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 메룽이 이야기 #18

메룽이집사2016.02.01
조회3,256

댓글 9

오래 전

그림도 잘그리시고 우와 부럽

ㅇ앙오래 전

메룽이 길고양인데 가정에서 자랐던 아이처럼 사람과 적응을 잘하네요~~ 오늘 처음 봤는데 너무 재밌어서 1화 부터 봤어요! 글솜씨가 재치 있으세요^^

오래 전

오징어처럼 뽀샵한거ㅈㄴ징그러움

z오래 전

사랑받는다는건 정말 신기한 일 같아요. 행복하세요 :)

1오래 전

메룽님이 아름다와지셨네요~~^^ 정말 사랑이 느껴지네요~~ 기다린만큼 잘보고 갑니다~~^^

안녕메룽오래 전

항상 잘 보고 있어요 메룽이!!! 네이버 뿜에서 보다가 여기서 보니까 또 반갑네요^^ 메룽 집사님 손이 금손 이세용^^ 자주자주 많이많이 올려 주세요 저는 아직도 힘을내요 슈퍼 파파파파파 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중이예요^^ 여기는 호주 시드니 입니다아 ㅋ

오너무예뻐요미오래 전

예뻐용

오래 전

새로운 캐릭이 사랑스럽습니다 메룽이 닮았어요 근데 저도 메징어 무서워요 ㅋㅋ

숨은메룽팬오래 전

메룽이 구조 직후랑 지금이랑 진짜 표정이 다르네요. 그새 좀 자란것도 있겠지만 사랑받은 태가 나서 보기 좋습니다 ^^ (근데 메징어 ...비쥬얼 숔... 타란튤라 다리같아서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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