕한 기자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그 법이나 좀 세웠으면 하는바램입니다..)
생각하는것보다 우리에게있어 대중매체는 정말 많은영향을 미칩니다.
많은 학생들은 대중매체를보고 배우고 따라하고. 주체없이 행동하기에 이르죠
제가 학교에가면 장난이더라도 도를지나쳐서 장난을 치는학생들이 많아졌음은 물론이고 말조차도 인격적모독, 욕설, 상처받기 쉬운말 등을 너무나도 쉽게 합니다.
정당한말은 무시하며 오로지 개그만을 추구하는 학교생활에서 무슨 의미를 가지고 배우며 공부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렇기에 제말은.
대한민국 공인분들을 비롯하여 모든 사회에계신분들.
자신의 위치가 높던 낮던간에
역지사지(易知思知). 즉, 입장바꿔 생각해보자이겁니다.
옛날에 제가 어렸을때만해도 친구랑 사소한것으로 다투면 부모님께서"입장바꿔서 생각해봐" 라는 말씀을 듣곤 했는데.. 그말 괜히 하시는말씀이 아닙니다. 정말 말이 못이되어 가슴에 박히는거..무지 쉽습니다. 보이지않는 폭력이며 그게 살인으로까지 이어질수있습니다.
제발 무언가를 행함에있어 5초. 아니 1초라도 괜찮습니다. 몇초 느리게 말한다고 대화가 끊기는건 아니잖습니까?
나 자신부터 실천해서 남을 생각해줄줄 아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좋겠습니다..
이상 이사회가 좀 진지해졌으면 하는 한 학생의 바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