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혼전순결 지키는 여자 나이 좀 먹은 비처녀 언니들중에 혼전순결을 지키는 여자에 대한 열등감과 회의감을 느끼지 않는 여자란 없음. 다만 자기자신도 속일정도로 쿨한척 하는것 뿐이지.ㅎㅎ
여자들 조심해라. 절대로 혼전순결에 관한 고민은 어머니 이외의 여성과는 상담 하지마라.
대놓고 끌어들이는 년들도 있지만 , "니 자신의 선택이다 , 니가 하고싶을땐 하는거다 " 등등 은근히 니편인척 , 존중해주는척, 자기는 순결녀 안부럽고 자유롭게 산다는거 은근히 어필하면서 자기 처지와 같은 위치로 끌어내리길 바라는 여자들도 많음. 특히 키스만 해보고 손만 잡은여자도 순결 잃은거 아니냐는둥 하면서 키스나 손만잡아본 혼전순결녀를 갈때 까지 다 가본 자신 에게 후려치려는 경향이 있음.
이 여자들중에 막상 자기 자신의 신체를 혼전순결한 과거의 상태로 되돌릴 수 있다면 넙죽 엎드리고 절하지 않을 여자란 없음.
2. 어린여자, , 대부분의 여자는 20살이 넘는 시점부터 , 늙어가는 자기 나이에 한없이 위기관념을 가지고 있음. 그러다 20대 후반정도가 되면, 되돌리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풋풋한 젊음을 갖고있는 20대 초반 새내기들이 열라 부러워지게 됨. 본능적으로 어린여자가 자기보다 더 여성적인 매력 이 있다는걸 알고 있음. 하지만 얘들이 어린남자들하고 지들끼리 놀면 별 신경 안쓰일텐데 어린거 믿고 능력있는 자기 또래의 연상남을 만나는게 심히 못마땅함. 그래서 마치 백화점에 하나남은 한정품 사러 달려가는 친구에게 다른물건이 좋다고 권하면서 자기가 사려는 심보와 마찬가지로, 도가 지나치게 능력없는 어린남자가 최고라는둥 권하곤 함.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 그 늙은 언니들이 진짜로 어린남자를 최고로 치면 절대로 자기보다 매력적인 어린여자에게 그렇게까지 어린 남자 권하진 않음. 고양이에게 생선맡기는 바보는 없지.
덤으로 말하자면 네이트 판에 연상남 커플의 고민글이라도 등장 하면 남자가 뭐하나 꼬투리 잡을점 이라도 있으면 둘도 없는 희대의 쓰레기로 매도되고 헤어지라고 권함.
이건 자기 나이 안좋아해주고 어린여자 좋아하는 남자들에 대한 한없는 원망과 증오 때문에 어린여자와 사귀는 또래남자가 잔인하게 버림받는 결과를 원하기때문임.
3. 이쁜여자, 여자들은 자기보다 못난 여자를 자기보다 한수 아래로 여김. 어차피 뭘 성공 하든 자기보다 아래이고 열등감을 느낄 필요도 없어서 자기에게 우월감을 느끼게 해주는 못난여자를 기쁜마음으로 응원해주기도 함. 하지만 막상 감정싸움이라도 생기면 제일 공략하기 쉬운 약점이 못난 외모라는거.. 하지만 더 능력있고 더 나은 남자의 짝이라고 할 수 있는 이쁜여자를 보면 좀 복잡한 감정에서 비롯되는 피해의식 같은게 있음. 그리고 자기보다 못난 여자에게 이쁘다고 하는건 상당히 기분좋은 일이지만, 자기보다 이쁜여자에게 이쁘다고 칭찬하는건 그리 달가운 일은 아님..
공감# 여자들 공공의3적
1.혼전순결 지키는 여자 나이 좀 먹은 비처녀 언니들중에 혼전순결을 지키는 여자에 대한 열등감과 회의감을 느끼지 않는 여자란 없음. 다만 자기자신도 속일정도로 쿨한척 하는것 뿐이지.ㅎㅎ
여자들 조심해라. 절대로 혼전순결에 관한 고민은 어머니 이외의 여성과는 상담 하지마라.
대놓고 끌어들이는 년들도 있지만 , "니 자신의 선택이다 , 니가 하고싶을땐 하는거다 " 등등 은근히 니편인척 , 존중해주는척, 자기는 순결녀 안부럽고 자유롭게 산다는거 은근히 어필하면서 자기 처지와 같은 위치로 끌어내리길 바라는 여자들도 많음. 특히 키스만 해보고 손만 잡은여자도 순결 잃은거 아니냐는둥 하면서 키스나 손만잡아본 혼전순결녀를 갈때 까지 다 가본 자신 에게 후려치려는 경향이 있음.
이 여자들중에 막상 자기 자신의 신체를 혼전순결한 과거의 상태로 되돌릴 수 있다면 넙죽 엎드리고 절하지 않을 여자란 없음.
2. 어린여자, , 대부분의 여자는 20살이 넘는 시점부터 , 늙어가는 자기 나이에 한없이 위기관념을 가지고 있음. 그러다 20대 후반정도가 되면, 되돌리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풋풋한 젊음을 갖고있는 20대 초반 새내기들이 열라 부러워지게 됨. 본능적으로 어린여자가 자기보다 더 여성적인 매력 이 있다는걸 알고 있음. 하지만 얘들이 어린남자들하고 지들끼리 놀면 별 신경 안쓰일텐데 어린거 믿고 능력있는 자기 또래의 연상남을 만나는게 심히 못마땅함. 그래서 마치 백화점에 하나남은 한정품 사러 달려가는 친구에게 다른물건이 좋다고 권하면서 자기가 사려는 심보와 마찬가지로, 도가 지나치게 능력없는 어린남자가 최고라는둥 권하곤 함.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 그 늙은 언니들이 진짜로 어린남자를 최고로 치면 절대로 자기보다 매력적인 어린여자에게 그렇게까지 어린 남자 권하진 않음. 고양이에게 생선맡기는 바보는 없지.
덤으로 말하자면 네이트 판에 연상남 커플의 고민글이라도 등장 하면 남자가 뭐하나 꼬투리 잡을점 이라도 있으면 둘도 없는 희대의 쓰레기로 매도되고 헤어지라고 권함.
이건 자기 나이 안좋아해주고 어린여자 좋아하는 남자들에 대한 한없는 원망과 증오 때문에 어린여자와 사귀는 또래남자가 잔인하게 버림받는 결과를 원하기때문임.
3. 이쁜여자, 여자들은 자기보다 못난 여자를 자기보다 한수 아래로 여김. 어차피 뭘 성공 하든 자기보다 아래이고 열등감을 느낄 필요도 없어서 자기에게 우월감을 느끼게 해주는 못난여자를 기쁜마음으로 응원해주기도 함. 하지만 막상 감정싸움이라도 생기면 제일 공략하기 쉬운 약점이 못난 외모라는거.. 하지만 더 능력있고 더 나은 남자의 짝이라고 할 수 있는 이쁜여자를 보면 좀 복잡한 감정에서 비롯되는 피해의식 같은게 있음. 그리고 자기보다 못난 여자에게 이쁘다고 하는건 상당히 기분좋은 일이지만, 자기보다 이쁜여자에게 이쁘다고 칭찬하는건 그리 달가운 일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