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칠이가 원하는만큼 맘껏 먹여서 그런가 살이 많이 쪘음. 중성화 수술할때 무게 쟀는데 병원 원장님이 많이 나가는 편이라 그랬는데,. 새끼때부터 통조림 간식 자주 먹였고 그렇다고 사료를 안 먹지도 않음. 간식 사료 다 잘 먹음. 자율급식을 하고 입이 짧은것 같았으나 어느 순간 보면 자주 자주 조금씩 조금씩 먹고 있음. 새끼때는 무진장 귀엽고 이뻤음. ㅋㅋㅋㅋㅋㅋㅋ 갈수록 못생겨져 감. 그래도 내 눈에는 너무나 이쁨. 깔끔한 성격은 아니지만 내 주변이 더러운건 싫어하는 인간인지라, 고양이 최대한 깔끔하게 키움. 이게 제대로 식빵 구운거 맞나요? 식빵을 못 굽는 도칠이다 보니까 어떤게 제대로 굽는건지 모르겠음. ㅎㅎㅎ~ 근데 이 모습도 겨우 봤음. 잘 안함. 도칠이 덕에 큰 맘 먹고 140,000원짜리 구입한 큰 서랍장임. 도칠이는 나보다 높은 곳에서 군림하길 좋아하고 나의 위에서 날 내려다보는걸 무척 좋아함. 어미 젖도 안뗐을때 어미를 잃어버린 아이라, 아직도 꾹꾹이하면서 쭉쭉이?도 같이 함. 저 모습 보면 너무 짠함. 어미 정을 많이 못 받아서 너무 가엾고 애처로움. 보통 고양이들은 뱃살이 잘 찌고 옆구리 살이 안찐다고 함. 옆구리를 만졌을때 뼈가 잡혀야 정상이고 뼈가 안 잡히면 비만이라고 함. 도칠이 점점 뱃살은 처지고 옆구리 뼈가 안 잡힐려고 함. 그래서 혼자다보니 내가 열심히 놀아줌. 근데 야옹이랑 노는거 나는 재미없고 도칠이만 미친듯이 신나함.ㅋㅋ 가끔씩 놀아주기 귀찮다 싶으면 캣닢 냄새나는 장난감? 을 사가지고 던져줌. 몇시간도 아닌 몇분 열심히 가지고 놀다 쌩깜. 아침에 출근할려고 하는데, 만들어준 캣타워에 올라가 날 쳐다봄. 캣타워도 다 찢어버리고 있음. 그래도 아직 무너지지는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ㅋㅋ 1797
나의 동거남 도칠이..
도칠이가 원하는만큼 맘껏 먹여서 그런가 살이 많이 쪘음.
중성화 수술할때 무게 쟀는데 병원 원장님이 많이 나가는 편이라 그랬는데,.
새끼때부터 통조림 간식 자주 먹였고
그렇다고 사료를 안 먹지도 않음.
간식 사료 다 잘 먹음.
자율급식을 하고 입이 짧은것 같았으나 어느 순간 보면 자주 자주 조금씩 조금씩 먹고 있음.
새끼때는 무진장 귀엽고 이뻤음.
ㅋㅋㅋㅋㅋㅋㅋ
갈수록 못생겨져 감.
그래도 내 눈에는 너무나 이쁨.
깔끔한 성격은 아니지만 내 주변이 더러운건 싫어하는 인간인지라,
고양이 최대한 깔끔하게 키움.
이게 제대로 식빵 구운거 맞나요?
식빵을 못 굽는 도칠이다 보니까 어떤게 제대로 굽는건지 모르겠음.
ㅎㅎㅎ~
근데 이 모습도 겨우 봤음. 잘 안함.
도칠이 덕에 큰 맘 먹고 140,000원짜리 구입한 큰 서랍장임.
도칠이는 나보다 높은 곳에서 군림하길 좋아하고 나의 위에서 날 내려다보는걸
무척 좋아함.
어미 젖도 안뗐을때 어미를 잃어버린 아이라,
아직도 꾹꾹이하면서 쭉쭉이?도 같이 함.
저 모습 보면 너무 짠함.
어미 정을 많이 못 받아서 너무 가엾고 애처로움.
보통 고양이들은 뱃살이 잘 찌고 옆구리 살이 안찐다고 함.
옆구리를 만졌을때 뼈가 잡혀야 정상이고
뼈가 안 잡히면 비만이라고 함.
도칠이 점점 뱃살은 처지고 옆구리 뼈가 안 잡힐려고 함.
그래서 혼자다보니 내가 열심히 놀아줌.
근데 야옹이랑 노는거 나는 재미없고 도칠이만 미친듯이 신나함.ㅋㅋ
가끔씩 놀아주기 귀찮다 싶으면 캣닢 냄새나는 장난감? 을 사가지고 던져줌.
몇시간도 아닌 몇분 열심히 가지고 놀다 쌩깜.
아침에 출근할려고 하는데,
만들어준 캣타워에 올라가 날 쳐다봄.
캣타워도 다 찢어버리고 있음.
그래도 아직 무너지지는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