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고등학생이 되는 예비고1 입니다ㅠ 제가 지금 짝사랑하는 오빠는 저보다 4살 많은 대학생인데요 첫 만남은 학교앞에 편의점 이였어요 집이 멀어서 편의점에서 자주 아침을 때우곤 하는데 그래서인지 아침에 자주만나는 대학생 오빠랑 친해졌습니다.. 가끔 1+1음식을 하나 나눠주고 시간이 좀 남으면 편의점에서 얘기도 하고 그렇게 번호도 교환할 만큼 무지 친해졌어요 번호를 교환한 뒤부턴 자주 연락도하고 전화도 가끔 하고 이런식으로 좀 더 친한 오빠동생으로 지냈죠.. 그리고 저도 중학교를 졸업하고 오빠랑 연락한지 한 반년 정도 된거 같았어요 개인적으로 만나진 않았지만 거의 평일 아침마다 만나서 따로 시간을 내 만나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졸업하고난후 겨울방학때 용기를 내서 오빠에게 만나서 놀자고 데이트?신청 비슷한걸 했습니다했습니다.. 사실 짝사랑한건 얼마나 됐는지 잘 모르겠습니다..어느순간부터 좋아한건지..ㅠㅠ 암튼 그렇게 오빠에게 먼저 만나서 놀자고 하고 오빠도 흔쾌히 허락한 후 지난주 목요일에 시내에서 만났습니다 만나서 거의 연인들이 하는 데이트처럼 놀다 집에 오는 길 이였습니다 오빠는 시간도 늦고 어두워졌으니 집까지 바래다 준다거 하여 저를 바래다 주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넘어질뻥하자 오빠가 잡아줘서 넘어지진 않았지만 오빠가 잡은 손을 놓치지 않고 계속 잡고 그대로 저희집까지 바래다 줬습니다.. 저희집 앞에서 오빠가 버스를 타고 가야하기때문에 바래다 준것도 있어서 버스가 올때까지 같이 기다려주먄서 장난도치고 얘기도 하며 기다려줬습니다 그렇게 버스가 올때까지 기다리다리며 장난을치다가 제가 용기내어서 오빠품에 안기는 듯이 어깨동무를 하게됐습니다..ㅠㅠㅠ 후허후하후러루ㅠㅠ 그렇게 오빠도 피하지 않고 계속 그자세로 장난치고 얘기하다가 버스가 오자 오빠가 일어서더니 저를 한번 안아주는겁니다.. 그러더니 저보고 아직은 아무말도하지마 아직은...너가 나중에 성인돼서 말해줘 지금은 아무말도하지마.. 이렇게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못들은척 하고 오빠를 버스에 태워 보내고 계속 연락하면서 지내는데 놀러가기전과 후에 오빠가 약간 변한것 같습니다.. 뭔가 자주 톡을 안보고 친구들이랑 놀러가서 연락을 못하는선 이해 할 수 있는데 원래는 자기전에 잔다고하고 자더니 요즘엔 그냥 제 연락도 잘 안보고 말도없이 잠들거나 조금..절 피하는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너무 힘들어요.. 방금전까지 오빠랑 한 톡도 보고있었는데 아무리봐도 조금 변한것 같기도 하고..아닌것 같기도 하고..너무 힘들어요ㅠㅠ 제가 아직 미성년자라 그러는걸 까요.ㅠㅠ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ㅠㅠㅠ 인생 선배님들...좀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ㅠㅠ으헝엉ㅇ엉ㅇ 급하게 쓴거라 오타가 많습니다ㅠㅠ 양해부탁드려요 ㅠㅠ
짝사랑이 너무 힘드러유ㅠㅠ
제가 지금 짝사랑하는 오빠는 저보다 4살 많은
대학생인데요 첫 만남은 학교앞에 편의점 이였어요
집이 멀어서 편의점에서 자주 아침을 때우곤 하는데
그래서인지 아침에 자주만나는 대학생 오빠랑 친해졌습니다..
가끔 1+1음식을 하나 나눠주고 시간이 좀 남으면 편의점에서 얘기도 하고 그렇게 번호도 교환할 만큼 무지 친해졌어요
번호를 교환한 뒤부턴 자주 연락도하고 전화도 가끔 하고 이런식으로 좀 더 친한 오빠동생으로 지냈죠..
그리고 저도 중학교를 졸업하고 오빠랑 연락한지 한 반년 정도 된거 같았어요
개인적으로 만나진 않았지만 거의 평일 아침마다 만나서 따로 시간을 내 만나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졸업하고난후 겨울방학때 용기를 내서 오빠에게 만나서 놀자고 데이트?신청 비슷한걸 했습니다했습니다..
사실 짝사랑한건 얼마나 됐는지 잘 모르겠습니다..어느순간부터 좋아한건지..ㅠㅠ
암튼 그렇게 오빠에게 먼저 만나서 놀자고 하고 오빠도 흔쾌히 허락한 후 지난주 목요일에 시내에서 만났습니다
만나서 거의 연인들이 하는 데이트처럼 놀다 집에 오는 길 이였습니다
오빠는 시간도 늦고 어두워졌으니 집까지 바래다 준다거 하여 저를 바래다 주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넘어질뻥하자 오빠가 잡아줘서 넘어지진 않았지만 오빠가 잡은 손을 놓치지 않고 계속 잡고 그대로 저희집까지 바래다 줬습니다..
저희집 앞에서 오빠가 버스를 타고 가야하기때문에 바래다 준것도 있어서 버스가 올때까지 같이 기다려주먄서 장난도치고 얘기도 하며 기다려줬습니다
그렇게 버스가 올때까지 기다리다리며 장난을치다가 제가 용기내어서 오빠품에 안기는 듯이 어깨동무를 하게됐습니다..ㅠㅠㅠ
후허후하후러루ㅠㅠ 그렇게 오빠도 피하지 않고 계속 그자세로 장난치고 얘기하다가 버스가 오자 오빠가 일어서더니 저를 한번 안아주는겁니다..
그러더니 저보고 아직은 아무말도하지마 아직은...너가 나중에 성인돼서 말해줘 지금은 아무말도하지마..
이렇게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못들은척 하고 오빠를 버스에 태워 보내고 계속 연락하면서 지내는데 놀러가기전과 후에 오빠가 약간 변한것 같습니다..
뭔가 자주 톡을 안보고 친구들이랑 놀러가서 연락을 못하는선 이해 할 수 있는데 원래는 자기전에 잔다고하고 자더니 요즘엔 그냥 제 연락도 잘 안보고 말도없이 잠들거나
조금..절 피하는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너무 힘들어요.. 방금전까지 오빠랑 한 톡도 보고있었는데 아무리봐도 조금 변한것 같기도 하고..아닌것 같기도 하고..너무 힘들어요ㅠㅠ
제가 아직 미성년자라 그러는걸 까요.ㅠㅠ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ㅠㅠㅠ
인생 선배님들...좀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ㅠㅠ으헝엉ㅇ엉ㅇ
급하게 쓴거라 오타가 많습니다ㅠㅠ 양해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