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알고지낸지 10년됐고,. 사귄지 1년조금 넘은 30대여자입니다 어제 남자친구와 얘기중에 전 여친얘기가나왔는데 술집여자였다네요? 그걸 알면서도 사귀었다고 하는데.. 어떻게 알게된지는 듣고싶지않다고 그만얘기하랬는데 그때부터 정이 확 떨어져서 말도 섞기가 싫어요.. 남자친구랑 오래 알고지내던 사이였고.. 그전부터 저희집에서 지금 남자친구를 너무 예뻐라 했었어서 요즘 계속 양가에서 결혼얘기가 오가던 중이였는데 어제 그 얘기 듣는순간 이남자는 뭐지? 뭐였지? 라는생각으로 잠도 못자고 일도 손에 안잡혀요.. 지나간 일인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지나간 일이니 쿨하게 넘기고 앞으로만 생각하고 흐르는대로 결혼하면 괜찮은걸까요?? 정말 너무 답답하고 화나네요... 10
남자친구 전여자친구가 술집여자였대요
남자친구와 알고지낸지 10년됐고,. 사귄지 1년조금 넘은 30대여자입니다
어제 남자친구와 얘기중에 전 여친얘기가나왔는데
술집여자였다네요? 그걸 알면서도 사귀었다고 하는데..
어떻게 알게된지는 듣고싶지않다고 그만얘기하랬는데
그때부터 정이 확 떨어져서 말도 섞기가 싫어요..
남자친구랑 오래 알고지내던 사이였고.. 그전부터 저희집에서 지금 남자친구를
너무 예뻐라 했었어서 요즘 계속 양가에서 결혼얘기가 오가던 중이였는데
어제 그 얘기 듣는순간 이남자는 뭐지? 뭐였지? 라는생각으로
잠도 못자고 일도 손에 안잡혀요..
지나간 일인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지나간 일이니 쿨하게 넘기고 앞으로만 생각하고 흐르는대로 결혼하면
괜찮은걸까요?? 정말 너무 답답하고 화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