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OO대학교 OO연구소에서 작년까지 일했었습니다. 도저히 더럽고 치사하고 시궁창같은곳에서 더는 못 있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너무너무 억울해서 갈대밭 대신 찾아왔습니다. 일단 횡령하는 사람은 괴물이라고 표현하겠습니다. 뉴스에서 자주 등장하는 연구비 횡령을 저도 봤습니다. 정말 우리 부모님이 저희 형제들이 내고 있는 세금을 괴물이 먹고 노는데 쓰인다고 생각하니 하루에도 열두번도 더 경찰서에 신고하고 싶었습니다. 연구과제에 참여연구원으로 한번도 본적 없는 사람이 이름으로 올라와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배우자 였습니다. 배우자를 연구원으로 등록해 두고 매달 인건비로 돈을 가져가고 있었으며, 연구기간이 끝나니 고용센터에 등록하여 실업급여까지 챙겨받는 파렴치함을 보였으나. 너무나 당당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참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학원생들 인건비 갈취에 연구비 카드로 외식, 출장서류 위조로 츨장비까지 받았습니다. 매년 초 연구소운영비 및 재료비 예산은 괴물 가정의 가전제품 구매하는것으로 쓰는것을 보니 귀신은 뭣하나 저런 나쁜짓 하는사람 안데려가고 싶더라구요 대학원생 인건비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며 월 30만원씩 지급합니다. 그리고는 일을 하지않는것 같다고 게으른것 같다고 합니다. 너무 치졸한것은 등록금에 보템이 되라고 나오는 장학금까지 가져갑니다. 어쩜 이럴 수 있습니다. 대학원생들 장학금까지 갈취해 가다보니 대학원생은 대출받아서 등록금을 내고 있었습니다. 학위를 위해서 어쩔수 없이 참고 견디고 있는것을 보니 답답하기만 했습니다. 저또한 정규직원으로 채용해 준다는 조건으로 4년을 버텼습니다. 근로시간은 마음데로 정해서 통보했습니다. 연구소 모든 행정을 총괄로 저혼다 다 했지만 하는일이 없는것 같다며 월 45만원씩 받았습니다. 하지만 정규직원이 될 수 있다는 희망으로 참고 또 참았지만 더는 답이 없어서 작년에 퇴사했습니다. 몇일전 대학원생을 만나서 식사를 하다보니 아직도 똑같은 생활을 반복하고 있으며 제가 있던자리는 이제 대학원생에게 맡기겠다고 합니다. 괜히 아까운 돈 쓸 필요가 없을것 같다고 그냥 대학원생이 하면 될것 같다고 정말 메스컴에 나왔던 인분교수와 다른게 없다고 봅니다. 다만 인분을 먹이지 않는다 뿐이지 모든것이 치졸하고 더럽고 치사합니다. 님들 제가 횡령과 관련하여 신고하면 벌 받을까요?
연구비횡령~~(아까운 내 세금)
안녕하세요~~
전 OO대학교 OO연구소에서 작년까지 일했었습니다.
도저히 더럽고 치사하고 시궁창같은곳에서 더는 못 있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너무너무 억울해서 갈대밭 대신 찾아왔습니다.
일단 횡령하는 사람은 괴물이라고 표현하겠습니다.
뉴스에서 자주 등장하는 연구비 횡령을 저도 봤습니다.
정말 우리 부모님이 저희 형제들이 내고 있는 세금을 괴물이 먹고 노는데 쓰인다고 생각하니
하루에도 열두번도 더 경찰서에 신고하고 싶었습니다.
연구과제에 참여연구원으로 한번도 본적 없는 사람이 이름으로 올라와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배우자 였습니다.
배우자를 연구원으로 등록해 두고 매달 인건비로 돈을 가져가고 있었으며,
연구기간이 끝나니 고용센터에 등록하여 실업급여까지 챙겨받는 파렴치함을 보였으나. 너무나 당당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참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학원생들 인건비 갈취에 연구비 카드로 외식, 출장서류 위조로 츨장비까지 받았습니다.
매년 초 연구소운영비 및 재료비 예산은 괴물 가정의 가전제품 구매하는것으로 쓰는것을 보니
귀신은 뭣하나 저런 나쁜짓 하는사람 안데려가고 싶더라구요
대학원생 인건비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며 월 30만원씩 지급합니다. 그리고는 일을 하지않는것 같다고 게으른것 같다고 합니다.
너무 치졸한것은 등록금에 보템이 되라고 나오는 장학금까지 가져갑니다.
어쩜 이럴 수 있습니다.
대학원생들 장학금까지 갈취해 가다보니 대학원생은 대출받아서 등록금을 내고 있었습니다.
학위를 위해서 어쩔수 없이 참고 견디고 있는것을 보니 답답하기만 했습니다.
저또한 정규직원으로 채용해 준다는 조건으로 4년을 버텼습니다.
근로시간은 마음데로 정해서 통보했습니다.
연구소 모든 행정을 총괄로 저혼다 다 했지만 하는일이 없는것 같다며 월 45만원씩 받았습니다.
하지만 정규직원이 될 수 있다는 희망으로 참고 또 참았지만 더는 답이 없어서 작년에 퇴사했습니다.
몇일전 대학원생을 만나서 식사를 하다보니 아직도 똑같은 생활을 반복하고 있으며 제가 있던자리는 이제 대학원생에게 맡기겠다고 합니다.
괜히 아까운 돈 쓸 필요가 없을것 같다고 그냥 대학원생이 하면 될것 같다고
정말 메스컴에 나왔던 인분교수와 다른게 없다고 봅니다.
다만 인분을 먹이지 않는다 뿐이지 모든것이 치졸하고 더럽고 치사합니다.
님들 제가 횡령과 관련하여 신고하면 벌 받을까요?