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0살이되는 여자사람입니다. 꽤 오래전부터 판을했지만 제가 글을 쓰게될 날이 오게될줄은 꿈에도몰랐네요.. 인생선배님들이 볼때는 큰 문제가아닐지 모르겠지만 지금 제상황이너무 막막하고 좌절스러워서 욕도먹고 조언도받을겸 글남깁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저는 미대를 준비하는 입시생이였고 작년에 가나다군 모두 예비만받고 광탈했습니다...ㅜ 재수를준비하던중 전문대(예대입니다) 에 추합으로 붙어 다니게되었는데 제가 빠른년생이기도하고 부모님께서도 다시한번 도전해보라고하셔서 결국 자퇴를하고 다시 재수를하게됬어요 수능을치뤘고 높은점수는 아니었지만 미대는 실기로 성적을 어느정도 커버할 수 있기때문에 올해 가나다군 모두 제가가고싶은학교를쓰고 혹시몰라 작년에 자퇴했던 전문대도 다시썼습니다. 그런데.. 다 떨어졌어요.. 예비도 못받고 .. 정말 막막합니다 부모님 얼굴보기도 죄송하고 가나다군 상향을쓰면서 부모님이 삼수를해서라도 후회남지않게 제가 가고싶은 학교쓰라고 하셨는데.. 막상 다 떨어지니 가고싶지않더라도 낮춰쓸걸 후회되네요.. (지방대비하발언아닙니다) 그래도 이름없는 지방4년제나오기보다는 전문대2년제 나와서 빨리 취직하는게 나을거라고 생각했던 제가 참 어리석게느껴지고.. 재수끝나면 실컷놀아야지 했는데ㅋㅋ.. 아무것도하기싫고 그냥.. 제가 1년동안뭘한건지 모르겠네요 노력한다고 했던게 많이부족했던건지.. 제 주변에는 인서울4년제 잘만 가던데 왜 저만 이런지 원망스럽기도하고 지금 작년에붙었던 전문대에 다시 재입학을할까 고민중인데 그마저도 입학처 연락이안되서 답답하네요 글이너무두서가없죠.. 그냥 지금너무 복잡하고 막막하고 가만히있으면 미쳐버릴것같아서 도무지 어떻게해야할지를모르겠어요 삼수를해서라도 인서울 4년제를가는게 맞나요 아님 전문대졸업을해서 편입을하는게 나을까요.. 조언좀 해주세요ㅠ
재수실패.. 막막합니다ㅜ
꽤 오래전부터 판을했지만 제가 글을 쓰게될 날이 오게될줄은 꿈에도몰랐네요.. 인생선배님들이 볼때는 큰 문제가아닐지 모르겠지만 지금 제상황이너무 막막하고 좌절스러워서 욕도먹고 조언도받을겸 글남깁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저는 미대를 준비하는 입시생이였고 작년에 가나다군 모두 예비만받고 광탈했습니다...ㅜ
재수를준비하던중 전문대(예대입니다) 에 추합으로 붙어 다니게되었는데 제가 빠른년생이기도하고 부모님께서도 다시한번 도전해보라고하셔서 결국 자퇴를하고 다시 재수를하게됬어요
수능을치뤘고 높은점수는 아니었지만 미대는 실기로 성적을 어느정도 커버할 수 있기때문에 올해 가나다군 모두 제가가고싶은학교를쓰고 혹시몰라 작년에 자퇴했던 전문대도 다시썼습니다.
그런데.. 다 떨어졌어요.. 예비도 못받고 ..
정말 막막합니다 부모님 얼굴보기도 죄송하고 가나다군 상향을쓰면서 부모님이 삼수를해서라도 후회남지않게 제가 가고싶은 학교쓰라고 하셨는데.. 막상 다 떨어지니 가고싶지않더라도 낮춰쓸걸 후회되네요.. (지방대비하발언아닙니다) 그래도 이름없는 지방4년제나오기보다는 전문대2년제 나와서 빨리 취직하는게 나을거라고 생각했던 제가 참 어리석게느껴지고.. 재수끝나면 실컷놀아야지 했는데ㅋㅋ.. 아무것도하기싫고 그냥.. 제가 1년동안뭘한건지 모르겠네요 노력한다고 했던게 많이부족했던건지.. 제 주변에는 인서울4년제 잘만 가던데 왜 저만 이런지 원망스럽기도하고
지금 작년에붙었던 전문대에 다시 재입학을할까 고민중인데 그마저도 입학처 연락이안되서 답답하네요
글이너무두서가없죠.. 그냥 지금너무 복잡하고 막막하고 가만히있으면 미쳐버릴것같아서 도무지 어떻게해야할지를모르겠어요 삼수를해서라도 인서울 4년제를가는게 맞나요 아님 전문대졸업을해서 편입을하는게 나을까요.. 조언좀 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