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군제대후 보안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22살 청년입니다 제가 일하는 건물안에는 병원 식당 변호사 사무실등~무지 많은 입주사들이 있죠 그중에 안과에 완전 제스타일 이신분이 계신겁니다.. 저는 그분한테 빠져서 그분을 하루하루 보는게 낙이였죠.. 그러던 어느날 제가 눈이 안좋아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데.. 얼마죠?하면서 돈을 계산하려 하니 그분께서 여기 보안이신데 그냥 가세요^^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나와서 너무 고마워서 마트가서 음료수를 사들고 다시 찾아가 감사해서 그러니까 드세요 하면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그분이 퇴근하는 시간에 맞춰서 밖에서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분과 같이일하는 간호사 두분이 더 같이 나와서 저는 가는길을 막고.. 나 "저기 죄송한데..핸드폰번호좀 알수있을까요..?" 여자분 "왜요?" 나 "제가 그쪽이 맘에 들어서그러는데 줄수있나요?" 여자분 " 저 그쪽보다 나이 많아요..괜찮으세요?" 나 " 예 전 괜찮은데요;;" 여자분 "그러시면 다음에 병원오셔야하니까 그때 드릴께요" 나 "예 알겟습니다" 이렇게 헤어지고 5일후.. 저는 다시 병원에 찾아가 치료를 받고..다시 번호 를 물어보려하니 그여자분이 하는말.. 저 아무한테나 번호안알려주는데...이렇게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번호 알려주기 부담스러우세요?라고 물으니까 예..라고 해서 예알겟습니다 하고 그냥 나왔습니다.. 이여자..튕기는걸까요 아님 진짜 싫은 걸까요?리플좀 남겨주세요..ㅠㅠ심각해요ㅠㅠ
뭐야하는 여자야 이여자!!!
안녕하세요 저는 군제대후 보안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22살 청년입니다
제가 일하는 건물안에는 병원 식당 변호사 사무실등~무지 많은 입주사들이 있죠
그중에 안과에 완전 제스타일 이신분이 계신겁니다..
저는 그분한테 빠져서 그분을 하루하루 보는게 낙이였죠..
그러던 어느날 제가 눈이 안좋아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데.. 얼마죠?하면서 돈을 계산하려 하니 그분께서 여기 보안이신데 그냥 가세요^^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나와서 너무 고마워서 마트가서 음료수를 사들고 다시 찾아가 감사해서 그러니까 드세요 하면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그분이 퇴근하는 시간에 맞춰서 밖에서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분과 같이일하는 간호사 두분이 더 같이 나와서 저는 가는길을 막고..
나 "저기 죄송한데..핸드폰번호좀 알수있을까요..?"
여자분 "왜요?"
나 "제가 그쪽이 맘에 들어서그러는데 줄수있나요?"
여자분 " 저 그쪽보다 나이 많아요..괜찮으세요?"
나 " 예 전 괜찮은데요;;"
여자분 "그러시면 다음에 병원오셔야하니까 그때 드릴께요"
나 "예 알겟습니다"
이렇게 헤어지고 5일후..
저는 다시 병원에 찾아가 치료를 받고..다시 번호 를 물어보려하니 그여자분이 하는말..
저 아무한테나 번호안알려주는데...이렇게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번호 알려주기 부담스러우세요?라고 물으니까
예..라고 해서 예알겟습니다 하고 그냥 나왔습니다..
이여자..튕기는걸까요 아님 진짜 싫은 걸까요?
리플좀 남겨주세요..ㅠㅠ심각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