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4년된 남친때문에 고민이 많아 주변사람들에게 털어도 보고 조언도 들어보았지만 잠시동안만 속이 후련해질뿐 마음도 무겁고 힘들어서 여기에라도 글을 올려요..일단 저는 학생이고 남자친구도 저와 동갑입니다.올해 고등학생이고 사귀기 시작한건 중학생때였어요.제 고민은 그애가 겉과 속이 다른거같습니다..이건 저의 판단일뿐.. 그애가 무슨 심리인지는 모르겠어요
제남친과 저는 다른학교에 다닙니다. 같은 중학교에 다니다 고등학교를 다른곳으로 배정받아 갈라지게 되었죠. 그애가 공부에 전념하는편이고 바쁘게 생활하는 편이다보니까 연락은 자주 못할수밖에 없어 며칠 연락이 없어도 실망스럽거나 하지 않았어요.
문제는 전화나 문자로 연락하다가 제가 만나자고 하면 피곤하다.시간없다 이런식으로 핑계만 둘러댈뿐이네요..그리고 또 돌아오는 말은 미안하다..ㅋㅋㅋ 한두번이면 눈감아 줬겠지만 만나자 이말만 꺼내면 맨날 그소리..지겹습니다 그럴거면 보고싶다는 말은 왜한걸까요..만나잔 말도 안하고 그렇다고 연락을 자주해주는 것도 아니고..제가 겨우 연락좀 자주 해달라 외롭다 만나잔 말을 왜 먼저 안해주냐 라고 하면 최근에 먼저 연락해줬다. 만나잔 말은 저번에 해줬다 이런말만 지껄이네요 누가 그런거 물어봤나 ㅋㅋ 그런데 이상하게 막상 만나면 다정하고 잘해주고 싫다는 내색은 보이지 않습니다. 옆에서 피곤하다피곤하다 이런식으로 칭얼대는거 빼고는.. 오늘도 결국 며칠연락없다가 제가 먼저 하게되서 얼굴 보고싶다고 만나자고 했는데 입에서는 또졸린목소리로 피곤하다고..와..할말을잃었어요 그렇게나 저를 만나기 싫었나 ㅋㅋㅋㅋ 제가 너무 화가나서 너 이런식으로 피곤하다고 둘러대는거 솔직히 핑계아니냐라고 했더니 핑계 아니랩니다..ㅋ그리고 월욜날 학교 개학때 찾아오겠답니다. ㅋㅋ웃겨서..
처음에는 그애가 저한테 잘해주지 못해도 저는 그저 그애를 보는것만으로도 좋았는데 이제는..그런행동 때문에 정이 많이 떨어지고 날좋아하는게 맞나..이런생각이 들어요. 만날때와 떨어져 있을때 너무 달라요..만날때는 남부러울거 없는 다정한 커플이었다가떨어져 있을때 만나자는 말도 없고..ㅋㅋ그러고 보니 데이트할때 만나잔말도 제가 먼저 했네요. 저도 저의 일정과 일이 있고 그애도 나름 바쁜생활을 보낼테니 꾸준히 연락못하는것은 이해하고 백번 양보를 했는데 결과가 이렇게 되네요.. 결국 제가 맞춰주는 식이 된거같아요. 이제는 먼저연락하기도 무섭네요 그런말들을때마다 숨죽여 우는것도 지겹고 그냥..다지겹네요 그애를 사랑하는 마음보단 여러가지 복잡한 생각도 들어요..지금 제남친과 헤어지는게 답인지..모르겠어요 조언 부탁드려요 ㅜ
4년교제한 남자친구와 교제를 끊는게 좋을까요?
제남친과 저는 다른학교에 다닙니다. 같은 중학교에 다니다 고등학교를 다른곳으로 배정받아 갈라지게 되었죠. 그애가 공부에 전념하는편이고 바쁘게 생활하는 편이다보니까 연락은 자주 못할수밖에 없어 며칠 연락이 없어도 실망스럽거나 하지 않았어요.
문제는 전화나 문자로 연락하다가 제가 만나자고 하면 피곤하다.시간없다 이런식으로 핑계만 둘러댈뿐이네요..그리고 또 돌아오는 말은 미안하다..ㅋㅋㅋ 한두번이면 눈감아 줬겠지만 만나자 이말만 꺼내면 맨날 그소리..지겹습니다 그럴거면 보고싶다는 말은 왜한걸까요..만나잔 말도 안하고 그렇다고 연락을 자주해주는 것도 아니고..제가 겨우 연락좀 자주 해달라 외롭다 만나잔 말을 왜 먼저 안해주냐 라고 하면 최근에 먼저 연락해줬다. 만나잔 말은 저번에 해줬다 이런말만 지껄이네요 누가 그런거 물어봤나 ㅋㅋ 그런데 이상하게 막상 만나면 다정하고 잘해주고 싫다는 내색은 보이지 않습니다. 옆에서 피곤하다피곤하다 이런식으로 칭얼대는거 빼고는.. 오늘도 결국 며칠연락없다가 제가 먼저 하게되서 얼굴 보고싶다고 만나자고 했는데 입에서는 또졸린목소리로 피곤하다고..와..할말을잃었어요 그렇게나 저를 만나기 싫었나 ㅋㅋㅋㅋ 제가 너무 화가나서 너 이런식으로 피곤하다고 둘러대는거 솔직히 핑계아니냐라고 했더니 핑계 아니랩니다..ㅋ그리고 월욜날 학교 개학때 찾아오겠답니다. ㅋㅋ웃겨서..
처음에는 그애가 저한테 잘해주지 못해도 저는 그저 그애를 보는것만으로도 좋았는데 이제는..그런행동 때문에 정이 많이 떨어지고 날좋아하는게 맞나..이런생각이 들어요. 만날때와 떨어져 있을때 너무 달라요..만날때는 남부러울거 없는 다정한 커플이었다가떨어져 있을때 만나자는 말도 없고..ㅋㅋ그러고 보니 데이트할때 만나잔말도 제가 먼저 했네요. 저도 저의 일정과 일이 있고 그애도 나름 바쁜생활을 보낼테니 꾸준히 연락못하는것은 이해하고 백번 양보를 했는데 결과가 이렇게 되네요.. 결국 제가 맞춰주는 식이 된거같아요. 이제는 먼저연락하기도 무섭네요 그런말들을때마다 숨죽여 우는것도 지겹고 그냥..다지겹네요 그애를 사랑하는 마음보단 여러가지 복잡한 생각도 들어요..지금 제남친과 헤어지는게 답인지..모르겠어요 조언 부탁드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