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에 눈에들기위해
그사람에게 더 연락하고 귀찮게했고
그사람이 좋아하는 노래를 연습하고
그사람이 좋아하는 향수를 써보고
그사람이 좋아하는 옷스타일을 입고
그사람이 좋아하는 커피를 마시고
그사람과 같은 담배를 피려 피우던 담배도바꾸고,
그사람께 힘이 될수 있게 작은 이벤트도 해보고,
잠은 잘 잤는지 밥은 먹었는지 챙기게되고,,
별 것 아닐수도 있는 사소한 일들에도
그녀를 맞춰가기위해 항상 생각했어요
사실 한번 차엿어요ㅎㅎ
그사람 마음이.. 저에게 많이 미안했었나봐요
노력하는모습이, 힘들어하는모습이
고마우면서도 미안하대요
제가 싫은건 아니지만 지금은
저보단 남자친구에대한 마음이 더 크고
흔들리는 자신에 모습이 남자친구에게 미안해
더늦기전에 여기서 그만하자 하더군요
처음 그 얘기를 들었을땐
정말 손이 많이떨리더군요
아무것도 귀에 눈에 들어오지읺더라구요..
근데..제가 붙잡았습니다!
더 표현하지 않겠다.부담주지않겠다
지금은 그냥 좋은 오빠동생하자.
이렇게요
그사람은 모르나봐요
한사람을 좋아하면서 기다림이
힘든것보다 희망에 기대감이 될수있다는거..
그 한마디가 더 힘들게한다는것을요
지금은 그 옆자리가 내가 아니지만
제자리가 될 수 있을때까지
후회없이 다 해보려구요
시간이 야속합니다 나를 먼저 만나게 해줬다면
지금 그사람 옆에는 내가있었을수도 있었을텐데..
그래도 늦게라도 이 사람을 알게해준것에 감사하고
아직 늦지않았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남자답게, 듬직하게 기다려보려 합니다
누군가 얘기하더군요
사랑은 쟁취하는 것이라고
언젠가
꼭 그 옆자리에 제가 들어가서
이렇게 애타는 마음으로 널 기다렸었다고
얘기해주고 따듯하게 안아주고 싶네요
내 이야기
제가 짝사랑 하는 한 여자가 있습니다
작년 가을쯤 처음 그녀를 보았어요
첫 눈에 반한것은 아니였죠ㅎ
처음엔 말도 별로없고 약간 차도녀?느낌이였어요
근데.. 한번,두번 볼수록
서로얘기도 잘 통하고 웃음도 많고..
보면 볼수록 호감,호기심이였던 마음이
점차 관심으로 변해가고
진심으로 다가가게 되더군요 저도모르게
사실 그녀에겐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알고있었죠
근데 그걸 알고도 바보같고 미련하게도
그 사람을 좋아하게되버렸네요
남자에 패기라 할까요
골기퍼있다고 슛을 포기하기전에,
할수있는, 해볼수있는건
다해보자 .. 그런 맘을가졌어요
그사람에 눈에들기위해
그사람에게 더 연락하고 귀찮게했고
그사람이 좋아하는 노래를 연습하고
그사람이 좋아하는 향수를 써보고
그사람이 좋아하는 옷스타일을 입고
그사람이 좋아하는 커피를 마시고
그사람과 같은 담배를 피려 피우던 담배도바꾸고,
그사람께 힘이 될수 있게 작은 이벤트도 해보고,
잠은 잘 잤는지 밥은 먹었는지 챙기게되고,,
별 것 아닐수도 있는 사소한 일들에도
그녀를 맞춰가기위해 항상 생각했어요
사실 한번 차엿어요ㅎㅎ
그사람 마음이.. 저에게 많이 미안했었나봐요
노력하는모습이, 힘들어하는모습이
고마우면서도 미안하대요
제가 싫은건 아니지만 지금은
저보단 남자친구에대한 마음이 더 크고
흔들리는 자신에 모습이 남자친구에게 미안해
더늦기전에 여기서 그만하자 하더군요
처음 그 얘기를 들었을땐
정말 손이 많이떨리더군요
아무것도 귀에 눈에 들어오지읺더라구요..
근데..제가 붙잡았습니다!
더 표현하지 않겠다.부담주지않겠다
지금은 그냥 좋은 오빠동생하자.
이렇게요
그사람은 모르나봐요
한사람을 좋아하면서 기다림이
힘든것보다 희망에 기대감이 될수있다는거..
그 한마디가 더 힘들게한다는것을요
지금은 그 옆자리가 내가 아니지만
제자리가 될 수 있을때까지
후회없이 다 해보려구요
시간이 야속합니다 나를 먼저 만나게 해줬다면
지금 그사람 옆에는 내가있었을수도 있었을텐데..
그래도 늦게라도 이 사람을 알게해준것에 감사하고
아직 늦지않았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남자답게, 듬직하게 기다려보려 합니다
누군가 얘기하더군요
사랑은 쟁취하는 것이라고
언젠가
꼭 그 옆자리에 제가 들어가서
이렇게 애타는 마음으로 널 기다렸었다고
얘기해주고 따듯하게 안아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