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헤어졌던 전남친에게서 연락이 왔는데 시한부라고 하네요. 주변정리하다보니 더 생각난다고.. 얼굴이라도 볼수없냐고 하네요.. 죽는다는 사람 소원들어주자는 셈치기엔.. 만났을당시 안좋았던 기억들이 저를 말리네요.. 너무 힘들었던 나날들이라 얘기하기엔 너무길고 복잡해서.. 자세히쓰기는 어렵지만. 좋은기억이나 추억이 나지않는 사람이예요. 그냥 눈딱감고 죽던말던 내버려야 할까요? 잊고 살았는데 죽는다니.. 어떻게 해야할지 좀..심난해서 조언을 얻고자 글올립니다..
전남친을 만나야 하나요?
오래전 헤어졌던 전남친에게서 연락이 왔는데 시한부라고 하네요. 주변정리하다보니 더 생각난다고..
얼굴이라도 볼수없냐고 하네요..
죽는다는 사람 소원들어주자는 셈치기엔.. 만났을당시 안좋았던 기억들이 저를 말리네요..
너무 힘들었던 나날들이라 얘기하기엔 너무길고 복잡해서.. 자세히쓰기는 어렵지만. 좋은기억이나 추억이 나지않는 사람이예요.
그냥 눈딱감고 죽던말던 내버려야 할까요?
잊고 살았는데 죽는다니.. 어떻게 해야할지 좀..심난해서 조언을 얻고자 글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