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다니면서 마음에 드는 사람을 보게 돼서 친구한테 그 사람이랑 연락하고 싶다고 해서 연락을 하게 됐습니다. 만나서 밥먹고 영화보고 얘기하고 계속 연락을 했구요. 근데 제가 바보 같이 한번 떠 봐야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단체 사진이 있었는데 옆에 누구냐고 장난식으로 소개 시켜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말하면 싫어요 !! 이럴줄 알았는데 갑자기 소개 시켜준다더군요. 너무 당황해서 바로 말을 돌리고 다음날 전화해서 내가 어제 그렇게 말한게 사실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 친구가 아아... 이러면서 흐지부지 넘어 갔구요. 그 일이 그렇게 무마 된거라고 저는 생각했고요 그 뒤로도 보름 정도 계속 만나면서 밥먹고 대화 나누고 했는데, 갑자기 그 친구가 사실대로 말하면 그떄 그말 들었을때 너무 그랬다고 마음에 상처 입었다는 말을 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전화를 하니 안받아서 바로 장문으로 톡을 보내고 여차저차 연락을 3일정도 더 하게 됐어요. 그렇게 연락이 끊기고 나서 지금 3개월 정도가 지났습니다. 그 당시는 떠본다는 그 말이 그 친구에게 얼마나 상처가 됐을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제가 너무 바보 같고 시간을 돌리고 싶더라고요. 다시 연락을 해보고 싶고 그 친구 마음을 천천히라도 다시 돌리고 싶은데 진정성있게 천천히 다시 연락을 해봐도 될까요?
썸타다가 흐지부지 됐는데 다시 연락 해도 될까요?
대학교 다니면서 마음에 드는 사람을 보게 돼서 친구한테 그 사람이랑 연락하고 싶다고 해서
연락을 하게 됐습니다.
만나서 밥먹고 영화보고 얘기하고 계속 연락을 했구요. 근데 제가 바보 같이 한번 떠 봐야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단체 사진이 있었는데 옆에 누구냐고 장난식으로 소개 시켜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말하면 싫어요 !! 이럴줄 알았는데 갑자기 소개 시켜준다더군요. 너무 당황해서 바로
말을 돌리고 다음날 전화해서 내가 어제 그렇게 말한게 사실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 친구가 아아... 이러면서 흐지부지 넘어 갔구요. 그 일이 그렇게 무마 된거라고 저는 생각했고요
그 뒤로도 보름 정도 계속 만나면서 밥먹고 대화 나누고 했는데, 갑자기 그 친구가 사실대로
말하면 그떄 그말 들었을때 너무 그랬다고 마음에 상처 입었다는 말을 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전화를 하니 안받아서 바로 장문으로 톡을 보내고 여차저차 연락을 3일정도 더 하게 됐어요.
그렇게 연락이 끊기고 나서 지금 3개월 정도가 지났습니다. 그 당시는 떠본다는 그 말이
그 친구에게 얼마나 상처가 됐을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제가 너무 바보 같고 시간을 돌리고
싶더라고요. 다시 연락을 해보고 싶고 그 친구 마음을 천천히라도 다시 돌리고 싶은데
진정성있게 천천히 다시 연락을 해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