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금 산책을 갔다가 정말 어의없는 일을 당해 너무 속상하고 분해서 글써봐요 저희가 잘못한 일인지 판단 부탁드려요 -정말 100% 모두 사실입니다. 과장없어요.- 저희집 강아지랑 오늘 공식적?으로 목줄도 채우고 배변봉투도 들고 집 앞에 있는 공원으로 산책을 갔어요 처음 산책시키는거라 진짜 조심조심했어요 산책하다 어떤 아주머니께서 걸어오셨는데 저희 강아지가 사람을 좋아해서 그 아주머니께 다가갔어요 가서 아주머니께 매달린것도아니고 짖은것도 아니고 .. 한 대략 3~4번을 걸어야 저희집 강아지랑 아주머니랑 완전 맞닿아있는 그정도의 거리였어요 그 거리에서 안아서 저희집 강아지가 아주머니를 계속 쳐다보고있었어요 아주머니께서도 계속 쳐다보시길래 그냥 귀여워하셔서 쳐다보시나보다 하고 웃고있었는데 갑자기 아주머니께서 강아지 세게 얼굴을 차시는거에요 그러니 당연히 강아지는 깨갱 거리고 .. 진짜 그 일이 한순간이라 너무 당황스러워서 뭐지? 뭐하시는거에요 라고 말했어요 그냥 그랫더니 누가 이런데 강아지를 데리고오냐고 혼자 중얼중얼거리면서 도망치듯이 가시더라고요 이번일 저희가 잘못한건가요? 목줄도채웠고 일부로 가까이 못가도록 거리도 유지했고.. 아무리 동물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고하지만 그래도 이건 아닌거 같아요 이래서 산책을 다닐순 있을까 걱정도되네요 46218
산책하다가 얼굴 맞은 우리 강아지
안녕하세요 방금 산책을 갔다가
정말 어의없는 일을 당해 너무 속상하고 분해서
글써봐요 저희가 잘못한 일인지 판단 부탁드려요
-정말 100% 모두 사실입니다. 과장없어요.-
저희집 강아지랑 오늘 공식적?으로
목줄도 채우고 배변봉투도 들고 집 앞에 있는
공원으로 산책을 갔어요
처음 산책시키는거라 진짜 조심조심했어요
산책하다 어떤 아주머니께서 걸어오셨는데
저희 강아지가 사람을 좋아해서
그 아주머니께 다가갔어요
가서 아주머니께 매달린것도아니고 짖은것도 아니고 ..
한 대략 3~4번을 걸어야 저희집 강아지랑 아주머니랑
완전 맞닿아있는 그정도의 거리였어요
그 거리에서 안아서 저희집 강아지가 아주머니를 계속 쳐다보고있었어요
아주머니께서도 계속 쳐다보시길래
그냥 귀여워하셔서 쳐다보시나보다 하고
웃고있었는데
갑자기 아주머니께서 강아지 세게 얼굴을 차시는거에요
그러니 당연히 강아지는 깨갱 거리고 ..
진짜 그 일이 한순간이라 너무 당황스러워서
뭐지? 뭐하시는거에요 라고 말했어요
그냥 그랫더니 누가 이런데 강아지를 데리고오냐고
혼자 중얼중얼거리면서 도망치듯이 가시더라고요
이번일 저희가 잘못한건가요?
목줄도채웠고 일부로 가까이 못가도록 거리도
유지했고..
아무리 동물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고하지만
그래도 이건 아닌거 같아요
이래서 산책을 다닐순 있을까 걱정도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