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녕하세요 20후반의 흔녀라고 합니다.
저는 한살연상의 남친과 150일 정도 연애중인데요. 제 고민은 남자친구가 기억력이 좋은건지 소심한건지 ... 저랑 싸웟던 기억만 기억해 뒀다가 다투게 되서 제가 서운한 점이나 사소한 부분을 고쳐달라고 이야기 하면 남친은 " 너 지난번에는 이렇게 이렇게 햇는데 왜 지금와서는 이렇게 이야기 하냐고 " 이야기 하곤 합니다 .
또 한번은 ... 남자친구가 동아리를 하나 운영하고있는데 모임장이라 모임비를 매달 만원씩 내야 되서
제가 "자기 운영도 잘안되고 단톡도 이야기도 없고 모임장 다른사람줘버리던가 아니면 폐쇠해"
햇는데 절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 그걸로도 조금 다퉛는데
그러고 한 달뒤 저에게 뜬금없이 그 모임이 없어졋다고 하더라구요. " 모임 없어져서 좋겟다~".
이러는거에요. 황당해서 ... 그러고 그때 남친이랑
그모임따라 가서 놀앗던 이야기가 나와서
자기 동아리 동생이 저랑 남친 싸웟냐고 물어 봣던거 이야기 또 끄집어내서 운전하면서
또 싸우고 자기는 그때 제가 창피햇다네요
거기까지 가서 제가 뚱하게 잇어서 창피햇데요. 그런 이야기를 하다 싸우다가 항상
" 아 그만하자 그만하자". 그래서 전 답답해서 뭘 그만해 하면 항상 원인이 저래요.
그때 같이 놀러 가서 잘못도 저고 .... 항상 다투거나 서운함을 이야기 하면 원인이 다 저래요 ... 저만 말 안하면 안싸운데요 ...
저희 커플의 어떻게 하면 좋죠??
남자친구가 기억력이 좋아서 고민.
저는 한살연상의 남친과 150일 정도 연애중인데요. 제 고민은 남자친구가 기억력이 좋은건지 소심한건지 ... 저랑 싸웟던 기억만 기억해 뒀다가 다투게 되서 제가 서운한 점이나 사소한 부분을 고쳐달라고 이야기 하면 남친은 " 너 지난번에는 이렇게 이렇게 햇는데 왜 지금와서는 이렇게 이야기 하냐고 " 이야기 하곤 합니다 .
또 한번은 ... 남자친구가 동아리를 하나 운영하고있는데 모임장이라 모임비를 매달 만원씩 내야 되서
제가 "자기 운영도 잘안되고 단톡도 이야기도 없고 모임장 다른사람줘버리던가 아니면 폐쇠해"
햇는데 절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 그걸로도 조금 다퉛는데
그러고 한 달뒤 저에게 뜬금없이 그 모임이 없어졋다고 하더라구요. " 모임 없어져서 좋겟다~".
이러는거에요. 황당해서 ... 그러고 그때 남친이랑
그모임따라 가서 놀앗던 이야기가 나와서
자기 동아리 동생이 저랑 남친 싸웟냐고 물어 봣던거 이야기 또 끄집어내서 운전하면서
또 싸우고 자기는 그때 제가 창피햇다네요
거기까지 가서 제가 뚱하게 잇어서 창피햇데요. 그런 이야기를 하다 싸우다가 항상
" 아 그만하자 그만하자". 그래서 전 답답해서 뭘 그만해 하면 항상 원인이 저래요.
그때 같이 놀러 가서 잘못도 저고 .... 항상 다투거나 서운함을 이야기 하면 원인이 다 저래요 ... 저만 말 안하면 안싸운데요 ...
저희 커플의 어떻게 하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