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 배달주문-목 따 버리고 싶은 심정

쟈쌰^ ^*2016.01.30
조회1,046

통닭 주문 예~이다

땅땅..  멕시카나.. 처갓집...

멕시카나등은 일년내내 영업준비중이고

다른곳도 금 토 휴가철 행사날(축구등) 여름..엔 아예 지마켓 영업은 하지 않고

 

더욱 화 나는것은

땅땅의 예...

아예 지마켓용 닭 박스는 따로 제작하나 봐-애기 손바닥만한.. 박스

전면에다 4천원 할인이라고 큼직막하게 붙인후..

허 참~

 

세트 매뉴가...

감자 튀김만 한 가득 들어있고

고기는 자그만한(손가락만한..) 조각이 달랑 4조각

 

사이트에 나와 있는 크기랑(짐작) 갯수는 적어도 지켜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감자 튀김도 닭 기름에 튀겼당...

우라질...

닭 기름에 튀긴 감자 튀김 맛이 어떤지 아우??

 

주문을 해도 자기맘대로 취소해 버리고

글니깐 두 개를 주문했는데

한 개는 취소해 버리고

만들기 쉬운것만 배송

 

이런법이 어딨냐?

 

땅땅이 왜 안 망하나 싶었는데

이렇듯 땅땅거리며 소비자 등 쳐 먹으니 망할리가 잇남...

 

지마켓에 한동안 현혹된 내가 바보지

몇 번이나 생 고생을 한 후에야 비로서 지마켓 4,5천 할인이 어떤건지 알아챘으니

내 대~가리도 닭 대-가리...

 

그냥..

해 묵은대로

호식이 두마리 치킨에 전화를 해서

맘~ 편하게 주문

 

정말 지마켓에 나오는 통닭집들..

꼴도 보기 싫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